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대권주자로 나선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17일 “문재인과 토론하면 10분만에 제압할 자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홍 지사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19대 대통령후보선거 후보자 비전대회에서“우파 단일후보 가고 좌파에서 문재인과 심상정 두명 나오고 중도에서 안철수 1명, 이렇게 4자구도로 가면 이기는 선거가 될
안희정 충남지사 당선
새정치민주연합의 대표적인 '친노계' 인사로 꼽히는 안희정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이번 6.4 지방선거에서 '친박계' 후보들을 물리치면서 차기 야권의 대권 주자 반열에 올랐다는 평가다.
안희정 충남지사 당선인은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지역정당인 자유선진당 후보와 집권당인 한나라당 후보를 꺾고 민주당 소속으로는 처음으로 충남도지사 자
6.4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지사에 안희정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당선됐다.
안 후보는 5일 오전 4시30분 현재 87.6%가 개표된 가운데 51.4%를 득표해 44.8%를 얻은 새누리당 정진석 후보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했다.
안 당선인은 “민선 5기에 3농 혁신, 행정혁신, 주민자치, 동반 성장, 상생산업단지 등 대한민국의 중요한 과제들을 지방도정에서 도전하
충남도지사 선거에서 3일 오전 5시23분 현재 개표율 92.8% 진행된 가운데 민주당 안희정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안 후보는 42.5%(34만2271표)를 얻어 39.8%(32만926표) 얻은 자유선진당 박상돈 후보를 앞서고 있다.
그는 MBC와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보라는 국민들의 마음으로 받아들이겠다"면서 "국민
충남도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안희정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표가 86.0% 가량 진행된 3일 오전 4시 50분 현재 안 후보는 31만2656표(41.92%)를 얻어 30만819표(40.33%)를 얻은 자유선진당 박상돈 후보를 1만1837표(1.59%p)차로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