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는 10년 연속 종합대학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된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2025년 정보공시)’에서 성균관대는 71.3%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연간 졸업생 3000명 이상 종합대학 중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취업의 질적인 측면을 확인할 수 있는 유지취업률에서도 89.2%로 1위를
국토교통부는 내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표준지와 표준주택 공시가격(안)에 대해 18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소유자 열람 및 의견청취 절차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공시가격은 표준지 60만 필지와 표준주택 25만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표준지·표준주택 공시가격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 산정의 기준이 되는 가격으로 시·군·
서울 소재 일반고 고3 학생 10명 중 4명은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고 4년제 대학 진학률은 전국 최저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권 대학이 서울에 집중된 구조 속에서 오히려 서울 학생들이 비수도권 대학 진학을 기피하며 재수(N수)나 전문대 진학으로 밀려나는 ‘역설’이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14일 종로학원이 학교알리미에 공개된 ‘2025학년
앞으로 개인이 받을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정부가 먼저 찾아내 알려준다.
행정안전부는 1월 10일부터 일부 서비스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혜택 알리미’를 10일부터 전체 서비스로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혜택 알리미는 소득, 거주지 등 개인의 상황을 파악해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정책을 찾아 안내하는 서비스다. 행안부는 현재 청년, 임산부, 구직자, 전
내달 3일부터 전국 특목·자사고 및 일반고 지원이 시작되는 가운데 고등학교 선택에 ‘학생 수’가 중대한 변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내신 5등급제,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으로 학교 내신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서다.
30일 종로학원이 학교알리미 공시를 통해 분석한 결과 올해 고1 학생 수 기준으로 200명 미만 학교가 884개교로 전국 일반고의
"신청하지 않아도, 알아서 챙겨줍니다."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2025년 한국 행정의 현재 주소다. 과거 서류를 떼러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던 '발로 뛰는 행정'의 시대, 스마트폰으로 민원을 처리하던 '전자정부'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인공지능(AI)이 시민의 필요를 먼저 파악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알고리즘 정부'의 시대가 도래했다. 하지만 AI라
대학들 교원 확보 어려움3년새 일반전형 지원자 7.8%↑AI 학과 선발인원 역시 증가세전임교원 2배가량 늘어났지만200명대 불과⋯"겸임교수 의존"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26만 장이 국내 전격 도입되는 등 ‘인공지능(AI) 고속도로를 깔겠다’는 이재명 정부 AI 정책이 닻을 올렸다. 늘어난 수요만큼 공급이 따라가야 하는 상황. 본지는 사회, 산업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분양·임대 카톡 상담', '보이는 ARS' 등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한 상담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LH는 ‘LH’ 카카오채널 공식 계정에 '분양·임대 카톡 상담' 기능을 새롭게 도입한다. 채팅방에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청약 접수 등 분양·임대 관련 문의 메시지를 전송하면 전문 상담사와 연결돼 실시간 채팅
11월부터 모집…7군단 소속 1000명 대상 시범 운영
서민금융진흥원은 육군 7군단 및 예하부대 소속 간부와 장병 1000명을 대상으로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청자는 오는 11월부터 한 달간 모집한다.
신용·부채관리 컨설팅은 정책서민금융 이용자를 대상으로 금융 전문가가 신용·부채 상태를 진단하고 상담하는 맞춤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여당이 주택 '공급'에 초점을 맞추면서 폐교 등 유휴부지를 활용해 공급을 최대한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다만 현실적인 공급 방안이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는 의견도 적지 않게 제기되고 있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더불어민주당은 10·15 대책의 후속 조치로 '공급 대책 관련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
종로학원 분석…전국 고1 내신 평균 70.1점, 전년 대비 3점↑“등급 간 변별력 낮아져…대입에서 원점수 중요성 커질 듯”
2028학년도 대학입시를 치르게 될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1학기 내신 성적이 전국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내신 체계가 개편되면서 성적 인플레이션 현상이 나타나고 이에 따라 대입에서 내신 등급
길었던 추석 연휴(10월 3~9일)가 끝났지만 10일(금요일)까지 휴식이 이어지는 곳이 많다. 서울의 다수 초등학교는 이날을 ‘재량휴업일’로 지정했고, 기업들 중 상당수도 일주일 이상 휴무를 시행했다.
학교알리미 ‘전국학교현황’ 자료에 따르면 서울 지역 초등학교 614곳 중 10월 1·2·10일을 모두 휴업일로 지정해 최장 12일간 쉬는 학교가 20곳
LG ‘이지 TV’, 영상 통화 및 치매예방 게임까지LG 로보킹·로보락·다이슨 로봇청소기, 생활 부담 덜어갤럭시 워치, 낙상 감지 등 건강관리 기능 강화
추석을 앞두고 부모님을 위한 선물이 전통 건강식품에서 ‘실버테크 가전’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단순한 고가품보다 사용법이 간단하고 생활 편의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제품들이 각광받는 분위기다.
지난해 의학·치의학·한의학·약학계열(의약학계열) 대학에서 자퇴·미복학·미등록 등으로 중도탈락한 학생 수가 처음으로 1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보다 50% 이상 급증한 수치로,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와 함께 의대 쏠림 현상, 진로 부적응 등이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3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전국 95개 대학의
정부 '모두의 재정 플랫폼 구축 방안' 발표각종 재정정보 연계·공개 범위 확대…2026년 11월 공개
정부가 중앙·지방·교육재정 등 분산된 재정정보를 통합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국민참여형 재정 플랫폼 '모두의 재정'을 구축한다. 재정 투명성·신뢰성을 제고하자는 취지로,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내년 11월 공식 오픈할 계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초등학생 대상 유괴 및 유인미수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한 유괴 대응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경찰 치안 대책과 연계한 교육청 차원의 예방 및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학교 안전관리와 학생 안전교육 강화 △경찰·자치구와 연계한 학교 주변 안전망 구축 △통학로 안전거점 지정 및
시니어 맞춤 기능으로 불편 해소가족 소통·원격 지원 기능 탑재헬프 버튼·큰 글씨 리모컨
리모컨을 잘못 눌러 화면이 외부입력으로 바뀌면 당황하기 마련이다. 아무리 버튼을 눌러도 원래 방송으로 돌아가지 않아 결국 TV 시청을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LG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이지 TV’ 전용 리모컨의 ‘헬프(Help)’ 버튼은 이런 불편을 단숨에 해결한다
‘최신농업기술알리미’ 앱 출시…영농 챗봇·맞춤형 교육·경영 설계 지원음성 질의·병해충 판별 기능 추가 예정…데이터 기반 농업 전환 가속화
귀농 준비부터 작목 선택, 재배기술까지 인공지능(AI)이 맞춤형 해법을 제시하는 시대가 열렸다. 농촌진흥청이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해 개발한 ‘농업 AI 에이전트’가 첫 공개되며, 농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길 조력자
지난해 전국 의대에서 중도 탈락한 인원이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대 모집 정원 확대와 동맹휴학 사태가 맞물리면서 지방 의대에서 수도권 의대로의 이동이 활발하게 이뤄진 것으로 분석된다.
1일 종로학원이 ‘대학알리미 중도탈락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39개 의대에서 중도 탈락한 학생은 386명이었다. 전년(201명) 대비 18
고려대 중도 탈락자⋯1054명으로 가장 많아
지난해 서울대ㆍ고려대ㆍ연세대 등 이른바 스카이(SKY)를 다니다가 학업을 중도에 포기한 학생 수가 2500명에 육박,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종로학원이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에 공개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4학년도 기준 서울대ㆍ고려대ㆍ연세대를 다니다 중도 탈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