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이동욱 신세경
‘아이언맨’ 이동욱과 신세경이 야밤에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겼다.
8일 오후 방송한 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에서는 주홍빈(이동욱 분)과 손세동(신세경 분)이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동의 당돌한 고백과 키스로 답한 홍빈은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지만 쉽사리 잠들지 못했다.
뒤척이다
대구 이월드 야간 벚꽃 축제
최근 대구 이월드는 3월 21일부터 야간 벚꽃축제를 개최키로 했다.
삼일간 벚꽃축제와 김재중, 제국의 아이들, 걸스데이, 손담비, 에일리, 방탄 소년단 등이 출연하는 콘서트도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결손가정, 저소득 가정을 무료 초청케 된다. 또 두류공원, 타워 일대 198만㎡를 도는 코끼리 열차가 운행돼, 벚꽃
서울에 새로운 나들이 트렌드가 생겼다.
경복궁이 22일부터 26일까지 야간 개장을 발표하면서 나들이객들의 관심이 서울 소재 고궁으로 쏠리고 있다. 시간은 오후 6시30분부터 10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입장은 오후 9시까지다. 관람료는 3000원이다.
경복궁과 함께 화려한 고궁을 나들이 할 수 있는 곳은 덕수궁이다. 밤 9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입장은 밤
배우 이장우가 임수향에게 자신의 운동화를 손수 신겨주는 매너를 발휘했다.
MBC 수목드라마 ‘아이두 아이두’(극본 조정화, 연출 강대선)에 출연하고 있는 이장우와 임수향은 27일 방송분에서 한층 다정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26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오붓한 야간 데이트를 즐기고 있던 중 임수향의 구두굽이 부러지자 이장우가 기
대만 대사관 격인 피지 주재 대만 대표처 친르신(秦日新) 대표가 섹스 스캔들 파문 속에 21일 사임했다.
친르신은 피지 주재 대만 대표처인 ‘화민국 피지주재 상무대표단’대표를 맡아왔으며 자신과 부하직원의 스캔들 때문에 지난 15일 사표를 제출해 21일 수리됐다.
그는 재임 중 피지 주재 일본 대사관 여성 외교관과 혼외정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워커힐 야외 온천수영장 ‘리버파크’는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연인을 위해 밤 10시까지 야간개장을 한다고 3일 밝혔다.
호텔측은 "리버파크는 이국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해 연인들의 열대야 데이트 장소로 제격"이라며 "특히 2층 데크의 새하얀 커튼장식의 커플용 ‘럭셔리 선베드’에서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한강의 야경은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