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기업이 보유한 미래 전략기술과 최신 바이오연구 트렌드를 소개하고, 성공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18일 오후 3시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협회 4층 강당에서 제3회 ‘KPBMA 바이오 오픈 플라자(Bio Open Plaza)’를 개최한다. 항체의약품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제약기업과 바이
앱클론은 11일 시스테인으로 변형된 닭의 항체 및 이를 이용한 부위-특이적 접합 (CHICKEN ANTIBODY TRANSFORMED INTO CYSTEINE AND SITE-SPECIFIC CONJUGATION) 기술 관련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특허권자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다.
회사 측은 “이 발명은 시스테인 잔기로 변경된 항체에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18일 오후 3시 서울 방배동 협회 4층 강당에서 제3회 ‘KPBMA Bio Open Plaza’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약기업과 바이오벤처 간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3회 주제는 항체의약품이다.
이날 ‘오픈 이노베이션, 우리는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나?’ (예화경 오픈이노베이션협의회 간사)의 발
△네이버, 1조4667억 원 규모 라인 사채권 취득 결정
△디아이씨, 200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코웨이, 불성실공시법인 미지정
△덴티움, 19일 임시주총 개최
△아시아나항공 "704억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돼"
△삼성엔지니어링, 3조4000억 원 규모 공사 수주
△GS건설, 2290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조회공시
앱클론은 VEGFR2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권은 혈관신생 관련 질환인 암ㆍ및 황반변성 치료에 이용되는 VEGFR2 항체에 관한 내용이다. 이번에 특허 취득한 항체는 혈관내피세포에서 과발현되는 VEGFR2에 특이적으로 결합해 신생 혈관 생성을 저해하는 역할을 한다.
회사 측은 "혈관내피세
KB증권은 24일 아모텍의 코스닥150 지수 편입이 확정됐다며 앱클론과 유사한 비중을 가져갈 것이라며 패시브 자금 순유입을 전망했다.
앞서 한국증권거래소(KRX)는 전일 카카오M과 카카오의 합병으로 코스닥150 지수에 아모텍이 편입될 예정이라고 확정 공시했다.
공원배 연구원은 “전일 종가 기준 아모텍의 유동시가총액은 2415억 원 수준으로 일반
△현대로템, 3615억 규모 동북선 도시철도 공사 수주
△삼성물산, 8825억원 규모 호주 지하차도 공사 수주
△기아차, 단체교섭 관련 부분 파업으로 인한 생산중단
△금호산업, 1878억원 규모 동북선 도시철도 공사 수주
△두산건설, 2374억원 규모 동북선 도시철도 공사 수주
△삼성중공업, LNGC 2척 수주...4123억원 규모
△바다로19
앱클론은 시스테인으로 변형된 닭의 항체 및 이를 이용한 부위-특이적 접합 기술 관련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특허권자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이다. 이 특허는 호주에 이미 등록돼 있으며 PCT를 통해 한국, 중국, 일본, 유럽, 미국에 진입한 상태다. 회사는 특허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CAR-T 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GC녹십자랩셀은 앱클론과 CAR-자연살해(NK·Natural Killer) 세포치료제 공동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CAR-NK 항암면역세포치료제는 정상세포와 암세포 중 암세포만 구별해 공격하는 NK세포에, 암세포에만 결합하도록 조작된 CAR 단백질을 발현시켜 NK세포의 암 살상력을 증가시키는 차세대 세포치료제다.
현재
앱클론은 GC녹십자랩셀과 CAR-자연살해(NK, Natural Killer) 세포 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핵심 기술 교류를 통해 차세대 글로벌 CAR-NK 항암면역세포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다.
CAR-NK 항암면역세포치료제는 정상 세포와 암세포 중 암세포만 구별해 공격하는 NK세포에, 암세포에만 결합하도록 조작
NH투자증권은 28일 앱클론에 대해 항체를 다룰 수 잇는 기술을 바탕으로 3개의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면서 하반기 AC201(류마티스) 기술수출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앱클론은 항체를 다룰 수 있는 기술이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네스트(NEST), 어피맵(AffiMAb), CAR-T 등 3개의 플랫폼 기술을 보유
메타랩스가 당뇨성 족부궤양 치료제 개발을 완료하고 제약사로 기술을 이전할지 자체적으로 완제품 제조 후 판매에 나설지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메타랩스는 하반기에는 성체줄기세포 추출 및 배양을 통한 신장병 치료제도 올해 개발을 완료해 내년 초 전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26일 메타랩스 관계자는 “당뇨성 족부궤양치료제 개발을 완료 했다”며
앱클론은 차세대 'CAR-T' 플랫폼인 스위처블 CAR-T에 대한 광범위한 특허 확보를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앱클론의 스위처블 CAR-T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호주에 이미 등록됐으며, 유럽 특허 등록을 기다리고 있다.
앱클론은 공동 창업자인 스웨덴의 마티아스 울렌 박사와 스위처블 CAR-T 시스템에
최근 들어 바이오 거품 논란으로 코스닥지수가 지지부진함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지난해 코스닥에 상장한 공모주가 높은 주가 상승률로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된 50개(스팩·스팩합병·재상장 제외) 기업의 공모가 대비 평균 주가 상승률(지난달 27일 종가 기준)은 유가증권시
10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은 1120억 원을, 개인은 309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197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
유한양행, 한미약품, 대웅제약 등 상위 제약사 세 곳이 최근 10년간 오픈 이노베이션에 투자한 금액만 3000억 원 이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오픈 이노베이션이란 신약 개발 성과를 높이거나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해 대학이나 병원, 연구소, 벤처기업과 공동 개발, 기술 도입, 합작법인 설립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손을 잡는 전략을 말한다.
최순규 유한양행
유한양행과 앱클론은 공동개발중인 항체신약 프로젝트들 중 첫 번째 프로젝트에서 새로운 면역항암제 후보물질(YHC2101)을 도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YHC2101은 면역항암제 중 면역관문저해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로 분류된다. 면역관문저해제란 암세포의 면역반응 회피신호를 억제해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게 하는 약물이다.
앱클론은 유한양행과 공동개발 중인 항체신약 프로젝트 중 첫 번째 프로젝트에서 새로운 면역항암제 후보물질(YHC2101)을 도출하는 데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후보물질 YHC2101은 면역항암제 중 면역관문저해제로 분류된다. 면역관문저해제란, 암세포의 면역반응 회피 신호를 억제하여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하게 하는 약물이다. PD-1/PD-L1(pr
앱클론은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인 ‘신규 CD19 항체 기반 CAR-T 치료제 개발’이 국책과제로 선정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총 과제 사업비는 7억3200만 원이며, 수행기간은 올해 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다.
앱클론 측은 “AT101 선도물질 최적화를 통해 임상시험이 가능한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것이 최종목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