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극장가는 한미 블록버스터 4파전으로 정리될 분위기다. 한국영화 ‘연가시’와 ‘도둑들’에 대항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7월 극장가를 찾는 영화팬들이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생겼다.
◆ ‘연가시’ VS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4파전 대결의 신호탄은 ‘연가시’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여성캐릭터가 연쇄살인범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드라마틱한 쾌감의 스릴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미스터리 스릴러 ‘페이스 블라인드’와 배트맨 시리즈의 완결편인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공통점은 뭘까.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여주인공이 등장한다는 점이다.
영화 ‘페이스 블라인드’의 연쇄살인범은 불특정 여성을 선택,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살인을 저지른다
배우 임상아가 CEO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임상아는 "뉴욕에서 명품 가방 디자이너로 성공했다"며 "이렇게 되기까지 할리우드 스타들의 도움이 컸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는 비욘세, 패리스 힐튼, 앤 헤서웨이, 제시카 심슨 등 톱스타들의 이름을 언급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스타를 브룩 실즈"
(편집자주 : 중국이 온갖 강경수단을 동원해 류샤오보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방해하면서 노벨상의 권위에도 균열이 생겼다. 3회에 걸쳐 올해 노벨평화상을 둘러싼 중국과 세계의 공방을 짚어본다.)
① 막장 중국, 흔들리는 노벨상
② 주인공 없는 쓸쓸한 노벨평화상 시상식
③ 中, 전세계와 반목 깊어지나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10일(현지시간)
CGV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손잡고 국내외 패션 거장들이 추구하는 비전과 컨셉이 담긴 패션 필름을 선사하는 '제2회 CGV-바자 패션필름페스티벌' (원제: 2nd Harper's BAZAAR Fashion Film Festival with CGV)을 9월 1일에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성공적 개최에 힘입어 2회를 맞이하게 된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