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 순국일
안중근 의사 순국 104주년을 기념해 안중근 의사를 소재로 한 영화를 한ㆍ중 공동으로 제작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7일 한중친선협회(회장 이세기 전 통일부 장관)에 따르면 양국 민간 차원에서 안중근 의사의 조국애와 동양평화사상을 소개하는 영화를 공동으로 만들기 위해 감독 물색 등의 준비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우리 측은 중국의
안중근 의사가 순국 전인 1910년 3월 여순감옥에서 쓴 글씨가 경매에서 유찰됐다.
미술품 경매사 서울옥션은 안중근 의사 순국일(3월26일) 다음날인 27일 오후 평창동 서울옥션스페이스에서 연 제131회 경매에서 안중근 의사 유묵 '경천'(敬天)이 유찰됐다고 밝혔다.
경매 전부터 관심이 쏠렸던 안중근 의사의 유묵(경매 추정가 7억5000만원)은 경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