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자사의 자급제 단말 전용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 출시 1주년을 맞아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월 1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다.
SKT는 에어의 포인트 사용률이 9월 기준 96%를 기록하는 등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적립 포인트의 50%는 통신요금 납부로
SK텔레콤이 꼭 필요한 핵심 기능만 담은 심플한 요금제로 ‘통신 미니멀리즘’을 구현하고 포인트 혜택을 더한 디지털 통신 브랜드 ‘에어(air)’를 공개했다. 해킹 사태를 먼저 겪은 SKT가 ‘디지털 네이티브’를 공략한 새로운 브랜드를 출시하며 새로운 고객을 유입시키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SKT는 1일 서울 성동구 ‘T팩토리 성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생활편의를 제공하는 편의점 GS25가 하이패스 토탈(Total) 서비스를 제공하며, 완전한 모빌리티(자동차 등의 이동수단)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GS리테일은 한국도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업계 최초로 23일부터 전국 1만3000여 개 GS25 점포에서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조회, 납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차량을 운행하는 모든 고
편의점 GS25가 모빌리티(자동차 등의 이동수단)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GS25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 유공자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교통 약자에 대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손잡고 하이패스감면단말기(이하 감면단말기)를 다음 달 23일까지 특가로 예약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감면단말기는 국가유공자와 장애인이 한국도로
편의점 GS25의 하이패스 누적 충전 금액이 100억 원을 돌파했다.
GS리테일은 GS25의 카드 충전 서비스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본 결과 올해 10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 전년 동기대비 충전 건수가 328.8% 늘었다고 6일 밝혔다. 또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충전 금액은 1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GS25는 지
앞으로 전국 GS25 편의점에서 하이패스 단말기를 구매가 가능해진다.
한국도로공사는 4일 오후 김천 본사에서 GS리테일, 에어포인트와 ‘GS25 편의점 하이패스 단말기 판매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금까지 고속도로 톨게이트와 인터넷을 통해 주로 판매되던 하이패스 단말기 구입처를 전국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편의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