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대우전자가 중국 시장 진출 2년만에 단독 매장 250개를 확보하며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
동부대우전자는 7월 말 기준 중국 상해, 북경 등 총 8개성ㆍ120여개 도시에 256개 매장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중국 내수경기 침체 속에서도 올 상반기 전년대비 2배 이상 괄목할 만한 매출신장을 기록한 동부대우전자는 연말까지 속도를 높여 총 300개 매
LG전자가 OLED TV 유통 전문가를 대대적으로 육성한다.
LG전자는 양판점, 할인점, LG베스트샵 등 모든 판매점에 걸쳐 지속적이고 다양한 교육을 통해 올 연말까지 1500명의 OLED TV 유통 전문가를 육성한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 제품 판매사원이 OLED TV의 패널 생산부터 제품 판매까지의 과정을 견학하고, OLED의 화질을 확인할
LG전자가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앞세워 국내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는 12일부터 이달 말까지 65인치 슈퍼 울트라HD TV(65UF9500, 65UF8600)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50만 원 캐시백(혹은 상품권)과 43인치 울트라HD TV(43UF6700)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구매 고객은 사은품을 울트라HD
위닉스가 지난달 말부터 중국 최대 양판점 중 하나인 궈메이에 자체 IOT 기술을 접목한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성공'과 '헤라'가 입점했다고 17일 밝혔다.
중국에서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된 성공과 헤라 공기청정기는 위닉스의 자체 IoT기술과 함께 최대 6단계(프리필터, 바이오쉴드, PM2.5전용 필터, 탈취필터, 트루헤파필터, 플라즈마웨이브 공기제균기능)
유진로봇이 알리바바 티몰 진출에 이어 중국 현지 특허 등록을 함에 따라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 우위를 확보했다.
19일 유진로봇에 따르면 중국 현지에서 취득한 특허는 ‘이동로봇의 위치인식 및 주행제어 방법과 이를 이용한 이동로봇’에 관한 것 이다.
해당 특허는 관성센서와 영상을 이용해 이동로봇의 위치를 인식하고, 주행을 제어함에 있어서
유진로봇 주가가 강세다. 알리바바 T-몰 등 온라인 쇼핑몰을 비롯해 중국 최대 양판점인 쑤닝에 입점하는 등 본격적인 중국 진출에 나섰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후 2시17분 현재 유진로봇은 전 거래일보다 6.56% 오른 6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진로봇 관계자는 “T몰에 로봇청소기를 입점 시켜 판매에 나섰다”며 “JD Mall
유진로봇이 알리바바 T-MALL 등 온라인 쇼핑몰을 비롯해 중국 최대 양판점인 쑤닝(Suning) 입점하는 등 본격적인 중국 진출에 나섰다.
15일 유진로봇 관계자는 “T-mall에 로봇청소기를 입점 시켜 판매에 나섰다”며 “JD Mall 등 추가적으로 중국 온라인 시장에도 진출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 최대 가전 양판점인 쑤닝(Suni
“알뜰폰은 잘 터지지도 않고 서비스도 일반 통신사와 달라요. 요즘 싼 요금제가 많은데 그냥 이동통신사의 기기변경이나 번호이동을 하시죠.”
4일 서울 마포구의 한 양판점 직원이 알뜰폰에 대해 문의한 기자에게 내놓은 답변이다. 알뜰폰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망을 빌려 쓴다. 통화품질에서 아무런 차이가 없음에도 거짓말로 이통3사
[종목돋보기] 중국인들의 한국밥솥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PN풍년이 알리바바 타오바오에서 선호상품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인기에 PN풍년은 올해 전년대비 47% 수출 성장을 목표하고 있다.
29일 PN풍년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중국 4억명 시청자를 보유한 유고(UGO)홈쇼핑을 통해 첫 방송한 이후 반응이 좋아 올
블루투스 헤드셋 업계의 명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플랜트로닉스’를 하이마트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플랜트로닉스의 공식수입/한국 공식총판 ㈜아이스카이네트웍스는 “국내 최대 양판점인 하이마트에 플랜트로닉스 일부 제품과 ‘브레이븐’의 블루투스 스피커를 공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롯데하이마트에서 판매될 플랜트로닉스는 세계 1위의 헤드셋 전문업체로 NASA
토종 음향기기 중견기업 인켈이 최근 새로운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하고, 올해 생활가전기업으로 변신을 가속화한다. 소형 세탁기를 시작으로 냉장고, 에어컨까지 올해 잇따라 백색가전제품들을 출시하며 사업 다각화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전략이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인켈은 2011년부터 회사를 이끌어 온 김상중 전 대표의 후임으로 김세환 대표를 최근 선임했
동부대우전자가 인도네시아에서 가전유통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첫 대규모 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현지 특화 제품으로 동남아시장을 본격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동부대우전자는 지난 1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재의 메리어트호텔에서 ‘2015년 신제품발표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대표적 가전양판점인 일렉트로닉시티,
휴롬은 최근 홍콩 ‘인스파이어링 스마트 리빙 어워드(Inspiring Smart Living Awards)’에서 ‘2014 최다 판매 브랜드상(Best Selling Award 2014)’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어워드는 홍콩 최대 가전 양판점인 포트리스에서 주관하는 어워드로, 약 300개의 글로벌 가전 브랜드 중 7개 부문별로 우수 브랜드를
LG전자가 압도적인 화질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앞세워 국내 TV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6일부터 이달 말까지 프리미엄 TV를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는 ‘미리미리(mm)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LG TV의 얇고 세련된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혁신적인 디자인의 LG TV를 부담 없이
삼성과 LG가 진행 중인 법적 분쟁을 모두 끝내기로 합의했다. 한국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국내 최대 그룹인 만큼,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 낭비를 막고 제품과 서비스 향상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삼성과 LG는 디스플레이 기술 유출부터 세탁기 파손까지 그동안 경쟁 사업 분야에서 크고 작은 소송을 벌여 왔다. 최근에는 세탁기 고의 파손과 관련 LG전자
LG전자가 ‘OLED TV’를 일본에 처음 선보이며 프리미엄 TV 시장을 공략한다. 일본 시장에 OLED TV를 출시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이 나온 지 2년여 만이다.
LG전자는 25일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현지 거래선, 취재진 등 200여명이 가운데 ‘2015년 TV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65인치ㆍ55인치 ‘울트라 OLED TV’
글로벌 가전 시장의 1, 2위를 다투는 삼성과 LG의 갈등이 점점 깊어지고 있다. 세탁기 파손 사건이 재판에 넘어간 데 이어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유출 의혹 재판도 계속 진행되면서 양측의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세탁기 소송' 접입가경, LG전자 임원 3명 기소… LG 맞고소에 삼성 무혐의= 15일 검찰은 재물손괴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조성진 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HA) 사업본부장(사장)이 삼성 세탁기 파손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명예를 회복하고 싶다”며 현장 폐쇄회로(CC)TV를 16일 전격 공개했다.
조 사장은 “먼저 저의 행동으로 인해서 불필요한 논란이 생긴 점에 대해서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조 사장은 “만일 제가 고의로 세탁기를 파손했다면
지난해 9월 유럽 전시회에서 불거진 세탁기 손괴 사건과 관련, LG전자가 삼성전자에 유감의 뜻을 표명했지만, 삼성전자가 LG전자의 유감 표시에 진정성이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양사가 합의에 이르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2일 법조계와 전자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양측 변호인을 불러 합의를 유도, LG전자와 삼성전자의 변호인이 지난 주초 접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