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사들이 올해 연달아 미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미국은 전 세계 1200조 원 규모의 제약 시장에서도 4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단일 최대 시장으로, 글로벌 진출을 타진하는 국내 제약사들이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관문이자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가 되는 매력적인 시장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휴온스는 미국 파트너사 스펙트라 메디컬과 총 89
메타랩스가 펩타이드 기반 바이오 전문기업 인수를 통해 바이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메타랩스는 엔씨엘바이오의 지분 100%를 약 200억 원에 인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신소재 개발 및 생산 원천기술은 물론 완제품 제조 능력까지 갖춘 엔씨엘바이오를 세계적인 바이오베터 개발 기업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엔씨엘바이오는 수십 년간
패혈증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한 서울 강남의 피부과에서 프로포폴을 상온에서 60시간 넘게 방치했다는 진술이 나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8일 이 병원 원장과 간호조무사 4명, 피부관리사 5명 등 총 10명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한 결과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약 60여 시간 동안 프로포폴 주사제를 상온에 방치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또
코스닥 상장기업 휴온스가 893억 원 규모의 의약품(리도카인 1% 주사앰플) 독점 공급체결 (Distribution Agreement)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SPECTRA MEDICAL', 계약 기간은 2018년 5월 4일부터 2028년 5월 3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892억9194만3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1
휴메딕스가 자사가 개발 중인 1회 제형의 히알루론산(HA) 골관절염 치료제 ‘휴미아주’의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다.
휴메딕스는 ‘무릎 관절의 골관절염 환자의 관절강 내 휴미아주 투여시 유효성 및 안전성 평가’를 목적으로 임상 3상을 진행했다. 3상 임상을 통해 1회 투여만으로도 6개월가량 약
“유닉스전자는 40년 동안 1000개 이상 모델, 5000만개 이상의 헤어드라이어를 판매했습니다. 소형화와 기술력에 있어서는 전 세계에서 독보적이라고 자부합니다.”
이한조 유닉스전자 대표는 25일 서울 용산구 유닉스전자 본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앞으로도 모발 한 길만을 깊게 파겠다”며 “올해는 플랫폼 구축과 개별화에 집중해 매출 1000억 원
봄철 불청객 황사와 미세먼지로 클렌징과 피부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가정에서 간편하게 전문적인 홈케어를 돕는 뷰티 디바이스가 각광받고 있다.
피부과나 에스테틱숍에서 값비싼 시술이나 전문적 관리를 받는 것보다 셀프 스킨케어를 선호하는 홈케어족이 증가한 데다 미세먼지로 유발된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업계는 다양한 피부
에스디생명공학은 2008년 9월 설립된 화장품 제조사다. 트러블 케어 제품을 포함한 기초스킨케어 제품과 마스크팩을 제조·판매하며, 마스크팩을 주력으로 하는 화장품 브랜드 ‘SNP’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 중국과 미국, 베트남 등에 판매법인이 있고 중국과 한국에 생산시설을 갖췄다.
◇중국인 사로잡은 바다제비집 마스크팩 위력 = 병원 피부과에서 치
W가 아시아권 제약사로서는처음으로 영양수액제 생산시설에 대한 유럽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GMP) 승인을 받았다.
JW홀딩스의 자회사 JW생명과학은 JW당진생산단지의 3체임버(Chamber) 영양수액제 생산시설에 대해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유럽연합(EU) GMP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3체임버 영양수액은 하나의 용기를 3개의 방으로
상아프론테크가 자체 개발한 필터주사기로 중국 의료기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상아프론테크가 중국 유명 의약품 유통회사와 ‘그린메디 EZ 필터니들 주사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을 통해 잠재적 최대 의료기기 시장인 중국시장 진출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미 수 개월간의 심사과정을 통해 제품의
LG생활건강의 브랜드 후는 올해 설을 맞아 왕실에서 부귀와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궁중 의복, 포장 등에 사용했던 길상무늬를 모티브로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후 천기단 왕후세트’를 선보인다. 길상무늬로 포장된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거울을 내장했고, 왕실의 궁중 문양을 모티프로 한 금속 장식을 얹어 하나의 예술작품으로서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왕후세트는 후
에이블씨엔씨의 브랜드숍 미샤는 ‘스킨케어 전 품목 1+1’ 행사를 19일부터 이틀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샤의 스킨케어 전 품목이 포함됐다. 2011년 출시 후 뛰어난 효능과 가성비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와 ‘보랏빛 앰플’, 2014년 한 시민단체의 조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인기를 모은 ‘이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날씨엔 피부가 건조하고 민감해지기 십상이다. 이럴 땐 피부 보습 및 탄력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충분한 수분 공급과 탄력 케어 제품들이 필요하다.
특히 최근엔 이색적인 제형이나 독특한 성분 등으로 기능을 더한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어 피부 타입에 따라 골라 쓰면 된다.
뉴스킨이 선보인 ‘에이지락 트루 페이스’ 2종은
에이블씨엔씨가 운영하는 브랜드숍 미샤는 ‘아듀 2017 TOP 100’ 행사를 31일까지 사흘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미샤는 올해 가장 잘 팔린 100가지 제품 모두를 50% 할인 판매한다.
올해 판매 1위~3위를 기록한 제품은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인텐시브 모이스트’, ‘나이트리페어 보랏빛앰플’과 ‘
코스닥 상장기업 강스템바이오텍은 상해원아전자상무유한공사와 체결했던 GD-11(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앰플, 마스크팩 계약이 해지됐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 해지 사유는 '계약 상대방의 계약 해지 통보'라고 밝혔다. 계약 해지 일자는 2017년 12월 27일, 해지 금액은 7억5878만72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1.1%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
코스닥 상장기업 강스템바이오텍은 항주희선문화교류유한공사와 체결했던 GD-11(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 앰플, 마스크팩 계약이 해지됐다고 27일 공시했다.
계약 해지 사유는 '계약 상대방의 계약 해지 통보'라고 밝혔다. 계약 해지 일자는 2017년 12월 27일, 해지 금액은 7억3529만1844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49.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
올해 뷰티업계에도 2030세대 젊은층을 중심으로 불필요한 것을 줄이는 미니멀리즘과 맞물려 가성비(가격대비 성능)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휴대가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소용량·소포장 제품들이 인기를 누렸다. 단일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기보다 유행에 따라 제품을 빠르게 바꾸면서 다양한 제품을 사용하려는 소비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메딕스는 6일 충북 제천에 위치한 cGMP(우수의약품제조품질기준)급 ‘제2공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을 비롯해 휴메딕스 정구완 대표, 계열사 임직원, 제천시 관계자, 제약·바이오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신공장 준공을 축하했다.
총 사업비 480억원이 투입된 휴메딕스 제
코리아나가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에스제닉(ES:GENIC)에 대한 5년간 전세계 독점 사용권을 크레아플래닛에 제공하고 JK인터내셔널을 통해 티몰 등 온라인에 공급한다.
코리아나화장품은 지난 11월 30일 광교 사옥에서 글로벌 유통 전문 회사 크레아플래닛과 전략적 글로벌 유통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코리아나화장품은 자
크레아플래닛이 자회사의 중국 온라인 유통망과 브랜드 ODM방식을 통한 사용권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ODM(Original Design Manufacturing)이란 주문자가 제조업체에 생산을 위탁하면 제조업체가 제품을 개발·생산해 주문자에게 납품하고, 주문업체는 이를 유통·판매하는 형태를 말한다.
크레아플래닛은 코리아나화장품과 전략적 제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