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있어요' 지진희가 박한별에게 또다시 선을 그었다.
1일 밤 10시 방송된 SBS '애인있어요'에서는 최진언(지진희 분)이 강설리(박한별 분)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설리(박한별)는 진언에게 "용기 언니는 위험한 사람 같다"며 "독고용기 언니와 그 남편은 천년제약의 내부 고발자"이라고 엄포를 놓는다. 더불어 독고용기와 빨리 끝을 낼 것을 종용했다.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7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애인있어요’ 예고편은 지진희(최진언 역)의 절규로 시작된다.
결국 박한별(설리 역)과 하룻밤을 보낸 지진희를 기다리던 김현주(도해강 역)는 지진희가 있는 민박집을 찾는다. 그 곳에서 지진희와 박한별이 키스하는 모습을 목격, 충격을 받고 강물에 몸을 투신한다.
이를 본 지진희는 김현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