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를 공개하고 한국과 일본에서 사전등록에 들어갔다.
넷마블은 17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TGS 2026에서 개발 중인 로그라이트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미디어 발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전등록은 16일부터 한국과 일본 구글 플레이스토어
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026에서 장르를 다변화한 신작 5종을 공개하며 글로벌 지식재산권(IP) 확대에 나섰다. 자체 스튜디오와 글로벌 개발사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프랜차이즈를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전략이다.
크래프톤은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글로벌 미디어를 대상으로 ‘크래프톤 미디어 데이’를 개최하고 신작 5종의 개발 방향과 핵심
넷마블이 도쿄게임쇼(TGS)에서 신작 3종을 공개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일본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을 선보이며 현지 이용자와 접점을 넓힌다.
18일 넷마블은 다음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출전이다. 출품작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넥슨은 올해 2분기 매출이 1211억엔(약 1조13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7% 감소한 313억엔(약 2943억원)을 기록했다.
넥슨은 1분기에 단일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한 데 이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전망치를 상회하며 2026년 상반기 누적 역대 최고 실적을
모바일 매출 47.8% 감소…기존 게임 부진·신작 공백 영향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공백 여파로 7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하반기 '도깨비의세계'와 '오딘Q: 발키리스 콜' 등 신작 출시를 통해 반등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 750억원, 영업손실 23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5.2%
크래프톤은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공개 예정인 출품작 5편의 주요 정보를 공개했다.
크래프톤은 이달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펍지(PUBG) 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을 비롯해 △노 로우(NO LAW)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 △에이지 트위스터(Age Twisters) △타래:
넷마블이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일본 이용자를 겨냥한 신작 3종을 공개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넷마블은 TGS 2026에서 태그 교체 전투 역할수행게임(RPG)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연애 교감 서브컬처 수집형 RPG '펄 인 블루'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샹그
넷마블이 일본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 인 블루' 등 신작 3종을 공개한다.
넷마블은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연과 체험 행사도 마련했다.
넷마블은 TGS 2026 특설 사이트를 열고 출품작을 공개했다
크래프톤의 몬트리올 스튜디오가 ‘프로젝트 윈드리스(Project Windless)’의 베일을 벗겼다.
크래프톤은 플레이스테이션의 디지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를 통해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프로젝트 윈드리스는 이영도 작가의 판타지 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다. 트레일러는 원작
위메이드맥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98.5% 늘어난 1488억 원을 달성했다고 9일 공시했다. 다만 영업손실은 502.2% 늘어난 487억 원을 기록했다. 개발 투자가 늘어나면서다.
매출 증가는 대표작 '나이트 크로우'와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로스트 소드 흥행의 성과다. 2023년 4월 출시한 나이트 크로우는 론칭 이후 현재까
컴투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일본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전시회 ‘애니메 재팬(Anime Japan) 2026’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애니메 재팬은 2014년부터 매해 3월에 개최되는 종합 애니메이션 전시회로 매회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 대형 행사다. 전 세계의 애니메이션 및 이와 관련된 게임, 완구 업체
웹젠의 오픈월드 액션RPG 신작 ‘드래곤소드’가 정식 출시 후 3일 만에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26일 웹젠에 따르면 드래곤소드는 23일 오후부터 주말 동안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21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드래곤소드는 출시 다음날 자정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드래곤소드는 쉬운 조작으로 즐기는
에이전트에이아이(에이전트AI)는 자회사 니즈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액션 RPG ‘다크디셈버(Dark December)’가 글로벌 공식 론칭을 앞두고 일본 애플 앱스토어(iOS) 무료 게임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다크디셈버는 20일 오전 8시 53분 기준 일본 앱스토어 무료 게임 카테고리에서 다수의 글로벌 경쟁작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
2024년 1분기 이후 연속 영업적자정철호 대표 “올해 성과 창출 집중”
컴투스홀딩스가 연초부터 대규모 신작 라인업을 쏟아내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향한 승부수를 던졌다. 지난해 신작 부재로 인한 실적 악화의 오명을 씻어내고, 올해를 ‘실질적 성과 창출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정철호 대표의 강력한 경영 쇄신 의지가 담긴 행보로 풀이된다.
20일 컴투스홀
웹젠이 오픈월드 액션RPG 신작 ‘드래곤소드’의 정식 출시를 하루 앞두고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20일 웹젠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드래곤소드 모바일 버전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PC 버전은 드래곤소드 공식 브랜드 홈페이지와 커뮤니티에서 ‘웹젠 런처’를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이번 사전 다운로드
코스닥 상장사 에이전트AI가 최근 최대주주 변경 이후 첫 행보로 게임 개발사 인수를 결정하며 본격적인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다만 피인수 회사가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부실기업이라는 점에서 향후 신작 흥행 여부가 이번 인수합병(M&A)의 성패를 가를 핵심 열쇠가 될 전망이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에이전트AI는 비트맥스로부터 게임 개발사
유진투자증권은 넷마블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19일 밝혔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이은 신작 흥행과 4분기 호실적 기대감, 내년도 기대 신작을 보유했음에도 최근 주가는 다소 하락했기 때문에 매수 부담이 적다”고 분석했다.
4분기 매출액은 7527억 원, 영업이익은 1205억 원으로 시장
“엔씨소프트의 신작 게임 ‘아이온2’를 다른 사람보다 가장 먼저 하고 싶어서 입장 12시간 전부터 오픈런했어요.”
1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열린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25'에 참여하기 위해 대기줄 가장 앞에 있던 김민준(20)씨는 경북 경주시에서 출발해 전날 밤 10시에 현장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7년
넥슨은 12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포함해 총 6관왕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자사 대표 다중접속역할게임(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이 올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기술·창작상 기획ㆍ시나리오 및 사운드 부문까지 총 3개 영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