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자살국이란 불명예를 지난해에도 이어갔다. 하루 평균 36명이 고의적 자해(자살)로 사망했다.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16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총 사망자 수는 28만827명으로 전년 대비 4932명(1.8%) 증가했다. 1983년 사망원인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로, 인구 고령화 영향이란 분석이다.
실제 80
익힌 숙잠이 알코올성 지방간을 비롯해 위염, 주취, 숙취 등 음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익힌 숙잠’이란 완전히 자라 몸속에 견사단백질이 가득 찬 익은누에(숙잠)를 수증기로 쪄서 동결 건조한 것을 말한다.
농촌진흥청은 차의과학대학교와 공동으로 익힌 숙잠의 건강기능 효과 구명을 위한 동물실험 결과, 알코올성 질환 예방에
알코올성 위염
알코올성 위염 환자가 특히 40∼50대 중년 남성에게 집중돼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알코올성 위염으로 진료를 받은 1만4546명 가운데 남성이 72.2%, 여성이 27.8%로 남성이 여성보다 2.6배 많았다.
알코올성 위염은 알코올로 위점막이 손상돼 생기는 병이다. 지속적으로 알코올을 섭취할
속쓰림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인 알코올성 위염 환자는 특히 40∼50대 중년 남성에게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알코올성 위염으로 진료를 받은 1만4546명 가운데 남성이 72.2%, 여성이 27.8%로 남성이 여성보다 2.6배 많았다.
알코올성 위염은 알코올로 위점막이 손상돼 생기는 병으로 대부분 증상이 없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