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벌레떼의 실체가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탄 가운데 벌레의 정체가 무엇인지 네티즌 수사대가 발동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압구정동에 어둠이 내려앉으면 사람들을 공포에 몰아넣는다는 일명 ‘압구정 벌레’에 대한 사연이 방송됐다.
압구정동에 50년을 산 주민도 처음 본다는 이 벌레는, 손가락 두 마디정도의 몸집에 연녹색
압구정 벌레의 실체가 드러났다.
31일 밤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압구정 벌레의 정체에 관해 방송됐다. 방송에서는 다른 지역에서는 서식하지 않는 벌레가 유독 압구정동에서만 기승을 부리는 사실이 부각됐다.
방송에서는 압구정 벌레의 정체가 하루살이의 일종이라는 사실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을 경악게했다.
한 네티즌은 “압구정 벌레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