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종양세포(Circulating Tumor Cells, CTC) 기반 액체생검 전문기업 싸이토젠(Cytogen)이 유전체분석 전문기업 마크로젠(Macrogen)과 CTC 액체생검 유전체 데이터 생산 및 정보분석을 통한 정밀의료 기술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민택 싸이토젠 최고마케팅책임자와 이응룡 마크로젠 지놈사업본
◇현대모비스
1분기 Review: 다소 아쉬운 실적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14조7000억 원, 4181억 원
일회성 비용으로 특별격려금 492억 원, ACU 품질비용 707억 원 기록
A/S 부분 경우 내륙 운송비 등 판관비 증가에도, 운임단가 하락에 비용 상쇄요인 부각되며 지난해 4분기 대비 마진 반등 흐름 시현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연구원
◇백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1일 지노믹트리에 대해 올해 4~5월에는 신의료기술 평가 유예 신청 결과와 실비 신청을 완료해 연내 실비적용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강하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노믹트리는 2019년 대장암 초기진단 제품 얼리텍-C의 신의료기술평가 승인이 거절됐으나 2021년말 1124명의 데이터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조기 암 탐지를 포함한 ‘국립 암 계획’ 8가지를 발표하면서 클리노믹스가 강세다. 클리노믹스는 암 진단용 혈액검사 ‘랩온어디스크(Lab-On-A-Disc)’ 시스템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4일 오후 2시 21분 현재 클리노믹스는 전 거래일 대비 8.31% 오른 821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바이든 정부는 3일(현지시간) 국가
◇한양이엔지
반도체/디스플레이/플랜트 배관 및 CCSS 선도업체
반도체/디스플레이/플랜트用 배관설비 및 CCSS 전문업체
반도체 업황 둔화에도 삼성전자 발주 수요는 견조할 전망
반도체 설비투자 특수로 2022년 역대 최대치 매출 달성
이원재 한국IR협의회
◇유니테크노
친환경차 부품 매출 성장 기대
자동차 부품을 플라스틱 사출품으로 생산하는 업체
투자포
순환종양세포(circulating tumor cell, CTC) 기반 액체생검 전문기업 싸이토젠(CytoGen)은 16일 EML4-ALK 유전자 변이 분석방법에 대한 일본 특허가 등록 결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특허는 싸이토젠의 고밀도다공성칩(High-Density Micro Porous, HDM)을 활용해 폐암 환자의 혈중 CTC를 회수한 후, CTC에서
글로벌 체외진단 기업 엑세스바이오는 액체생검 암 진단기업 진캐스트에 60억 원을 전략적 투자해 지분 일부를 확보한다고 23일 밝혔다.
엑세스바이오는 이번 투자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부가가치가 높은 혈액 기반 조기 암 진단분야에 진출한다.
진캐스트는 스마트 DNA중합효소기반의 선별적 유전자 변이 증폭 시스템(Allele-Discriminating
클리노믹스가 강세다. 암 환자의 혈액 속에 떠돌아다니는 암 DNA와 암세포를 자동으로 분리해주는 액체 생체검사 자동화 기기를 발표했다는 소식이 오름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2일 오후 3시 17분 현재 클리노믹스는 전일 대비 18.99%(1460원) 오른 9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클리노믹스는 암 탐지용 액체생검 자동화 기기 ‘CD-PRIME’
코스닥 지수는 지난 한 주간(1월 16~20일) 전 주 대비 6.15포인트(0.86%) 상승한 717.97에 거래를 마쳤다. 이 기간 외인과 개인은 각각 1억7100만 원, 2486억 원어치를 사들였지만, 기관 홀로 1591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인공지능 AI 관련 기업 알체라, 57% ↑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주간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종양순환세포(CTC) 기반 액체생검 바이오텍 싸이토젠(Cytogen)은 12일 3차원 오가노이드 세포배양 플랫폼 전문기업 엠비디(MBD)와 CTC 활용 항암제 감수성 검사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싸이토젠은 살아있는 상태의 CTC 분리·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암을 진단하는 액체생검 기술과 단일세포유전체분석(single cel
케이피에스 바이오사업부가 혈액 속에서 암세포만 골라 분리할 수 있는 ‘순환종양세포(Circulating Tumor Cell) 특이적 바이오마커’를 확보했다.
