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순천대학교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농업과학교육원에서 전남도 광양시 어린이급식소 어린이 약 320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를 했다.
실제 이론교육을 연계한 영양교육 '흙에서 배우는 식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흙에서 배우는 식사' 프로그램은 국립순천대학교와 광양시가 함께하는 연계사업이다.
농업과학교육원의 협조를 받아 스마트농업
서울 강동구가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민간 위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위탁 기간은 2024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3년간이며, 위탁 내용은 영양사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소 및 50명 미만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위생·영양관리 지원이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은 5일 대전 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정림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소규모 어린이 급식시설의 위생·영양관리 지원 현황을 점검했다.
식약처는 ‘어린이식생활법’에 따라 2011년부터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전국 236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3만5541개 어린이급식소를 지원하며 1
서울여자대학교는 양평군은 지난 3일 양평축협 양강지점에서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해당 군 어린이의 급식을 관리하는 기관으로 서울여대 산학협력단에서 위탁운영을 맡게 됐다.
이에 서울여대는 센터장을 포함해 6명의 식품관련 전문인력을 배치하고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양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