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1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산업통상부와 공동으로 ‘제11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중견기업계는 이 자리에서 2026년 신규 일자리 35만 개 창출, 국내 35조 원 투자, 수출 1300억 달러 달성, 상생 협력 선도 등 중견기업의 주요 실천 과제 목표를 밝혔다.
‘중견기업, 하나로 모여 더 큰 내일을 위해!’ 슬로건 아래
위기를 감지한 전나무는 여느 때보다 화려하고 풍성한 꽃을 피워 올린다. 이러한 현상을 독일어로 ‘앙스트블뤼테’라고 한다. 불안과 개화(開花)의 합성어인 앙스트블뤼테는 위기 앞에서 온 힘을 다해 살고자 하는 열정을 뜻한다.
조영천 코오롱베니트 사장은 이러한 전나무의 삶을 향한 열망, 앙스트블뤼테를 임직원들의 사고방식에 이식하려 한다. 경영 위기상황에서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