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 총동문회가 24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2026년 한국외대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제35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된 김덕술(일본어 81)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회장의 취임식과 함께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및 '자랑스러운 외대공로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수상자로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24일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과 한학자 통일교 총재를 차례로 불러 조사한다. 권 의원과 한 총재가 같은 날 특검 사무실 피의자석에 앉게 되는 것이다.
특검팀은 23일 언론 공지를 통해 “내일 오후 1시에 권 의원, 오후 3시 한 총재를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 의원은 이날 오후 2시로
“통계 방식 개편 전까지 분기 보고서 활용해야”특정 세력 위한 의도적 통계 조작 가능성엔 선 그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롭게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BLS) 신임 국장으로 지명한 E.J. 앤토니가 월간 고용 보고서 발행을 중단하고 분기별 방식으로 대체할 가능성에 대해 거론했다.
12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앤토니 국장 지명자는 “현재의
아무리 고령에 판단력이 흐려졌다 해도 전쟁을 바라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근시안적 태도는 용서하기 힘들다. 트럼프를 보면 생각나는 게 과거 영국 총리를 지낸 네빌 체임벌린이다.
체임벌린은 1938년 뮌헨 협정을 주도했던 인물 중 하나다. 당시 협정에는 영국과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이 참여했는데, 사실 주인공은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였다. 히틀러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원만식 국악방송 방송본부장을 국악방송 사장에 임명했다.
이날 문체부에 따르면, 원만식 신임 사장은 1959년생으로 충암고와 경희대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또 서강대 언론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원 신임 사장은 MBC 예능 피디로 재직하며 '전주대사습놀이' 등 국악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아울러 전주 MB
"스토리가 가장 강력한 마케터다."
20년차 현직 마케터가 ‘스토리텔링’으로 상품ㆍ서비스ㆍ브랜딩을 각인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일 잘하는 마케터는 스토리를 만든다’가 23일 출간된다.
이 책은 △페어링 △생산자 소개를 통한 연결감 형성하기 △약점 시장 뛰어들어 수요 창출하기 등 고객을 내 편으로 만드는 스토리텔링 기법 22개를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
한국애브비는 1일 정기 인사에서 대외협력 업무를 총괄하는 김유숙 상무를 전무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전무는 한국휴렛팩커드와 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에서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를 거쳐 한국애보트에 입사했다. 2013년 한국애브비 분사 후 현재 한국애브비 대외협력부를 총괄하고 있다. 김 전무는 한양대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고, 서강대 언론대학원에서 홍보 석사
대선 전초전 성격의 4·7 재·보궐선거 투표가 7일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박영선·오세훈 후보의 관련 정치 테마주들도 요동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20분 기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박영선 테마주로 알려져 1월에 비해 50% 넘게 상승한 캐리소프트는 전 거래일보다 90원(1.17%) 내린 7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캐리소프트는 박창신 대표
차기 대통령을 뽑는 대선이 내년 3월9일로 딱 1년을 남겨두고 있다. 때문에 각종 설문을 통해 유력 대선 주자들에 대한 선호도가 공개되는 가운데 증시에서는 이미 유력 대선 주자들의 테마주가 들썩이고 있다. 하지만 증시 전문가들은 정치인 테마주들이 뚜렷한 연관성도 없고 실적과도 관계 없는 만큼 투자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8일
조정린이 종편 뉴스에 출연, 화두에 올랐다.
조정린은 16일 방송된 TV조선 뉴스에 출연해 정치부 기자로 활동 중임을 보여줬다. 조정린은 이날 방송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개정 공수처법 공포 관련에 대해 소식을 전했다.
조정린은 지난 2002년 MBC ‘팔도모창가수왕’으로 데뷔, MBC 시트콤 ‘논스톱5’, 라디오 ‘강인, 조정린의 친한친구’ DJ,
조정린이 TV조선 뉴스에 기자로 출연,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조정린은 3일 방송된 TV조선에 출연해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40% 밑으로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조정린은 지난 2002년 MBC ‘팔도모창가수왕’으로 데뷔, MBC 시트콤 ‘논스톱5’, 라디오 ‘강인, 조정린의 친한친구’ DJ, 엠넷 ‘아찔한 소개팅’ 진행자 등 다양한 활동
포니정재단은 제13회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그날들’과 영화 ‘김종욱 찾기’, ‘부라더’ 및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을 연출한 장유정 영화감독 겸 뮤지컬 연출가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철수 포니정재단 이사장은 “장유정 감독은 국내 뮤지컬계 대표 연출가로서 공연계의 이정표가 된 작품 다수를 연출해 문화
가상화폐(암호화폐)의 시세에 관한 언급을 극도로 피하던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코인 가격이 중요하다고 발언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일본 대형 쇼핑몰 라쿠텐이 코인 지갑 서비스를 정식으로 내놓을 전망이다.
