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가 미국에서 2조 원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따냈다.
삼성SDI는 미주법인인 '삼성SDI 아메리카(SDIA)'가 미국의 에너지 관련 인프라 개발∙운영 업체와 ESS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총 2조 원을 훌쩍 넘으며, 2027년부터 약 3년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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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소형가전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확대한다. 알루미늄캔, 종이팩, 폐휴대폰에 이어 이번에는 노트북과 태블릿PC 등 디지털 기기로 영역을 넓혔다.
CJ대한통운은 14일 경기도사회적경제원과 사회적기업 ‘리맨’과 협력해 11월 30일까지 비대면 소형가전 수거 캠페인 ‘리플러스 캠페인(Re+ Campaig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미 ‘RE 2025’ 참가SBB 1.7·2.0 비롯해 UPS·각형 기술력 선보여
삼성SDI가 차세대 배터리를 선보이며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공략에 나섰다.
9일(현지시간) 삼성SDI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북미 최대 에너지산업 전시회 'RE+(Renewable Energy Plus) 2025'에 참가해 미국 ESS 시장에 최적화된
오비맥주는 환경 캠페인 ‘2025 캔크러시 챌린지’를 통해 조성한 기부금을 협동조합 끌림에 전달하고 폐지수거 어르신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캔크러시 챌린지는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알루미늄 캔을 올바르게 압착해 배출하는 방법을 알리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오비맥주는 올해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캔크러시 챌린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댓
동아오츠카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와 자원 순환 기반의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18일 경북도청에서 진행된 협약에는 동아오츠카 외에 경상북도, 노벨리스코리아, 동아에코팩 대표 등이 참석했다. 기관들은 이번 협약에 따라 △APEC 공식 행사 후원 △경북도 주관 연계 행사 참여
서울장수 '장수90' 일본 수출 1년새 80% ↑⋯인니도 물꼬지평주조, 미국 이어 호주까지⋯"연내 20개국 진출 목표"수출용 막걸리 유통기한 늘리려 '신규 살균 방식' 도입
국내 주요 막걸리 제조업체들이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에 속속 나서고 있다. 업체들은 아직은 막걸리가 낯선 해외 소비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기본 쌀막걸리 제품 뿐
CJ대한통운은 전날 경남 사천시 한려해상국립공원 사무소에서 진행된 자원순환활동 유공 시상식에서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2023년부터 환경부·국립공원공단·포스코엠텍과 협약을 맺고 전국 22개 국립공원 내 버려진 알루미늄 캔을 수거해 재활용하는 사업을 진행하는 등 물류 인프라를 활용한 자원순환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그룹 봉사활동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개최22일부터 열흘간 세계 각지서 2만여 명 참여
포스코그룹은 ‘2025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개막하고, 이달 말까지 세계 각지에서 대규모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국가 유공자를 기리는 활동을 집중 전개한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이날 광양시 옥룡면을 찾았
창립 56주년 맞아 사업구조 재편...창업주 김재철 '업 확장', 2세 김남정 '해외로' 동원산업 위주 지배구조 개편...물류까지 사업 다각화로 빠른 성장세 이끌어M&A 적극 추진…글로벌 K푸드 열풍에 주목 식품사업 해외 매출 40% 목표
지속적으로 업(業)을 확장하고 있는 동원그룹이 지배구조와 사업구조 개편에 속도를 내며 올해 글로벌 기업을 향한 본격
4일 발효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알루미늄 관세의 후속 조치로 맥주캔에도 관세 25%를 부과하기로 했다.
2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 전 미국 상무부는 4일부터 알루미늄 캔에 담긴 모든 수입 맥주와 빈 알루미늄 캔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앞서 알루미늄에 관세 25%를 부과한 것
이차전지 생산 자동화장비 기업 엠오티가 로봇 특화 배터리 생산에도 대응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구조가 복잡한 로봇용 배터리의 생산 장비에도 현재 장비를 적용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27일 엠오티 관계자는 “로봇용 배터리의 경우 제조 장비에 영향은 없었지만, 고객사가 원하면 참여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밝혔다.
