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개최되는 '2018 아이돌 육상 체육대회'(아육대)의 녹화가 오늘(15일) 진행되면서 라인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경기도 고양시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설 특집 '2018 아이돌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 대회' 촬영이 이뤄진다. 전현무, 슈퍼주니어 이특, 에이핑크 보미가 MC를 맡고, 총 23팀의 아이돌 그룹이
MBC의 인기 설특집 프로그램 ‘2017 아이돌 스타 육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육상 종목에서 신기록이 수립됐다.
27일 MBC에 따르면 오는 30일 오후 5시 15분 방송을 앞둔 아육대 여자 단거리 육상종목에서 신기록이 수립됐다.
육상 단거리에서 주목 받던 부분은 2연속 금메달리스트이자 여자 신기록을 세웠던 ‘여자친구
보이 그룹 업텐션 소속사가 멤버 우신과 관련한 각종 루머와 편집물 유포에 법적 대응한다.
소속사 TOP미디어 측은 14일 “지난해 12월 24일 '더쇼' 트위터에 공개된 우신과 소미의 크리스마스 메시지 영상과 관련, 포탈사이트 및 SNS 등을 통해 악의적인 편집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지속적으로 루머를 확산하는 게시물, 인신 공격성 게시물과 댓글 등에
젝스키스가 '인기가요'를 끝으로 활동을 정리한다. 이에 화려하며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1월 1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는 젝스키스의 아쉬운 굿바이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젝키는 방송 최초로 '세 단어'의 무대를 공개할 예정. 앞서 젝스키스는 MBC '무한도전'을 통해 모든 멤버가 뭉치게 돼 이번 활동 계획까지 추진하게 됐다. 원
신인 보이그룹 업텐션 우신이 'I.O.I(아이오아이)' 전소미의 신체 일부를 접촉했다는 의혹을 받아 곤욕을 치르고 있다.
'성추행 논란'은 우신과 전소미가 함께 진행 중인 SBS MTV '더쇼'에서 불거졌다.
'더 쇼' 측은 지난 2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MC 소신(소미, 우신)이 전하는 크리스마스 메시지가 도착했다"는 글과 짧은 영상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