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이 협력사와 제품을 공동 개발하고 제조·안전 역량을 높이는 방식으로 상생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계열사는 스마트공장 구축과 인력 양성, 에너지 비용 절감 등을 지원하고 있다.
LS는 지난해 10월 그룹 연수원 LS미래원에서 제4회 ‘LS 협력사 최고경영자(CEO) 포럼’을 열었다. 명노현 LS 부회장과 주요 계열사 최고구매책임자(CPO) 30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실시하는 '2026 서울글로벌마케터 양성과정' 교육을 21일부터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모집 일주일 만에 53개국 98개 대학에서 323명이 지원했으며 최종 선발된 유학생 60명은 12월 31일까지 서울글로벌유학생지원센터와 서울 곳곳의 산업 현장에서 총 150시간 동안 무료 교육을 받는다.
교육생은 교육 참여
대교가 한국어능력시험(TOPIK) 수요 증가에 맞춰 교육자를 대상으로 한 TOPIK 교수법 전문 과정을 선보인다.
대교의 어학 학습 플랫폼 대교 우주런은 ‘TOPIK 강사양성과정’을 개설했다고 25일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2025년 TOPIK 지원자는 약 56만명이다. 대교 우주런은 TOPIK의 영역별 특성과 교수법을 학습하고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학부모가 교육의 수요자를 넘어 아이들의 배움을 함께 만드는 ‘교육 파트너’로 교실에 들어섰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학부모의 경험과 전문성을 공교육 현장에 연결한 ‘청개구리교실’을 앞세워 생태환경부터 인공지능(AI), 코딩드론, 문화예술까지 초등학교 6년을 잇는 수원형 맞춤교육을 키우고 있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시는 22일 수원유스
경남정보대학교가 지역과 산업, 대학이 함께하는 평생직업교육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모델을 제시했다.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는 앵커사업단이 최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2026 부산 평생교육포럼'에 참석해 '지·산·학 평생교육 특별사례' 분야에서 지역특화 평생직업교육 사례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정부가 신한금융그룹과 협력해 안전하고 포용적인 AI·디지털 환경을 조성한다. 신한금융그룹의 유휴 공간을 AI디지털배움터로 활용하고 디지털 취약계층 교육을 위한 전문인력을 함께 양성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신한금융그룹과 ‘디지털 취약계층 AI 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4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디지털 취약계층의 AI 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디지털 기술 확산 과정에서 고령층·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를 좁히고,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금융사기 대응과 모바일 금융 이용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
인지기능 평가ㆍ맞춤형 프로그램 제공…통합 건강관리 체계 구축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 시니어텍솔루션과 손잡고 시니어 인지건강 증진 및 치매예방을 위한 전문 서비스 협력에 나선다.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은 30일 더네이버스타운에서 시니어텍솔루션과 ‘시니어 인지건강 증진 및 치매예방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초
청년 40명 선발해 3개월간 실무교육…교육비 전액·월 60만원 지원
신한금융이 금융IT와 AI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신한금융은 다음 달 4일까지 ‘신한 커리어넥스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한 커리어넥스트는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청년 일자리 사업인 ‘K-뉴딜 아카데미’의 금융IT 인
국립공원공단과 3년간 사업 추진…총 6억원 후원훈련·근로장애인 44명 참여…국회서 결과물 전시
HD현대1%나눔재단이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중증장애인이 제작한 생물표본 성과를 국회에서 선보인다.
1일 HD현대1%나눔재단은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중증장애인 생물표본 제작 성과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남인순 국회부의장과 김예지·김남희·김태선
신세계그룹이 청년층의 직무 역량 강화와 고용 활성화를 위해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퓨처앤드림 아카데미'를 본격 가동한다.
신세계그룹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에 참여해 대기업 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맞춤형 직업능력개발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직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교육 기회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손잡고 AI 전문인력 양성과 스타트업 마케팅 역량 강화에 동시에 나선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AI전문인력양성사업' 교육생 60명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하고, '마케팅 및 글로벌 진출 과정' 교육생도 다음달 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AI 전문인력 양성 사업은 구글클라우드(Go
국토부·전북도·전주시·건설연과 스마트건설 협력피지컬 AI기반 전문인력 양성·기업 AX전환 지원
전북대학교가 AI와 로봇기술을 결합한 스마트 건설산업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낸다.
전북대는 11일 대학본부에서 국토교통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AI 건설·로봇 혁신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
경력보유 여성 15명 대상 재취업 맞춤형 직업훈련엑셀·워드 등 사무역량부터 AI 활용 실무까지 교육
“사무행정에 AI 활용능력까지 갖추면 다시 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 같습니다.”
장수군이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행정실무와 AI활용교육을 결합한 맞춤형 직업훈련에 돌입했다.
9일 장수군에 따르면 군은 8일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행정실
전북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 미래차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채용연계교육이 추진된다.
전북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이 운영하는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27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전북교육청, 캠틱종합기술원과 ‘전북형 채용연계 직무교육 운영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산업현장 수요에 맞춘 교육과 채용을 연결해 지역 인재를 키우고, 정주형 일자
국내 최초 디지털 도서관인 LG상남도서관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시각·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정보 접근과 교육 지원을 확대하며 ‘한계 없는 배움터’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상남 구자경 회장이 기증한 사저를 기반으로 개관한 LG상남도서관은 ‘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든다’는 사회공헌 철학 아래 정보 격차 해소에 주력해 왔다.
도서관은 20
피지컬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다양한 분야의 자동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일자리 대체와 물리적 보안 위협에 대한 우려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국회와 학계는 피지컬 AI가 단순한 산업 기술을 넘어 고용 구조와 국가 안보 체계를 뒤흔들 수 있다며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피지컬 AI 시대, 일자리와 보안’ 포
넥센타이어가 '챗GPT 엔터프라이즈(ChatGPT Enterprise)'를 도입해 전사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AI) 활용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생성형 AI 활용을 기반으로 기존에 추진한 AI 활용 연구개발(R&D) 고도화와 전사 디지털 전환을 동시에 가속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넥센타이어는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한국서부발전이 정부 주관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상생협력의 선도 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서부발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2007년 도입된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유안타증권이 영업점 프라이빗뱅커(PB)를 대상으로 '2026 지역본부 연계 금융상품 PB 양성 과정' 2차 교육을 시작했다.
23일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PB의 금융상품 전문성을 높이고 자산관리(WM)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설됐다. 유안타증권은 2022년 9월부터 WM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 'WM CLUB'을 운영해 왔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과 총신대학교가 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에이징 라이프 시뮬레이션 전문가 양성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노후 생활 변화와 라이프테크를 이해하고, 시니어의 삶을 체험형으로 상담·안내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오전 9시~오후 1시) 총신대에서 진행된
서울시50플러스 재단 중장년취업사관학교, 18일 출범식 가져
서부·중부·남부·북부·동부 캠퍼스서 강의 시작
동부캠퍼스 ‘실무 중심 AI 마케터 과정’ 모집 경쟁률 3대 1 기록
“누구든지 도와드리려고 준비하고 있으니까 너무 어려워하지 마시고 과감하게 한 번 문을 두드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지영 서울시50플러스재단 중장년취업사관학교 동부
서울시, 40~64세 참여 가능…취업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통합 지원
서울시50플러스재단 운영, 서부·중부·남부·북부·동부 캠퍼스 우선 신설
서울시가 중장년의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의 취업 준비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통합 지원 체계인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