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의 마약 투약 혐의 수사를 무마한 의혹을 받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7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형사부(부장검사 원지애)는 지난달 28일 비아이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했다. 같은 날 양 전 대표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등에 관한 법률 위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23)의 마약구매 의혹을 서울중앙지검이 직접 수사에 나선다.
20일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부장 이성윤 지검장)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이첩한 '연예인 비아이' 마약 의혹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배당해 엄정하게 수사하도록 지휘했다"고 밝혔다.
이 의혹은 2016년 김 씨가 마약구매
믹스 앤 매치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믹스 앤 매치’에서 연습생 비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YG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선발 프로젝트 ‘믹스 앤 매치(MIX & MATCH)’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믹스 앤 매치’ 제작발표회에서 양현석은 “비아이는 팀을 이끄는 리더이기에 예
믹스앤매치, 양현석 비아이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비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YG의 새보이그룹 선발프로젝트 ‘믹스앤매치(MIX & MATCH)’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비아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양현석은 “비아이는 팀을 이끄는 리더이기에 예뻐할 수 밖에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