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에서 골질환 치료제 오보덴스와 엑스브릭을 12월과 내년 1월에 순차적으로 직접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오보덴스-엑스브릭은 글로벌 제약사 암젠이 개발한 프롤리아-엑스지바의 바이오시밀러다. 데노수맙 성분의 용량과 투약 주기에 따라 골다공증 치료제(오보덴스)와 골거대세포종 등의 치료제(엑스브릭)로 구분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2
건선 치료용 ‘생물학적 제제’를 국내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앞다퉈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생물학적 제제는 광선 치료나 국소치료제와 비교해 증상 호전 효과가 높아 환자들의 수요가 크다. 이미 대다수 글로벌 기업들이 국내 시장에 진입해 있어, 제품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16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애브비는 건선성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에피즈텍(프로젝트명 SB17, 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품목허가를 국내 최초로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스텔라라는 얀센이 개발한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의 치료제다. 자가면역 관련 염증성 사이토카인의 한 종류인 인터루킨(IL)-12/23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는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Stelara)' 바이오시밀러 '에피즈텍®(EPYZTEK®, SB17, 성분명: 우스테키누맙)'를 국내 최초로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스텔라라는 얀센(Janssen)이 개발한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크론병, 궤양성대장염 등의 치료제로 자가면역
셀트리온, 첫 미국 신약 ‘짐펜트라’ 출시
셀트리온은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짐펜트라를 미국 전역에 성공적으로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짐펜트라는 중등도 내지 중증의 성인 활성 궤양성 대장염 및 크론병 환자 대상으로 지난해 10월 허가받았다.
짐펜트라는 현재 출원된 SC제형과 투여법에 대한 특허가 등록되면 최대 2040년까지
지오영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제3자 물류 계약(3PL)을 체결하고 첫 출고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지오영은 희귀필수의약품, 임상시험용 의약품에 이어 바이오시밀러(동등생물의약품)까지 전문 유통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두 회사의 업무협약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오영이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개발한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을 입고부터 보관,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 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스텔라라(Stelara) 바이오시밀러 ‘피즈치바’(프로젝트명 SB17, 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판매허가 긍정 의견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피즈치바는 통상 2~3개월 걸리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European Commission)의 최종 검토를 거쳐 공식 판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1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피부과학회( European Academy of Dermatology & Venereology, EADV) 연례 학술대회를 통해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인 SB17(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임상 3상 연구 결과를 처음으로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SB17의 오리지널 의약품 스텔라라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1위 바이오의약품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 고농도 바이오시밀러를 앞다퉈 개발하고 있다. 바이오시밀러 강자인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에 LG화학까지 가세하면서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9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고농도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아달로체펜(40mg/0.4mL)'과 '아달로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임직원의 성과를 격려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한 이번 행사를 통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우수 직원 및 협력사 공로 시상식과 10주년 기념 식수 행사를 가졌다.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10년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가 지난해 유럽 매출을 확대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 지역 마케팅 파스터사 바이오젠(BIOGEN)이 3일(현지시간) 발표한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실적에 따르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3종(베네팔리, 임랄디, 플릭사비)의 연간 유럽 시장 내 매출이 8660억 원으로 전년 대비 7.8% 상승했다고 4일 밝혔
LG화학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R&D 파이프라인 소개하고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밝힌다.
LG화학은 13일 밤 10시 40분께 진행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해 LG화학의 40여 개 신약 파이프라인 중 핵심 성과를 중점 발표한다.
손지웅 생명과학본부장은 LG화학 세션에서 전 세계 바이오산업을 주도할 핵심 파이프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중남미 최대 의약품 시장 브라질에서 유방암 치료제 ‘온트루잔트’의 판매를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브라질 보건부(Ministério da Saúde)와 PDP(Productive Development Partnership) 계약을 통해 현지 제약회사 및 국영 연구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제품을 판매한다. PDP란 브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중남미 최대 의약품 시장 브라질에서 유방암 치료제 '온트루잔트(Ontruzant, 성분명 트라스투주맙)' 판매를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브라질 보건부(Ministerio da Saude)와의 'PDP' 계약을 통해 현지 제약회사 및 국영 연구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제품을 판매한다. PDP(Productive Deve
국내 대표 기업 삼성과 SK의 제약·바이오 계열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미래성장동력을 나란히 제약·바이오사업으로 정한 두 그룹 중 어느 쪽이 'K-바이오'의 주도권을 쥘지 주목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연내 안과질환 치료제 'SB11'(성분명 라니비주맙)의 미국과 유럽 판매허가를 신청한다. SB11은 삼성바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 미국에서 첫 번째 항암제를 출시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5일(현지시간) 유방암 및 전이성 위암 치료제 ‘온트루잔트’(성분명 트라스투주맙) 의 미국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온트루잔트는 다국적 제약사 로슈가 판매하는 ‘허셉틴’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이다. 허셉틴은 2019년 기준 글로벌 매출 약 7조2000억
삼성바이오에피스가 2019년을 두달여 남겨두고 일찌감치 '첫 흑자전환 및 시장매출 1조원 달성'을 선언했다. 2012년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설립하고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뛰어든지 8년만에 달성한 성과다.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은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한국바이오협회 주최로 열린 ‘2019 바이오플러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첫 흑자 전환을 달성할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이 올해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자신했다. 창사 8년 만에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첫 흑자가 가시화된 것이다.
고한승 사장은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올해 3분기 지난해 매출을 능가하는 실적을 올렸다”면서 “최대 매출과 최대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흑자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