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흩어진 지붕 자산화해 투자·운영·판매 연결AI 시연도 공개…설계·인허가·운영 효율화에 적용
“티끌처럼 작지만 전국에 펼쳐진 지붕 태양광을 모으면 52기가와트(GW) 이상입니다. 우리나라가 2030년부터 2040년까지 쓸 수 있는 충분한 양이 됩니다. 저희는 그 작은 지붕들을 모아 태산을 만듭니다.”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에이치에너지 서울사
태양광 발전소 설치ㆍ탄소 중립 달성ㆍVPP 사업 등 협력
LG헬로비전과 에이치에너지가 태양광 발전 사업으로 지역사회 에너지 자립을 돕는다.
LG헬로비전은 에이치에너지와 ‘지역 태양광 발전사업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에이치에너지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활용해 지역사회 탄소중립 달성과 에너지자립 활성화를 위해
#인공지능(AI) 반도체를 설계하는 팹리스 스타트업 리벨리온은 세계적으로 소수 기업이 독점하던 서버용 AI 프로세서 시장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고성능, 에너지 효율의 AI 반도체 아톰(ATOM)을 개발해 기술 자립에 성공했다. 4월에는 글로벌 반도체 성능 테스트 대회인 엠엘퍼프(MLPerf)에서 엔비디아, 퀄컴을 뛰어넘는 기록을 달성해 기술력을 입증받기도
앞으로 아파트 입주민도 태양광에너지를 직접 생산하고 사용할 수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샌드박스지원센터와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산업융합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규제에 가로막혔던 8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심의위는 이날 △태양광 전력거래 플랫폼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친환경 재활용 아스팔트 혼합물 △친환경 아스팔트 박리방지제 △즉석
신성이엔지가 에이치에너지와 함께 재생에너지 기반의 RE100(Renewable Energy 100) 보급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해외에서 시작된 RE100은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 하자는 캠페인이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같은 220개 이상의 세계적인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신
23일부터 천안~논산 고속도로의 통행료가 9400원에서 4900원으로 인하된다.
기획재정부는 10일 2019년 ‘제4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천안~논산 고속도로 변경실시협약(안)’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먼저 ‘천안시 하수처리장 시설 현대화’ 사업의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실시협약(안)을 의결했다. 이 사
KDB산업은행은 16일 인도 에이치에너지(H-Energy)가 추진하는 천연가스배관 및 LNG 재기화 공급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5자간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업무협약에는 산은을 포함해 인도 H-Energy, 한국가스공사, SK해운 및 미국 페어우드 페닌슐라에너지가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인도 동부 및 서부 해안지역에 FS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