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장기화가 기름값을 밀어 올리고, 환율이 요동치고, 수출기업의 물류비용이 치솟고 있다. 거시경제의 파고가 동네 가게와 시민의 장바구니까지 덮치는 상황에서 수원특례시가 민생방어 태세에 들어갔다.
수원시는 6일 이재준 시장 주재로 '수원형 민생안정 총괄대응회의'를 열고, 민생안정·기업지원·에너지절약·시민참여 등 4개 분야 18개 과제로 구성된 '수원
나주시-한전과 DR서비스 시범사업 참여서울시 이어 두 번째 지역 에너지 절감 사례'스마트싱스', '씽큐'로 에너지 절약 지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전남 나주시 에너지 자립도시 구축에 참여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나주시,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와 협력해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보급하는 '주민 수요반응(DR) 서비스' 시범사업에 참여한다고 10일 밝
중견기업계가 매년 에너지 사용량을 1%로 줄이기로 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글로벌 수요 증가 등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정부는 중견기업의 에너지 절약 노력에 발맞춰 '에너지 절약 지원단'· '혁신 에너지 솔루션 도입' 확대 등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3일 콘래
르노삼성자동차는 30일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5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평가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동반성장지수를 계량화한 것으로르노삼성은 협력사 체감도 조사 부문에서 9.08의 가점을 받아 상생노력에 대해 협력사의 큰 호응과 지지를 받고 있음을 정량적으로 증명했다
에쓰오일이 1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8억원을 기탁했다.
에쓰오일은 이날 서울 중구 정도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대표와 이동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나눔 캠페인’에 성금 38억원을 전달했다.
이 중 10억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저소득가정 장애청소년 지원 사업 등에 쓰이고, 28억원은 대한석유협회를 통해 난방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에 대한 자금지원이 삼성에버랜드와 케너텍 2개사에 편중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3일 국회 지식경제위 소속 이달곤 한나라당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0년 이후 올해 8월까지 ESCO 사업으로 162개 업체가 1조403억원을 지원받았다.
이중 삼성에버랜드가 2076억원으로 전체의 20%, 케너텍이 1369억원으로 13.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기섭)은 울산지역 에너지다소비사업장의 경영자를 대상으로 정부의 각종 에너지절약 및 기후변화 대응시책을 설명하고 에너지다소비기업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하여 오는 18일 11시 30분 울산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륨1에서 에너지경영자와 오찬간담회를 갖는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경영자간담회에서는 신고유가상황과 기후변화협약에 따른 온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