최근 바이오 신규사업 진출을 선언한 이에스에이가 15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이에스에이는 11일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7억2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1.4% 가량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21억7000만 원 이상 증가해 15분기 만의 흑자전환을 실현했다.
이에스에이 측은 최근 영화, 뮤
이에스에이가 바이오 사업 진출을 위한 조인식을 마쳤다.
이에스에이는 미국 바이오 전문기업 엠마우스라이프사이언스(이하 엠마우스), ETON인베스트먼트(이하 ETON)와 합작투자 및 공동사업 계약을 목적으로 한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인식에서는 이에스에이와 ETON간 합작법인 설립과 엠마우스가 개발한 신약 엔다리(END
코스닥 상장사 이에스에이가 블록버스터급 신약의 핵심원료 공급을 통해 바이오 사업 진출을 추진한다.
이에스에이는 최근 미국 바이오 전문기업 엠마우스라이프사이언스가 개발한 엔다리(Endari)의 핵심원료 엘-글루타민(L-glutamine)의 공급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이에스에이는 최근 홍콩 소재 투자회사와 합작법인 설립계약을 체결하
△엔씨소프트 “엔씨타워2 매각 결정된 바 없다”
△기아차, 500억 규모 HMC증권 MMT 매수
△동부익스프레스, 동부고속 815억 원에 처분
△현대산업개발, 1346억 원 규모 주상복합 공사 수주
△우진, 한국수력원자력과 154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대동공업, 계열사 대동기어에 130억 채무보증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SK 주식 40
텔콘은 최대주주인 미국 엠마우스 라이프 사이언스(Emmaus Life Sciences.Inc.)와 540억5470만 원 규모의 엘글루타민(pharmaceutical grade L-glutamineㆍPGLG)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81.15%에 해당한다.
바이오 신약 개발기업 텔콘은 최대주주인 미국 엠마우스라이프사이언스(이하 엠마우스)에 540억 규모의 L-글루타민(PGLG)을 공급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말 매출액의 181.15%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2022년 7월 12일까지다.
PGLG는 엠마우스생명과학의 겸상적혈구질환(SCD)치료제 ‘엔다리(Endari)’의 주요 원료다.
텔콘의 최대주주 엠마우스의 신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았다.
텔콘은 10일 최대주주인 미국 엠마우스라이프사이언스가 겸상적혈구질환(SCD) 치료제 엔다리(Endari)로 미국 식품의약국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엔다리는 이번 FDA 승인을 통해 성인과 5세 이상의 소아 환자의 겸상적혈구빈혈증(Sickle Cell Anemia)과
△ 신성이엔지, 169억원 규모 태양광 발전소 시설 공사수주
△ 삼우엠스, 종속회사 삼우엠스비나에 15억원 출자 결정
△ 서울제약, 1111억원 규모 발기부전치료제 中 수출 계약
△ 시공테크, 134억원 규모 관광지원센터 조성사업 계약
△ 셀트리온, 722억원 규모 램시마 판매 계약 체결
△ 다원시스, 198억원 규모 전동차 공급계약 낙찰
△ 토탈소프트,
비보존이 텔콘생명과학과의 합병을 완료하고, 개발 중인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의 기술 이전을 추진한다.
19일 비보존 관계자는 “이번 합병으로 안정적인 신약개발 시스템이 구축되면 성공적인 미국 임상2a상과 한국 2b상 결과를 토대로 미바약성 진통제 신약 VVZ-149의 기술이전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며 “텔콘의 예비 최대주주인 엠마우스라이프사이언스(이하
텔콘 관계사 엠마우스가 내년 초 세계 최초의 게실증 치료제 신약의 미국 FDA 임상 3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엠마우스의 게실증 치료제는 본격적인 판매를 앞둔 엠마우스의 겸상적혈구빈혈증(SCD) 치료제 엔다리(Endari)에 이어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개발 중인 신약이다. 현재 중국, 일본, 호주, 미국 내 게실증의 완화, 제거, 예방을 위
최근 텔콘의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인 미국 엠마우스라이프사이언스(엠마우스)가 올 연말이나 2018년 초에 나스닥(Nasdaq) 상장을 계획한다. 텔콘이 엠마우스와 함께 추진 중인 바이오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텔콘 관계자는 14일 “엠마우스가 오는 7월 겸상적혈구빈혈증(SCD) 치료제 신약 엔다리(Endari)의 FDA 판매 승인 후 나스닥 상장을
바이오·신약 전문기업 텔콘의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인 미국 엠마우스라이프사이언스(이하 엠마우스)가 겸상적혈구빈혈증(SCD)치료제 신약 엔다리(Endari)를 새롭게 출시하며 향후 신약 판매를 통한 성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텔콘은 엠마우스가 오는 7월 미국 시장을 시작으로 최근 글로벌 유통사와 손잡고 본격적인 SCD 치료제 신약 엔다리를 판매할 예정이
텔콘이 미국 바이오기업 엠마우스로 최대주주 및 경영진이 변경되며 제약∙바이오 전문가인 유타카 니이하라 엠마우스 최고경영자(CEO), 윌리스 리 엠마우스 최고운영책임자(COO), 이두현 비보존 CEO 등으로 임원진을 전원 교체해 바이오 신약 개발사업의 본격화에 나선다.
텔콘은 12일 미국 엠마우스를 대상으로 355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텔콘은 기존 최대주주인 텔콘홀딩스가 경영권 양수도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경영권이 엠마우스생명과학(Emmaus Life Sciences Inc.(USA))에게 양도될 예정이라고 12일 공시했다.
이와 관련해 텔콘은 운영자금 355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엠마우스생명과학을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새로 발행하는 주식은
텔콘의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시험이 국내 임상2b상 투여가 완료됐다.
텔콘은 관계사 비보존이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개발 중인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 VVZ-149에
대한 임상 2b상 시험 중 국내 임상 2b상이 투여가 종료돼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 종료를 보고했다고 9일 밝혔다.
텔콘 관계자는 “세브란스 병원 암병원의 마취통증의학과에서 진행된
바이오 신약 개발기업 텔콘이 케이피엠테크 추가 지분 등 170만6740주(14.4%)를 취득하며 총 30.87%를 보유하게 됐다. 경영권 안정화를 통한 비보존, 엠마우스사와의 시너지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텔콘은 7일 케이피엠테크 지분 96만6000주(8.7%)와 새롭게 발행하는 1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 취득했다고 밝혔다.
텔콘은 이번
바이오·신약 전문기업 케이피엠테크의 미국 관계사 엠마우스라이프사이언스(이하 엠마우스)가 오는 7월부터 겸상적혈구빈혈증(SCD)치료제를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케이피엠테크는 엠마우스의 SCD 치료제가 전문의약품 허가 신청자 비용 부담법(PDUFA)에 따른 미국 FDA의 최종 승인 결과 도출 시점인 7월 7일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가능하다고 21일
바이오·신약 전문기업 케이피엠테크의 미국 관계사가 일본특허를 취득했다.
케이피엠테크는 관계사 엠마우스라이프사이언스(이하 엠마우스)가 지난 13일 일본 특허청으로부터 게실증 치료에 관련된 특허를 승인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엠마우스의 이번 특허 취득은 호주 및 중국에 이어 특허가 승인된 세 번째 국가로 현재 미국, 유럽, 한국, 브라질 등에서 특허 등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