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양희영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을 무려 28계단 끌어올리며 산뜻한 시즌 출발을 알렸다.
양희영은 3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1.89점을 획득해 지난주 79위에서 51위로 급상승했다.
양희영은 2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막을 내린 LPGA 투어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양희영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하며 단독 2위에 올랐다. 13언더파 203타를 적어낸 넬리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유해란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의 더 클럽 칼턴 우즈(파72·6911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유해란은 3라운드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
김아림과 김세영, 안나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T-모바일 매치플레이(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조별리그에 통과하며 16강에 올랐다.
김아림은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일 차 12조 최종전에서 양희영을 2홀 차로 꺾었다.
이로써 3연승을 기록한 김아림은 신지은, 그레이스 김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서 1년 5개월 만에 우승하며 세계 랭킹도 기존 30위에서 11위로 수직 상승했다.
1일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효주는 지난주 대비 19계단 상승한 랭킹 11위를 기록했다.
김효주의 랭킹이 크게 오른 것은 지난달 31일 미국 애리조나 챈들러에서 끝난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
프로 골퍼 신지애가 세계 여자 골프 랭킹 25위에 안착했다.
3일 발표된 롤렉스 세계 여자 골프 랭킹에 따르면 신지애는 포인트 3.26점을 기록, 종합 25위에 올랐다.
앞서 신지애는 1일 호주 첼트넘의 킹스턴 히스 골프클럽(파73)에서 열린 호주 여자프로골프 ISPS 호주 오픈(총상금 340만 호주달러)에서 우승하며 개인통산 65승째를 기록, 지난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20년 12월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우승 이후 3년 11개월 만에 거둔 투어 2승째다.
김아림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653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멤버십 본보이 회원에 골프 대회 관람권 혜택홈페이지 통한 직접 예약 유도…고객 락인 효과멤버십 회원 예약률 65%→75% 목표
메리어트인터내셔널이 무료 멤버십 서비스 ‘메리어트 본보이’의 체험형 혜택을 강화한다. 여행사가 아닌 공식홈페이지(공홈)를 통한 직접 예약·결제를 유도해 고객 충성도를 높이려는 전략이다.
메리어트인터내셔널(메리어트)은 17일
유해란이 연장전에서 선배 고진영을 물리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
유해란은 2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2·6598야드)에서 열린 신설 대회 FM 챔피언십(총상금 380만 달러) 1차 연장에서 파를 지켜, 보기에 그친 고진영을 제치고 우승했다. 지난해 10월 NW 아칸소 챔피언십에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서 선전하며 세계랭킹 3위로 복귀했다.
20일 발표한 여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 따르면 고진영은 1계단 오른 3위에 자리 잡았다. 3위였던 양희영은 4위로 고진영과 자리를 바꿨다.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공동 35위에 그친 바람에 6일 자 랭킹에서 양희영에 3위 자리를 내주고
파리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딴 리디아 고가 스코틀랜드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
리디아 고는 15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22일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에서 개막하는 시즌 마
리다아 고(뉴질랜드)가 2전 3기 끝에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리디아 고는 '2024 파리올림픽'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품으며 앞서 따낸 은메달(2016 리우올림픽)과 동메달(2020 도쿄올림픽)을 합쳐 올림픽의 모든 메달을 수집하는 새 이정표를 세웠다.
리디아 고는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외곽의 르골프 내셔널(파72·6374야드)에서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김유진(24·울산체육회)이 한국에 13번째 금메달을 선물했다.
김유진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태권도 여자 57kg급 결승전에서 나히드 키야니찬데(이란·2위)를 라운드 점수 2-0(5-1 9-0)으로 꺾었다. 한국 태권도는 전날 박태준(20·경희대)에 이어 이틀 연속 금메달을 수확했다. 이 체
'2024 파리올림픽' 서건우(21·한국체대)가 태권도 '금메달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까.
서건우는 9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4시 21분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리는 태권도 남자 80㎏급 16강전에서 호아킨 추르칠(칠레)을 상대한다. 박태준(20·경희대), 김유진(24·울산체육회)이 이틀 연속으로 금메달을 가져와 '2020 도쿄올림픽' 노골
[제33회 파리올림픽] 오늘의 경기일정 -8월 9일 금요일△역도=남자 73kg급박주효 출전오전 2시 30분△태권도=남자 -80kg급 16강서건우 출전오후 4시△골프=여자 개인 스트로크 플레이 3라운드고진영, 김효주, 양희영 출전오후 4시△다이빙=남자 10m 플랫폼 예선김영택, 신정휘 출전오후 5시△레슬링=여자 자유형 62kg급 16강이한빛 출전오후 6시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박태준(20·경희대)이 8년 만에 태권도 금메달을 가져오며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켰다.
박태준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4시 37분 열린 태권도 남자 58kg급 결승에서 가심 마고메도프(아제르바이잔)를 만나 상대 부상으로 기권승을 거뒀다. 이번 금메달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여자 67kg급 오혜리 이후 8년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한 우하람(26·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한국 다이빙 사상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우하람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10시 프랑스 파리 상트르 아쿠아티크에서 열리는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결승에 출전한다. 준결승에서 432.00점을 기록한 우하람은 9위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2020 도쿄올림픽'에서 전체 4위를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에 출전하는 박태준(20·경희대)이 8년 만에 한국 태권도에 금메달을 가져오기 위해 첫 주자로 나선다.
박태준은 7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5시 10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요한드리 그라나도(베네수엘라)와 태권도 남자 58kg급 16강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로 금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