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기차 100만대 보급과 에너지저장장치(ESS)확대를 하는 등 '에너지 신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정부는 향후 5년간 19조원 규모의 기업투자가 이뤄지는 등 에너지 신산업 시장이 2030년까지 100조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를 통해 5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온실가스는 5500만t을 감축할 수 있으리라고 예상했다.
산업통상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에너지시장의 민간 참여를 제한하는 낡은 제도와 규제를 풀어 진출의 기회를 부여해야한다는 발언을 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삼성동 한국전력에서 개최된 ‘에너지 신산업 대토론회’에 참석해 “이제 에너지시장, 전력시장도 개인이나 마을이 스스로 만들 수가 있고, 자기가 수요를 만들고 시장을 만들어 진출한다”며 “민간에게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이제 에너지시장, 전력시장에 대해 "민간에게도 진입장벽을, 규제를 풀어줘야 되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삼성동 한국전력에서 개최된 `에너지 신산업 대토론회'에 참석, "에너지신산업 육성을 위해 민간의 자유로운 시장참여를 제한하는 낡은 제도나 규정을 과감하게 개선해 나가야 한다"며 이같이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