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데일리 미러가 첼시 소속의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주장 존 테리(31)의 프리메라리가행 가능성을 거론했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팀은 발렌시아다.
발렌시아는 내년 1월에 열리는 겨울철 이적시장을 통해 테리의 영입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그에게 1년반의 계약 기간을 그에게 제시한 것으로 보인다. 에이전트인 프랑수아 가야르도는 언론들과의
박지성의 소속팀 퀸즈파크 레인저스의 행보가 여전히 답답하다. 5경기를 치른 현재 2무 3패로 19위에 머물러 있다. 3골을 넣는동안 11골을 실점하며 공수가 완전히 균형을 잃은 상태다. 그나마 레딩이 20위로 퀸즈파크보다 아래쪽에 위치해 있지만 레딩은 퀸즈파크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태인 만큼 현재의 19위라는 순위는 큰 의미가 없다.
총체적인 난국
관심을 모았던 안톤 퍼디난드(퀸즈파크 레인저스)와 존 테리(첼시)간의 악수 교환은 역시 이루어지지 않았다. 박지성의 소속팀인 퀸즈파크 레이저스는 9월 15일 오후 첼시를 홈으로 불러들여 시즌 4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현재 경기가 진행 중인 상황으로 사실 퀸즈파크와 첼시간의 경기는 경기 결과도 중요하지만 경기 전 양팀 선수들간 악수를 나누는 과정에서 퍼디
퀀즈파크 레인저스에 입단한 박지성이 첫 공식훈련을 마쳤다.
QPR은 1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팀 훈련장인 런던 해링턴 스포츠 그라운드에서 진행된 프리시즌 트레이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성도 이날 맨유 시절 동료인 파비우 다 실바를 비롯해 지브릴 시세, 안톤 퍼디난드 등과 함께 훈련에 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