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30일간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 월드파크에서 더욱 웅장해진 ‘2026 롯데 루미나리에’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한 2026 롯데 루미나리에는 롯데물산이 롯데지주와 함께 준비한 새해 첫 이벤트다. 루미나리에(Luminarie)는 ‘빛’ 또는 ‘조명’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조명을 이용해 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6일 개막을 앞둔 가운데 대회의 상징인 공식 마스코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대회의 얼굴은 북방족제비 남매 캐릭터 '티나(Tina)'와 '밀로(Milo)'다. 서로 다른 털빛을 지닌 두 캐릭터는 각각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대표하며 도전·회복·포용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마스코트는 학생 참여 프로젝트에서 출발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월 31일 밤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사수 촛불문화제' 현장을 끝까지 지키며 시민 안전을 직접 챙겼다.
1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영하의 강추위 속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가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마무리되자, 이 시장은 시민들의 성숙한 태도에 경의를 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촛불문화제가 진행되는 동안 안
영하의 칼바람이 몰아치는 31일 밤 7시, 용인시청 야외음악당. 두꺼운 패딩과 목도리로 중무장한 시민 300여명이 계단식 좌석을 가득 메웠다.
손에 든 LED 촛불이 어둠을 밝히자 일제히 함성이 터졌다. "용인반도체 사수하자!"(가칭)'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이전반대 시민추진위원회'(위원장 송주현)가 주최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사수 촛불문화제' 현장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31일 밤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사수 촛불문화제'의 안전관리에 총력대응을 지시했다.
영하의 강추위 속 야간 행사인 만큼 재난지휘 차량 현장 배치부터 청사 개방, 응급의료체계 가동까지 전방위 안전망을 가동한다.
이 시장은 "일부 지역과 정치인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지방이전론이라는 터무니
설 명절을 앞두고 가정용 노래 반주기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국내 노래방 업계 매출 1위인 TJ미디어는 최근 가정용·올인원 반주기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건강기능식품이나 현금 중심이던 기존 명절 선물과 달리, 정서적 안정과 여가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일주일 넘게 이어진 한파가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누그러질 전망이다. 2월 첫 주에는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며 포근해지겠다.
29일 기상청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우리나라 상공에 자리 잡고 있던 북쪽 찬 공기가 주말께 동쪽으로 빠져나가면서 추위가 점차 풀리겠다고 밝혔다.
현재 경기 북부와 강원도, 충북 북부, 경북 북부 등에는 한파경보가 발효 중이며
용인특례시가 시민주도 촛불문화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총력대응에 나섰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8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31일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열릴 '용인반도체국가산단 사수 촛불문화제' 참가 시민들의 안전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시민단체 등이 주최하는 촛불문화제가 겨울철 야간 시간대에 개최되는 점을 고려해 이상일 시장 지시로 열렸다.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산업현장에도 비상이 걸렸다. 기상청이 제공하는 근로자 맞춤형 한파 영향 예보에 따르면 28일 기준 현재 체감온도가 극도로 낮은 경기 북부(파주, 연천, 포천 등)와 강원 내륙·산지는 근로자 위험 정도가 높은 ‘경고’ 단계에 해당해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31일(토요일) 전까지는
마음편의점 25곳·키즈카페 300곳·손목닥터 350만 명 확대 목표
서울시가 외로움·고립·은둔 종합대책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 시즌2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고독사 위험이 큰 중장년층 남성을 지원하고 ‘서울마음편의점’은 현재 4곳에서 25곳으로 늘린다.
시는 이날 5일 차 2026 신년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외로움·육아·건강·고
전국 체감온도가 영하 2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북극발 한파’가 지속하면서 산업계 전반에 ‘안전 비상’이 걸렸다. 기록적인 강추위로 야외 노동자를 중심으로 한랭 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건설·항만·물류 등 옥외 노동이 집중된 현장에서는 ‘작업중지권’과 휴게 시간 의무화 등 안전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지만 장비 결빙과 근로자 한랭질환 위험이 동시에 치솟으며
집 밖에서 운동하는 장애인의 비율이 34.8%로 확인됐다. 주로 근처 야외 등산로나 공원을 이용했다. 생활체육 참여 정도가 높을수록 행복도 지수가 높았다.
2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5년 장애인 생활체육조사'에 따르면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이 34.8%로 확인됐다. 전년 대비 0.4%포인트(p) 감소했다.
주로 이용하는 운동 장소는 '공원
디지털 미디어·홀로그램 결합한 체험형 공간 구성앰버서더 '닝닝' 포토콜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 강화
브랜드 인큐베이터 하고하우스의 투자 브랜드 ‘마뗑킴’이 패션의 성지 서울 성수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확장 이전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27일 밝혔다.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브랜드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겠다는 전
연초 강력한 한파에 이동 수요가 위축되기보다 일정 관리가 용이하고 체류 만족도가 높은 실내 공간으로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티맵모빌리티는 최근 2년 간 1월 1일부터 1월 25일까지 4주 간 연초 주행 데이터 상위 1000개를 분석한 결과 이동이 감소하지 않고 실내에서 휴식과 여가, 소비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목적지에 집중되었다고 27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4월 5일 부산에서 열리는 기부 문화 확산 달리기 행사 ‘제13회 기브앤 레이스’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페셜 기부자를 위한 얼리버드 접수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명 규모로 진행된다. 이어 2월 2일 오전 10시부터는 일반 접수가 시작되며, 총 2만 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올해 처
춘천 호반체육관서 ‘0125 미라클’ 이벤트 성료항공권, 관람객 위한 즐길 거리 등 마련
진에어가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전날 열린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에서 관람객 대상으로 한 대규모 현장 고객 체험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V-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진에어가 배구 팬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
일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이날 기상청은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당분간 중부지방과 경북내륙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낮 기온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권에 머물며 매우 춥겠다.
수도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해군 소위가 다음 달 해외 연합훈련에 파견된다.
23일 군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이 소위는 2월 태국 일대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 다국적 연합훈련 '코브라골드 2026'에 파견될 예정이다.
코브라 골드는 미 인도·태평양사령부와 태국 합동참모본부가 공동 주관하는 연합훈련으로, 1982년 시작된 이후 인도적 지원과
캐릭터 컬래버·눈썰매 등 겨울 놀이 한자리에…가족 나들이 수요 겨냥
겨울방학을 맞아 국내 주요 테마파크에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중무장해 고객 유치전에 나섰다. 눈썰매, 빙어낚시 등 겨울 시즌에 인기인 야외 콘텐츠부터 판다 체험, 인기 애니메이션 전시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과 팬덤 수요를 동시에 겨냥하고 있다.
23일 테마파크업계에 따르면 롯데월드
개그우먼 홍윤화가 목표로 삼았던 체중 40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 2, 너는 내 운명'에서 홍윤화는 약 9개월간의 다이어트 끝에 4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앞서 홍윤화는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체중 감량에 도전했고, 성공할 경우 남편 김민기로부터 10돈 금팔찌를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