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1일 압구정 한양아파트 화재 당시김종각‧박한철 씨 ‘주민 대피’ 사명감 발휘
서울특별시 강남구는 압구정 한양아파트 화재 당시 주민 대피를 도운 경비원 김종각 씨와 박한철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화재는 지난달 21일 오전 10시 27분께 아파트 한 세대에서 발생했다. 당시 근무 중이던 두 사람은 화재 사실을 확인하자 곧바로
재산 1위 고동진...재산 333억원국힘 평균 42억원...개혁신당 29억·혁신당 22억
22대 국회에 새롭게 등원한 147명 국회의원의 1인당 평균 재산이 26억 81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최고 자산가는 삼성전자 대표이사 출신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이었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9일 신규 등록 의원 147명의 재산 신고 내역을 공개
『최영진 대기자의 현안진단』
인간 세상에서 회자되는 팔자소관의 의미가 부동산 시장에서도 종종 인지되고 있다. 환경이 형편없어 기피지역으로 꼽히던 동네가 어느 날 개발계획이 수립되면서 금싸라기 땅으로 팔자가 바뀌기도 하고 반대로 생각지도 못한 신설 도로가 개설됨에 따라 기존 도로변 상가들이 낭패를 당하기도 한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 단지에서 하루 만에 운
강남 3구 아파트의 경매 낙찰가율이 100%를 돌파하며 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은 9월 강남 3구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101.7%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06년 12월 101.6% 기록 이후 8년 10개월 만에 최고치가 갱신된 것이다.
업계에서는 ‘9.2 주거안정강화 방안’에 포함된 재개발·재건축 규
한양은 오는 3월말 경기도 이천시 증포동 일대에서 이천의 새로운 중심 주거지가 될 ‘이천 증포새도시 한양수자인’을 분양할 예정이다.
‘이천 증포새도시 한양수자인’은 지하 3층~지상 20층, 전용면적 기준 72~82㎡의 총 974가구 규모로 증포3지구 3블럭과 5블럭에 각각 354가구, 620가구로 나누어 공급될 예정이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주)한양의 아파트 브랜드 인 ‘수자인’의 디자인을 전면 교체하고 새롭게 재탄생했다.
16일 한양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이게 될 디자인은 기존 ‘수자인’이 가진 친환경적인 이미지위에 한양이 추구하는 주거에 대한 새로운 가치와 따뜻한 감성을 적용했다.
또 꿈 속에서 그려본 평화로운 풍경화라는 크리에이티브 컨셉으로 영문 ‘SUJAIN’의 워드마크를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