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국남닷컴은 최근 다양한 기자칼럼을 통해 대중문화계를 비판했다. ‘최두선의 나비효과’는 연예인의 호화스러운 집 공개가 야기하는 상대적 박탈감을 지적했다. 노력으로 얻은 부와 명예는 충분히 누려야 할 자산이지만 이 점을 과시하거나 홍보하려는 목적으로 대중에 공개하는 행위는 경솔한 행동이라는 의견이다. ‘오예린의 어퍼컷’은 ‘여왕의 꽃’ ‘장미빛 연인들’ ‘폭
MBC는 한 때 ‘드라마 왕국’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다.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로 시청률을 독식하던 MBC였지만 현재는 과거의 타이틀이 무색하게 막장 드라마가 판을 치고 있다.
MBC가 현재 방송 중인 드라마를 살펴보면 막장이 아닌 드라마를 찾기가 힘들다. 우선 일일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행복을
배국남닷컴은 다양한 기자칼럼을 통해 대중문화계, 스포츠계에 비판과 찬사를 보냈다. ‘오예린의 어퍼컷’은 ‘개성 없는 맛집 소개 프로그램, 시청자는 지루하다’를 통해 수많은 맛집 프로그램들의 천편일률적 진행 방식과 포맷의 진부함을 비판했다. 맛집 프로그램의 패턴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이 없다고 지적하며 변화를 담보한 새로운 형식의 맛집 프로그램 신설을 주장
퇴근길 무렵 방송되는 저녁 생활 정보프로그램 KBS 2TV ‘생생정보’, MBC ‘생방송 오늘저녁’, SBS ‘생방송 투데이’ 등에는 늘 맛집 소개 코너가 있다. 매일 소개되는 맛집은 방송 당 두세 개가 넘는다. 뿐만 아니라 MBC ‘찾아라 맛있는 TV’, 올리브 ‘테이스티로드’, Y-STAR ‘식신로드’, tvN ‘수요미식회’ 등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매주
“가슴 흔들며 말하겠지. Shake it. 그리고 물어봐야지. 오빠 나 해도 돼?”
국내 최초 여자 래퍼 서바이벌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5일 방송에서 공개된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디스전에서 나온 가사다. 여자 래퍼들이 자신의 곡을 앨범에 수록시키기 위해 매주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언프리티 랩스타’는 매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힙합 음악은
2월 2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12집 앨범으로 컴백한 신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화의 ‘T.O.P’ 곡이 나오던 중 자막에 ‘T.O.P(1994)’라는 자막 실수가 나왔다. 신화의 데뷔는 1998년이며 ‘T.O.P’는 1999년 발매됐기 때문이다. 사실 ‘힐링캠프’의 자막 실수는 이번이 처음이
입사하고 싶었지만 스펙이 낮았고, 스펙을 쌓았더니 스토리가 없다며 면접에서 불합격했다. 최고로 열심히 했기에 가장 잘 본 면접이라고 생각했지만 또 다시 불합격했고, 3년이라는 시간 동안 공부만 했는데 아직도 그 자리에 있다.
이것은 웹드라마 ‘취업전쟁’ 속 인물들의 이야기다. 웹드라마 ‘취업전쟁’은 진짜 취준생이 만든 드라마다. 취업준비생(이하 ‘취준생
평창올림픽을 정확히 3년 앞둔 9일, IOC가 올림픽 출전 선수들을 위해 운영하는 사이트에는 ‘한국에 대해 당신이 몰랐을 11가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산낙지를 먹는다’, ‘음력설을 쇤다’, ‘여자골프가 세계 최고 수준이다’ 라는 일반적인 것부터 ‘남자들이 흔히 화장을 하고 다닌다’, ‘한국의 미혼 남녀가 일주일에 두 번 소개팅을 한
배국남닷컴은 최근 다양한 기자칼럼을 통해 대중문화와 스포츠계를 꼬집었다. ‘최두선의 나비효과’는 ‘아이돌, 대중문화의 중심에 서다’를 피력했다. 예능, 드라마, 영화 등 각 분야에서 아이돌이 활약하고 있다. 인기에 걸맞은 실력을 갖추지 못하면 철저히 외면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꽃들의 36.5℃’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에 관심 쏟는 스타들’을
“송재림 김소은 커플 하차 원합니다.”, “김소은 해도 너무하네. 송재림이 뭐가 됩니까.”, “‘우결’ 정떨어져서 이제 볼 맛이 안 나네요.”
9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 출연 중인 배우 김소은과 배우 손호준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네티즌은 마치 김소은이 송재림을 두고 바람이라도 핀 냥 김소은을 질타했다. 김소은 뿐만
배국남닷컴은 최근 다양한 기자칼럼을 통해 스포츠계, 대중문화계를 꼬집었다.
