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일본 요코하마에 첨단 패키징 연구소를 열고 차세대 반도체 후공정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8일 업계 및 외신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일본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에서 '어드밴스드 패키지 랩(Advanced Package Lab)' 개소식을 열었다.
삼성전자는 해당 연구소에 향후 5년간 400억 엔(약 3500억원)을 투입해 첨단 패키징
삼성의 연구조직인 삼성글로벌리서치가 일본 도쿄에 해외 거점 설립을 추진한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글로벌리서치는 올해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도쿄 사무소 설립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 사무소 기준으로는 2005년 중국 베이징 사무소 이후 두 번째다.
도쿄 사무소는 일본의 경제·산업 구조를 비롯해 시장과 소비자 동향, 사회 변화, 정책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