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은 프리미엄 유산균 ‘컬처렐’의 3년 연속 프로바이오틱스 세계 판매 1위 달성을 기념해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한독의 이번 사은 행사는 먼저 ‘위메프 슈퍼투데이 특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5일 자정부터 단 하루 동안 위메프에서 컬처렐 전 제품을 최저가에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이달 26일부터 7월 25일까지 한독몰에서 ‘컬처렐
한글과컴퓨터는 자체 캐릭터인 ‘말랑말랑 무브먼트’를 활용해 웹툰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한컴은 ‘아이나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캐릭터를 활용한 웹툰 제작‧확산과 공동 마케팅 추진 등 웹툰 사업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합의했다.
‘말랑말랑 무브먼트’는 친근하고 귀여운 지우개, 연필심으로 이뤄진 필기구 캐릭터다. 최근
"로즈벨 제품을 구매하신 분들은 고객들은 '내가 죽더라도 내가 죽은 위치를 사람들한테 알리고 싶다'고 하세요. 위험에 노출됐을 때 좀 더 빠르게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절실하다는 거죠. 크든 작든 일상적인 경험들이 있으니까 여성, 남성, 노인 할 것 없이 호신 앱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는 거고요."
지난 2016년 5월 17일, 30대 남성이 서울
동아제약은 황금돼지 해를 맞아 ‘어린이용 가그린’의 패키지를 돼지 캐릭터 데이지가 주인공인 ‘굴리굴리 프렌즈’로 리뉴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굴리굴리 프렌즈는 그림책 작가이자 인기 일러스트레이터인 김현 작가의 캐릭터다. 새롭게 바뀐 어린이용 가그린에는 숲에 살고 있는 마음씨 고운 착한 돼지 데이지와 호기심 많은 친구들의 일상이 담겨 있다.
동아
제주항공은 국제선 탑승객이 선호하는 유료 부가서비스를 하나로 묶은 이른바 ‘번들서비스’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제주항공의 번들서비스는 △맡기는 짐이 무료 허용량을 넘을 때 공항현장이 아닌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하는 ‘사전수하물구매’ △자신이 앉고 싶은 좌석을 미리 지정하는 ‘사전좌석지정’ △출발 48시간까지 주문하는 ‘사전기내식주문’ △‘우선탑승
시중에 유통 중인 어린이용품의 안전성 결함 비율이 성인 제품보다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4일 수시 안전성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안전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76개 업체의 88개 제품에 결함보상(리콜) 명령을 내렸다. 국표원은 앞서 7~9월 971개 제품을 대상으로 수시 안전성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검사 대상 제품의
홍삼은 오랜 세월 동안 명절 선물로 부동의 인기를 누려 왔다.
하지만 ‘참다한 홍삼’은 홍삼이라고 다 같은 홍삼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제조 방식에 따라 유효성분 함량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물 달임’ 방식으로 제조하게 되면 홍삼 전체의 영양분 중 물에 녹지 않은 52.2%의 불용성 영양분은 포기해야 한다.
이에 참다한 홍삼은 기존 제조
불가리아의 국민 유산균 ‘락토플로어 OPTI6’이 국내에 직수입된다.
수입업체인 불가리아유산균은 그동안 해외 직구를 통해서만 소량으로 구입할 수 있었던 ‘OPTI6’을 직수입 판매, 이제 국내에서도 신선하고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OPTI6은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를 포함해 총 6종의 건강한 유산균이 함유돼 있다. 이들 유산
특급호텔들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각양각색의 패키지와 이벤트 마련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2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은 ‘블루밍 크리스마스 패키지’로 12월 고객 잡기에 나섰다. 이 패키지는 크리스마스 플라워 클래스가 포함돼 있어 남성이 사랑하는 여성을 위해 손수 만드는 크리스마스 부케 제작 수
바야흐로 셀프메디케이션 시대다. 1인 가구의 증가로 건강과 질병을 스스로 책임지려는 경향이 이전보다 강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건강기능식품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최근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프로바이오틱스의 약진이다. 비타민보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찾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인체에 유익한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인고지능(AI) 플랫폼 '누구'의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SK텔레콤은 어린이용 웨어러블 기기(스마트워치) '쿠키즈워치 준3'와 준 스페셜 에디션에 누구를 탑재한다고 29일 밝혔다.