배터리의 셀-모듈-팩이라는 기본 구조
인천 전기차 화재 차량에 파라시스의 파우치 배터리 탑재파우치형, 각형·원통형보다 외부 충격과 열 전이에 취약소재부터 공정까지 전 단계서 고도화된 열 관리 기술 확보
최근 국내외에서 전기차 화재가 잇따르면서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을 높이는 일이 급선무로 떠올랐다. 배터리 업계는 폼팩터(형태)별 열 관리 기술을 고도화하는 한편, 더욱 안전한 폼팩터 개발에
CJ대한통운은 지난해부터 전국 22개 국립공원에서 진행해 온 알루미늄캔 자원순환사업을 산림청 산하 산림휴양시설로 확대한다.
CJ대한통운은 전날 종로 본사에서 산림청, 포스코엠텍과 ‘산림휴양·복지시설 자원순환 및 ESG 경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전국 산림휴양시설에서 배출되는 알루미늄캔을 CJ대한통운의 배송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거하고 재활용
임원식 풍산 이사가 비철금속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제17회 비철금속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렬 산업부 산업정책실장과 비철금속 기업 임직원 등 비철금속업계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비철금속의 날'은 1936년 6월 3일 장항제련소(현
포스코그룹은 지난달 31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2024년도 1학기 ‘포스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레벨업그라운드’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ESG 레벨업그라운드는 대학생들이 학기 중 수행한 ESG 관련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상호 공유하는 행사다. 포스코그룹은 2021년부터 전국 주요 대학에서 ESG 정규 과목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원통형 배터리, 2030년 시장 점유율 2배 성장 전망주류는 각형…무거워도 높은 안전성 지녀안전성 낮은 파우치형, 유럽 시장서 비중 낮아져
전기차용 배터리는 폼팩터(형태)에 따라 크게 원통형, 각형, 파우치형으로 나뉜다. 폼팩터별로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완성차·배터리 업체들은 주력 제품과 사업 전략 등을 고려해 폼팩터를 채택한다.
최근 배터리 업계의
330㎖ 기준 89kal…시중 제품보다 30%↓골프장 등 스포츠 시장 판매 주력
산뜻하면서, 고급스럽네?
17일 한강 예빛섬에서 열린 오비맥주 '미켈롭 울트라(Michelob ULTRA)' 출시 기념 미디어 행사에서 시음을 위해 맥주를 받아드니 알루미늄 캔을 통해 냉기가 그대로 느껴졌다. 맥주캔을 감싼 은색 패키지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 눈으로도 또
칼로리 89kalㆍ알코올 도수 4.2도‘가볍고 산뜻한 맛’ 특징
오비맥주가 미국 대표 프리미엄 라이트 맥주 '미켈롭 울트라(Michelob ULTRA)'를 국내 출시하고 골프장을 중심으로 스포츠 주류 시장을 공략한다.
오비맥주는 17일 한강 예빛섬에서 미켈롭 울트라 국내 출시를 기념해 미디어 행사를 열고 제품 소개와 마케팅 계획을 밝혔다.
미국에서
서울시·서울시어린이집연합회 등 6자 업무협약 ... 민관 협력 자원순환모델 구축서울 어린이집 4,400여 곳에서 배출되는 종이팩 2년간 319톤 수거 및 재활용
CJ대한통운이 미래사회의 희망인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자원순환물류 사업을 추진한다.
CJ대한통운은 30일 오후 중구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서울시어린이집연합회, 한솔제지, 에스아이지코리아, 대흥리사
이건희 선대회장 정신이어 사회환원 확대삼성 임직원 11만명 봉사∙기부∙헌혈 참여 나눔키오스크 기부로 아픈 아동에 새 희망
"아이의 병 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고, 치료비 부담도 컸는데, 삼성 임직원분들의 도움으로 소중한 가족을 지킬 수 있게 됐습니다." (뇌병변 장애를 앓고 있는 전 군의 아버지)
사회환원을 강조한 이건희 선대회장의 유지를 이어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