‘최성근의 인사이트’는 ‘축구, IS 테러리스트에 굴복할 순 없다’를 게재했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는 축구의 재미에 흠뻑 빠져 아시안컵을 지켜보던 이라크 모술지역의 아이들을 총살했다. 또 아시안컵의 명승부에 환호하던 시민들은 테러리스트의 희생자가 돼 버렸다. 아시안컵
“오죽하면 섭외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김영희 선배랑 소주 한 잔하면서 ‘섭외할 때 이렇게 힘드셨어요?’라고 물었어요. 그랬더니 ‘그걸 가지고 왜 그래. 난 더 힘들었어’ 라고 말하시더라고요.” ‘나가수3’의 연출을 맡은 강영선PD가 제작발표회에서 섭외 당시의 어려움을 떠올리며 한 말이다.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나가수3’ 기자
벤자민 플랭클린은 “인간에게 피할 수 없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죽음이고 다른 하나는 세금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벤자민 플랭클린의 말은 일반 유리지갑 직장인들에게만 통하는 말이다. 죽음을 피할 수 없는 것은 누구에게나 사실이나 탈세나 탈루를 통해 세금 납부를 피하는 사람은 있다.
최근 한류스타 배우 장근석이 세금탈루와 세금 추징에 대한 사
“제가 보고 싶은 영화를 볼 수 있게 해주세요.” 9일 다음 아고라 청원게시판에는 이와 같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올린 네티즌은 “전체관람가인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의 영화 상영관이 너무 적어서 볼 수 없다. 대기업 영화에 밀려 좋은 작품을 볼 권리를 박탈당하고 있다”며 “영화 시간이 조조와 야간시간으로 배치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킬미힐미 지성 페리박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에서 7중 인격 소유자 역할을 맡은 지성이 제3의 인격 '페리박'을 연기해 폭소를 자아냈다.
8일 방송된 '킬미힐미' 2회에서는 차도현(지성)이 제2의 인격 신세기와의 대결 구도가 서서히 드러났다. 신세기는 차도현의 비서 안국(최원영)으로부터 주치의인 석호필(고창석)의 소재를 파악했다는 연락을 받고 그리
“식당에서 아줌마에게 반말하고, 마트 캐셔를 함부로 대하고, 택배기사 무시하고, 다들 그렇게 살지마라. 조현아가 바로 너희들이다.” 조현아 기사에 달렸던 한 네티즌의 댓글이다. 최근 경기 부천의 한 백화점 지하 주차장에서 모녀 고객이 아르바이트 주차요원의 무릎을 꿇리고 폭언과 함께 뺨을 때렸다는 내용과 사진이 SNS를 통해 전해졌다. 일상에 뿌리 깊게
KBS ‘2014 연예대상’은 김준호를 위한 시상식이었다. 그에 대한 위로와 격려가 수없이 언급됐고 때문에 시상식 분위기는 숙연하고 우울했다.
최근 김준호는 공동으로 코코엔터테인먼트를 이끌고 있던 A대표의 횡령사건으로 경영 위기를 겪게됐다. 이로인해 소속사 개그맨들의 출연료가 제대로 지급되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제기되기면서 분열설이 나오기도 했다. 이
2014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군 ‘미생’이 20일 종영했다. ‘미생’을 보면서 느낀 것은 ‘대한민국에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 배고픈 배우들이 많았구나’ 라는 것이다. ‘미생’에는 오랜 기간 연극계와 독립영화판에서 활약했던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이 출연했고, 그들은 작품 안에서 어느 누구하나 튀지 않고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연기했다. ‘미생’의 인기에
배국남닷컴은 15일 다양한 기자 칼럼을 통해 대중문화계와 스포츠계를 조망했다.
‘최두선의 나비효과’는 개봉 7일 만에 10만(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관객을 돌파하며 독립영화 사상 최단 기간 신기록을 수립한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이하 님아)’에 대해 언급했다. 대형 배급사를 등에 업은 홍보 마케팅이 아닌 관객의 입소문으로 흥행에 성공한
“터키남자들 안되겠네.”, “터키놈들은 모두 자기네 나라로 쫓아 버려야 한다.”, “에네스 카야 때문에 터키가 싫어졌음.”
위의 말들은 에네스 카야의 ‘총각행세’ 논란 기사에 달린 댓글들이다. 에네스 카야는 JTBC 예능프로그램‘비정상회담’에서 ‘터키 유생’이라는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다. 방송에서 보수적인 이미지를 보여왔던 그가 총각행세를 하며 여성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