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이 협력사와 지역 중소기업의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해 총 5800만원을 투입하는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는 8일 본부 한마음홀에서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안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대·중
협력업체에 ‘유해·위험요인 DB’ 무상 제공…최근 9년간 산업재해·중대재해 사례 반영위험성 평가서 예시까지 담고 현장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 병행
건설 현장에 참여하는 영세 협력업체의 안전관리 부담을 덜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가 자체 구축한 ‘유해·위험요인 데이터베이스(DB)’를 고도화해 무상 제공하고 있다. 최근 9년간 산업재해와 국내 중대재해 사례를 토
한화그룹은 전 계열사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안전 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 중이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성과가 생명을 대신할 수 없다”며 “모든 현장 리더들에게 생명을 지킨다는 각오로 실효성 있는 안전 기준을 현장에 정착시킬 것”을 주문했다.
한화오션은 지난해 11월 거제사업장에서 김희철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및 협력사 대표
에어부산이 11일 부산 강서구 소재 에어부산 사옥에서 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관 20명을 대상으로 항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에어부산과 부산소방재난본부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기내 비상 상황 발생 시 구조 인력의 대응 이해도를 높이고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전력이 상생 모델의 모범을 보였다.
한전은 고용노동부가 2025년 해당 사업에 참여한 233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해 선정한 총 31개 우수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한전은 15개 전 지역본부가 동참해 총 236개 협력업체를 지원함으로써 참여 기업 가운데 최대 규모의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위험성 평가 기법 전수, 외부 전
셀트리온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이는 원·하청 간의 안
오태석 우주항공청 신임 청장이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누리호 5차 발사를 차질 없이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청장은 4일 경상남도 사천시 우주항공청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해 “후속 발사 지원 방안을 마련해 민간 발사 서비스로의 전환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오 청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으로 재직하던 시절, 우주항공청설
경년기 감축·신조기 7대 도입안전관리체계 강화·운항 인프라 개선
제주항공이 창립 21주년을 맞아 올 한 해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한다.
김이배 대표이사는 26일 창립 21주년 기념식에서 “지난 한 해 동안 극한의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 서로 의지하며 버텨냈고, 사업량을 대폭 축소하면서 신뢰회복과 제주항공의 본질적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 최
SK텔레콤이 안전보건 협력사 169곳을 초청해 지난 한 해 동안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협력 방향 및 계획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을지로 SKT타워에서 열린 행사에는 류정환 SKT 안전보건 최고 경영책임자(CSPO), 최훈원 안전보건실장 등 SKT 주요 임원들과 최우수 안전보건 협력사들로 선정된 기업의 대표이사를 비롯
부산항만공사(BPA)가 항만 현장의 고질적인 안전 격차를 줄이기 위한 상생 모델을 제도권에서 인정받았다. 고위험 작업환경이라는 항만 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기업을 아우르는 안전보건 협력체계를 구축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2
㈜한화 건설부문이 외국인 근로자 안전 역량 강화에 나섰다.
7일 한화 건설부문은 전날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상황별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 교육과 함께 전 현장을 대상으로 ZOOM 화상 교육도 병행했다.
건설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늘어나면서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이
티웨이항공은 일본 후쿠오카지점이 지난해 상반기 항공보안감사에서 항공보안 교육훈련 우수 평가를 받아 후쿠오카국제공항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항공보안감사는 매년 후쿠오카국제공항이 항공사와 보안회사, 관계사 등 공항 내 항공업계를 대상으로 하는 평가로 △항공보안 교육 △공항 출입증(패스) 관리 △공항 관련 항공보안 이행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파라타항공이 기단과 노선 확대에 맞춰 4기 객실승무원 공개 채용에 나섰다.
파라타항공은 4기 객실승무원 채용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경력직과 신입을 함께 선발하는 방식으로 모집 인원은 두 자릿수 규모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1·2차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내년 2월 입사할 예정이다.
외국어 능력 우수자는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은 충북 음성 기술교육원 본원에 건설안전체험장을 구축하고, 비숙련 외국인력(E-9비자)을 대상으로 한 특화 훈련 과정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제5차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기본계획’에 따라 건설현장의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역량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산업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한수원은 22일 서울 나루호텔에서 경영진과 동반성장위원회, 협력기업 대표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제조업 인공지능 대전환(AX)·안전레벨업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AI 3대 강국
한국표준협회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진행한 '2025년도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KSPO 45001)' 심사 결과 우수 체육시설 1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체육시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자율적인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18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올해는 총 53개 신청 시설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12개소가 인증
한국광해광업공단은 16일 광업계의 자율적ㆍ능동적 광산안전관리 구축과 무재해 달성을 견인하기 위해 2025년도 광산안전관리 우수광산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광산별로 △재해이력 △법적 의무사항 수행률 △코미르 안전문화활동 참여도 △자율적 안전관리 노력도 등 4개 분야 8개 항목을 평가했다.
그 결과 대성엠디아이 삼척사업소 대상, 삼표자원개발 삼표제2
올해 국내 산업안전 생태계 구축 협력산업안전 교육프로그램 마련 등 추진
현대자동차가 산업안전상생재단과 함께 국내 산업안전 생태계 구축을 위해 올 한 해 추진한 ‘산업안전 일경험 상생협력 프로젝트’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현대차 강남사옥에서 열린 성과공유회는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 협력대학 등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스타항공은 부산 거점을 기반으로 객실 승무원 신입 공개 채용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채용 절차를 시작하며 오는 7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이번 채용은 부산발 국제선 확장에 따른 인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모집 인원은 두 자릿수 규모다. 전형은 서류 평가를 시작으로 상황 대처 면접, 체력 시험, 임원 면접, 채용 검
CJ프레시웨이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식자재 유통과 단체급식 사업을 바탕으로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동행주방’ 등 실질적 지원 활동을 이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사회 복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사회복지종사자 지원 정책 방안 모색 토론회’ 열려
초고령사회 복지 수요 증가 속 종사자 평균 임금 315만 원…퇴직연금 도입 필요성 제기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돌봄과 복지 서비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이를 담당하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는 여전히 개선 과제로 남아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고령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