△비탈릭 부테린 “코인 가격 중요하다”
가상화폐 가격에 대해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네트워크 보안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재인 정부의 두 번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낙점됐다.
박 후보자는 경남 창녕 출신으로 경희대학교를 졸업한 뒤 1983년 MBC에 입사해 기자와 간판 아나운서를 거쳤다.
2004년 MBC 선배인 정동영 당시 열린우리당 의장(현 민주평화당 당대표)에 의해 당 대변인으로 발탁돼 정계에 입문했다. 17대 총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8일 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중소벤처기업부·문화체육관광부·해양수산부·통일부 등 7개 부처에 대한 중폭의 개각을 단행했다.
더불어민주당 4선 중진인 박영선·진영 의원을 각각 중소벤처기업부·행정안전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유력했던 3선의 우상호 의원이 막판에 당에 남는 것으로 정리되면서 노무현 정부
◇ 구혜선과 전속계약 종료 “앞으로 활동 응원한다”
배우 구혜선이 14년간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 구혜선 소속사 YG엔터는 12일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구혜선 씨와의 전속 계약이 최근 종료 되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이어 "YG는 약 14년간 신뢰와 각별한 마음으로 함께한 구혜선 씨의 의견을 존중해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합의
강재형 MBC 아나운서가 신임 아나운서국장으로 임명된 가운데, 강재형 아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MBC는 지난 11일 저녁 늦게 12일자로 강재형 신임 MBC 아나운서 국장 인사를 사내에 공고했다. 전임 신동호 국장은 평사원으로 발령났다.
강재형 아나운서는 김장겸 전 MBC 사장과 1987년 MBC 입사 동기다. 강재형 아나는 고려대
“자본주의의 대안이 없다면 고쳐 쓰자.”
이 말은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의 지론이다. 장 실장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과 함께 문재인 정부의 ‘재벌개혁’을 실행할 최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각별한 인연이 없던 그가 청와대에 입성하게 된 데는 ‘개혁적 성향’이 강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재벌 저승사자’로 불리며 기업지배구조
창조적 발상은 우리 가까이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조금 덜어 줄 수 있다면, 혹은 내가 느끼는 아쉬움을 약간이라도 달래줄 수 있다면이라는 고민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래서 당장 세상을 바꿀 만한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아니어도 괜찮다. 무릎을 딱 치면서 ‘아 그렇지’하면서 통쾌함을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아이디어라면 발전 가능성이
신은경 전 KBS 아나운서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제4대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청소년활동진흥원은 22일 서울시 서대문구 경기대로 진흥원에서 신은경 신임 이사장이 취임식을 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임기는 3년간이다.
서울 출생의 신 신임 이사장은 성신여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외대 통역대학원에서 석사, 영국 웨일스대 언론대학원에서
서강대 언론대학원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동문회가 11월 3일 저녁 8시 제1회 을 개최한다.
서강대 언론대학원 설립 25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포츠·엔터테인먼트’를 주제로 서강대학교 가브리엘관 대강의장(GA109호)에서 진행된다.
김균 서강대 언론대학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주방옥 대표, 전직 프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동문을 중심으로 구성된 극단 세로보기(대표 주종현)가 오는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연극 을 선보인다.
주종현 대표는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 설립 25주년을 기념한 공연으로 소통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이번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연극 은 평범해 보이는 부부 사이의 감춰진 갈등을 여성의 시각으
여행전문가 한비야씨의 7번째 책이다. 58년 개띠 여자이다. 그저 여행이 좋아 평범한 삶을 포기하고 여행에 인생을 건 여자로 봤었다. 멀쩡하게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유타 대학 언론대학원에서 국제 홍보학 석사학위까지 받은 재원이다.
여행 책이 최근 관심 있게 손에 잡히는 이유가 필자도 앞으로는 여행을 제대로 해보고자 하는 버킷리스트 때문이다. 가 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