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루닛, 올해 상반기 매출 55억..“전년대비 290%↑”

입력 2022-08-12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분기 매출은 25억, 전년비 190% 증가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54억7800만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상반기 매출은 전년동기 14억200만원 대비 290% 증가했다. 해외매출 비중도 66.8%에서 84.5%로 늘어났다.

2분기 매출액은 2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90% 증가했다.

루닛은 암진단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Lunit INSIGHT)' 제품을 GE헬스케어, 필립스, 후지필름과 등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을 통해 전세계 600개 이상의 의료기관에 공급하고 있다. 항암제 치료효능을 에측하는 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Lunit SCOPE)'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미국 액체생검 가던트헬스(Guardant Health)와 독점적 사업계약을 맺는 등 제품의 빠른 출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상반기 해외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 전체 매출의 82.5%를 상반기에 달성하게 됐다"며 "특히 하반기에는 건강검진 수요가 증가하고, 파트너사들의 제품 주문이 확대되는 만큼 매출 상승폭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67,000
    • +0.51%
    • 이더리움
    • 3,420,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4.15%
    • 리플
    • 2,039
    • -2.07%
    • 솔라나
    • 136,400
    • +3.26%
    • 에이다
    • 302
    • -2.58%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67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1.03%
    • 체인링크
    • 16,090
    • -0.12%
    • 샌드박스
    • 49.66
    • -4.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