준3와 준 스페셜 에디션 이용자 약 12만명(9월말 기준)이 30일부터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방식을 통해 '준x누구' 서비스를 이용
기능성석류농축액이 갱년기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에이치엘사이언스가 가격 제한폭까지 치솟은 가운데, 메디오젠과 합병을 추진 중인 대우스팩3호도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과거 내츄럴엔도텍이 차지했던 갱년기 치료제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25일 오후 3시 2분 대우스팩3호는 전날보다 2.21% 오른 2080원
문재인 대통령이 소위 ‘뽀통령(어린이들의 대통령)’으로 불리는 캐릭터 뽀로로 로봇과 정상회담(?) 추진을 약속하는 이색적인 만남을 가졌다.
문 대통령은 11일 오후 서울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열린 첫 4차산업혁명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기 전 행사장에 마련된 뽀로롯(뽀로로 인공지능 로봇)과 얘기를 나눴다.
문 대통령이 행사장 앞 테이블 위에 놓인
매일 자동차로 출퇴근하는 기자는 조금이라도 덜 막히는 길로 빠르게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자주 다녀서 잘 알고 있는 길이라 할지라도 예고 없는 사고나 공사 등으로 인해 도로가 혼잡해질 수 있어 항상 내비게이션을 보며 운전하는 습관이 있다. 길 안내뿐만 아니라 내 차를 지켜줄 수 있는 내비게이션은 없을까.
파인디지털이 올해 초 출시한
국내 IT·통신 업체들이 인공지능(AI) 시장 지각변동을 위해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후발주자들은 SK텔레콤의 ‘누구’를 뛰어넘기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연달아 내놓고 있다.
2일 KT에 따르면 이달부터 AI TV 기가지니에 지니뮤직 콘텐츠 기능을 강화하고 커머스까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 인공지능 TV ‘기가지니’에 어린이용(키즈) 콘텐츠를 추가했
하루가 다르게 봄이 다가오고 있지만 미세먼지와 아직 쌀쌀한 날씨로 이색 박물관이 각광받고 있다. ‘박물관은 딱딱하고 재미없는 곳’이라고 여겨진다면 먹고 즐기고 체험하는 놀이터와 같은 박물관도 있다. 이 중 하나가 바로 풀무원 ‘뮤지엄김치간(間)’이다. 국내보다 해외 관람객에게 더 인기를 끌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뮤지엄김치간(間)’은 국내
서울에 사는 박모 씨는 지난 1월 초 지하철 5호선에서 자녀의 어린이 교통카드로 지하철을 이용하려다 적발돼 부가금 272만 원을 납부했다. 그동안 65차례에 걸쳐 부정승차를 한 데 따른 부가금이다. 이어 1월21일에는 6호선에서 남편의 우대용 교통카드를 부정사용하다 적발된 최모 씨가 49건에 대한 부정승차 부가금 205만 원을 냈다.
이와 같이 지난해 지
동아제약이 2일부터 17일까지 ‘제2회 가그린 첫 니 사진 콘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은 ‘가그린 첫 니 사진 콘테스트’에 참가를 원하면 행사 기간 내 첫 니 빠진 아이들의 사진과 사연을 페이스북 가그린 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참가자 중 페이스북 호응도와 전문가 심사평가가 높은 20명을 선발해 가그린 첫 니 사진관 초대권을 선
이동통신 3사가 어린이 전용 통신 서비스를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포화된 국내 시장의 돌파구 중 하나로 ‘어린이 고객’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KT는 26일 라인의 인기 캐릭터를 적용한 어린이용 스마트워치인 ‘라인키즈폰’을 출시했다.
라인키즈폰은 라인의 인기 캐릭터를 적용해 친숙하고 재미있는 화면 구성으로 어린이를 타깃으로 만들었다. 캐릭터는 가장
아직 꽃샘추위가 남아 있지만, 백화점 쇼윈도와 패션 매장은 이미 봄 신상품으로 가득하다. 신발의 경우 올 봄에도 킬힐보다 플랫 슈즈가 인기를 이어갈 조짐이다.
매 시즌마다 새로운 디자인으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글로벌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는 따뜻한 봄 나들이에 적합한 여성용 ‘시에나 플랫’과 액티브한 아웃도어 활동에 어울리는 남성용 및 키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