20일 케이피에스에 따르면 바이오마커의 특허 출원인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최근 ‘DSG2(Desmoglein2)를 이용한 순환종양세포 검출 방법’에 대한 권리를 회사로 전부 이전(변경 출원)했
헬스케어 전문기업 조윈은 신한투자증권과 기업공개(IPO)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IPO 추진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조윈은 이번 주관사 선정과 함께 적극적인 회사 규모 스케일업에 나서는 한편, 내년 하반기 성장성 특례 상장을 목표로 시리즈B 투자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한의학의 전통적인 암 치료 방법을 꾸준히 연구해 온 조윈은 견운모를 원료
국내 연구진이 치료반응 예측이 어려웠던 간암에서 혈액 액체생검검사(Liquid Biopsy, 액체생검)를 이용해 환자 예후 예측 방법은 발견했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박준용, 이혜원 교수, 진단검사의학과 이승태 교수 연구팀은 액체생검 ctDNA 검사를 통해 간암 환자들의 예후를 예측할 수 있다고 25일 밝혔다.
간암은 우리나라 전체 암 중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지니너스는 클리아랩(CLIA Lab) 기반 암 유전체 분석 솔루션의 미국 진단 서비스 시장 진출을 위해 랩지노믹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니너스는 클리아랩을 통해 암 유전체 분석 분야의 LDT(Laboratory Development Test, 실험실 개발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할 계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지니너스(Geninus)가 클리아랩(CLIA Lab) 기반 암 유전체 분석 솔루션의 미국 진단서비스 시장진출을 위해 랩지노믹스(LabGeniu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MOU는 지니너스 본사에서 박웅양 지니너스 대표이사, 신재훈 랩지노믹스 이사 등 양사의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됐다.
이번
분자진단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는 클리아랩(CLIA Lab) 기반 미국 진단서비스 시장 진출을 위해 ㈜디엑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랩지노믹스가 인수 예정인 미국 클리아랩에서 디엑솜의 액체생검 기반의 암 동반진단 및 예후진단 패널 공급 관련 사업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디엑솜은 혈액 속에 존재하는 암 DNA에서 소량의 돌연변이
유전체 분석 정밀의료 전문기업 EDGC(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해외 사업개발을 총괄할 샘 마틴(Sam Martin·사진)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샘 마틴 부사장은 미국에서 유전학·유전 상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및 디자인 석사을 전공한 아메리칸 협회 인증 유전상담사다. EDGC는 해외 유전체 시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보유한 샘 마틴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54억7800만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동기 14억200만원 대비 290% 증가했다. 해외매출 비중도 66.8%에서 84.5%로 늘어났다.
2분기 매출액은 2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90% 증가했다.
루닛은 암진단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
혁신신약 연구개발 기업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2022 세계폐암학회(IASLC 2022 WCLC)에 참석해 ‘BBT-176’ 임상 1상 성격인 용량상승시험의 긍정적인 중간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연세암병원 폐암센터 임선민 교수의 구두 발표를 통해 세계 무대에 최초 공개된 BBT-176의 임상 1상 데이터는 CT(전산화단
글로벌 진단 시장이 성장하면서 암 조기진단 수요가 커지고 있다. 암은 일찍 발견하면 90% 이상 치료가 가능한 질병인 만큼 국내외 의료계에서 조기진단 기술의 폭넓은 상용화에 대한 관심이 높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기존 암 검사보다 편의성과 정확도가 높은 액체생검이 주목받고 있다. 액체생검이란 환자의 조직을 직접 떼어내는 조직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