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아제한 정책 완화로 국내 유아용품업계가 주목받고 있지만 지나친 기대는 이르다는 시각도 많다. 때문에 유아용품업계는 온라인 시장을 중심으로 중국 시장에 단계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현지에는 양육비, 치열한 교육열 등을 걱정하는 젊은 부부를 중심으로 이미 소가족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형성돼 있다. 산아제한 정책이 실질적으로
매일유업과 계열사 제로투세븐은 사내직원 임신부와 고객 등 20여명을 초청해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왕실태교에 대한 체험을 하고 왕실 태교일기 수첩을 만드는 등 ‘베이비샤워’ 행사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올바른 태교 문화 확산과 직원들의 임신을 축하하기 위해 ‘베이비샤워’ 행사를 매년 두 차례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왕실태교체험’이라는
유아의류 및 용품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이 코스닥시장 상장을 기반으로 해외시장 확대에 나선다.
제로투세븐은 지난 2000년 설립 초기 모기업인 매일유업의 온라인 및 마케팅 업무를 대행해오다 2004년부터 시작한 유아동 의류 사업과 함께 사업 영역을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확장하고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된 국내 선두권의 유아동 의류 및 용품 전문기업이다.
제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엔젤 산업은 여전히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시장으로 지난 10여년간 축적해온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입니다.”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는 유아전문 의류 및 용품 업체인 제로투세븐 조성철 전무(CFO)와 임직원은 30일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세계 엔젤 시장의 성장성을 강조하며 코스
김정완(57) 매일유업 회장이 아우 덕에 함박웃음을 짓게 됐다. 동생 김정민(52) 대표가 이끌고 있는 매일유업의 자회사 제로투세븐이 코스닥에 상장돼 공모 대박을 터트리고 주가 상승의 모멘텀으로도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2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유아용품업체 제로투세븐은 다음 달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제로투세븐은 아동복 시장에서 부
매일유업 자회사인 유아용품업체 제로투세븐이 아웃도어 시장에 진출한다.
알로앤루, 알퐁소 등 유아복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제로투세븐은 아동용 아웃도어 브랜드를 내놓겠다는 전략이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올 가을‧겨울 시즌에 론칭할 계획”이라며 브랜드명이나 자세한 사항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에서도 아
유아전용 한방 화장품 ‘궁중비책’이 선제품 2종 출시를 기념해 입소문 내기, 블로그·카페 지원, 샘플링 등 3가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자외선차단필터 사용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안전한 궁중비책 선제품을 브랜드 사이트는 물론 블로그, 카페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더 많은 아기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입소
매일유업(대표 최동욱)은 임산부의 건강한 태교를 바라는 취지에서 태담(胎談)태교사이트 ‘소원나무’를 개설하고 오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맘스마일과 함께하는 소원나무 키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소원나무’ 사이트(http://tree.maeili.com)를 방문해 뱃속 아기 이름으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