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국내 재난안전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26 리스콘 도쿄’(RISCON TOKYO 2026) 박람회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리스콘 도쿄는 재해 경감, 기업 위기관리, 보안 분야를 아우르는 일본의 대표적인 재난안전분야 박람회로 매년 2만여 명의
안전 AI 딥테크 기업 인텔리빅스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인텔리빅스의 총 공모주식 수는 250만주이며 희망 공모가 밴드는 7600~9000원이다. 총 공모 예정 금액은 190억~225억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다. 일반청약은 10월 21
유비테크 S2·폴라리스 엣지 공개…중량물 운반 등 현장 대체 검증단순 유통 넘어 AI SW 결합 솔루션 확장…제조·물류 실증 레퍼런스 확보
폴라리스AI가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과 현장형 인공지능(AI) 디바이스를 결합한 안전 솔루션을 선보이며 피지컬 AI 사업의 현장 실증과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폴라리스AI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현대차증권이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의 재난안전 분야 위탁운용사로 최종 선정되며 정책자금 단독 운용에 나선다.
1일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한국벤처투자가 주관한 '모태펀드 2026년 6월 수시 출자사업'의 재난안전 분야 위탁운용사로 최종 선정돼 총 105억원 규모의 '에이치엠에스(HMS) 첨단안전 S.A.F.E. 신기술사업투자조합(가칭)'을 결성한다.
행정안전부가 부산시와 함께 2~4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15년 시작해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 박람회는 국내 재난안전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알리고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 전문 박람회다. 지난해에는 798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져 3514억원 규모의 계약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 분야 유망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모태펀드 국민안전계정으로 운용되는 ‘국민안전산업펀드 1호’ 결성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펀드는 행안부 출자금을 마중물로 조성되는 재난안전분야 전용 투자 펀드다. 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는 공모를 거쳐 서류심사, 현장실사, 발표심사를 통해 펀드 조기 결성 가능성과 투자 실적 등을 종합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국민과 외부 전문가의 시각을 자체 감사에 반영하는 '국민참여 감사관' 제도를 본격 도입했다.
내부 시각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감사 기획 단계부터 국민의 목소리를 체계적으로 반영해 내부통제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광해광업공단은 31일 강원도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국민참여 감사관 발대식'을
기획예산처·기후부·행안부 연쇄 면담주요 신규사업 예산 반영 강력 요청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027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세종과 서울을 오가는 강행군을 펼쳤다.
기획예산처의 정부 예산안 편성 심의가 본격화한 지금이 신규 사업의 '마중물 예산'을 확보할 골든타임이라는 판단에서다.
28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원택 전북지사는 27일
서울시가 재난안전 분야 우수 기술을 보유하고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는 9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ety Expo 2026)'에 참가할 서울 소재 재난안전 분야 중소기업 10곳을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공단 업무 전반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자체 감사의 투명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외부 감사 지원 인력풀인 '국민참여감사관'을 대대적으로 공개 모집한다.
광해광업공단 감사실은 25일 자체감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참여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한 달간이며, 지원자는
웨이버사시스템즈와 초저지연 영상전송·지능형 엣지 서버 독점 계약소프트웨어·하드웨어 국내 생산…올 4분기 실시간 현장 분석 솔루션 출시 예정
포커스에이아이가 영상 전송 및 현장 분석 분야의 핵심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차세대 인공지능(AI) 영상관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국산 기술력을 기반으로 외산 장비에 대한 보안 우려로 커진 국내 대체 수요를 선점한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주관 R&D 공모 선정누전·과열 등 전기재해 예방체계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전기안전 원격점검 기술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14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공동 대응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수용가 전기설비 원격점검 및 디지털 안전기술개발’ 공모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
현대제철은 세계철강협회 특별총회에서 '2026 지속가능성 챔피언(2026 Sustainability Champion)'으로 인정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현대제철은 2023년 최초 수상에 이어 2025년과 2026년 2년 연속 최우수 멤버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세계철강협회는 2018년부터 매년 150여 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기후 환
한병섭·조남찬·김병기·정용훈 등 원자력 전문가 4인 위촉24일 방폐장 부지 부지적합성 조사계획 등 핵심안건 심의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이하 고준위위원회)가 국회 추천 위원 4인을 새로 위촉하며 전체 9인 체제의 진용을 마침내 완성했다.
여야 추천 위원들이 모두 합류함에 따라 방폐장 부지 선정 작업도 속도를 내게 됐다.
고준위위원회는 국회 추천
생체인식 판독 솔루션 및 지문ㆍ장문 스캐너로 공공ㆍ보안 시장 사업 확대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엑스페릭스(Xperix)는 12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개최된 글로벌 보안, 안전 산업 전시회 ‘Intersec 2026’에 참가해 해외시장 개척 및 사업 확대를 위한 현장 영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고 19일 밝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첨단기술 기반 재난안전·치안 분야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0억 원 규모 국민안전산업펀드를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재난안전·치안 산업은 국민 생명·재산을 보호한다는 공적 가치에 더해 첨단기술 활용으로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대다수 기업은 자본·인력 규모가 영세해 성장에 한계가 있다. 20
AI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 MDS테크의 핵심 계열사 MDS인텔리전스는 자사 SSLㆍTLS 인증서 수명주기 관리 솔루션 ‘네오서트매니저(NeoCertManager)’가 2025 첨단안전산업 제품 및 기술 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5 첨단안전산업 제품 및 기술 대상’은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이하 KOHS
◇기획재정부
1일(월)
△경제부총리 12:00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비공개)
△재정정보, 더 쉽고 똑똑하게 활용한다
△’25년 세제개편안 관련 세법 시행령 개정 추진
△개정 「총사업비관리지침」 시행
△2025년 Fitch 연례협의 실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방문 면접조사 시작
△2025년 10월 온라인쇼핑동향
△2025년 하반기 적극행
CJ프레시웨이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식자재 유통과 단체급식 사업을 바탕으로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동행주방’ 등 실질적 지원 활동을 이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사회 복
대한건설협회는 22일 건설회관에서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건설업계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DL이앤씨 등을 포함해 대기업 건설사 대표이사와 대한건설협회 16개 시도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부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추진하고 있는 '중대재해 근절'을 위해 건설업계의 동참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였다고 협회
은퇴 후 일은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강점을 다시 읽고, 오늘의 노동시장에 맞게 연결해 두 번째 삶을 설계하는 과정이다.
은퇴를 앞뒀거나 회사를 나온 뒤 많은 사람의 고민은 비슷하다. “이제 무슨 일을 해야 할까.” 정년은 끝났지만 기대수명은 길어졌고, 의료비와 생활비 부담은 여전하다. 무엇보다 매일 출근하던 일상이 사라진 뒤 긴 하루를 어떻게 보
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만 50세 이상 만 65세 미만 국가기술자격 취득자의 자격 수준(기능사-산업기사-기사-기술사)에 따른 임금 데이터를 분석해, 중장년이 참고할 만한 ‘자격 취득 로드맵’을 소개했다.
중장년층이 재취업 과정에서 가장 많이 선택한 기사 자격 취득 이후의 경력 흐름을 분석한 결과, 기사 단독 보유와 추가 자격 취득 여부에 따라
지난 2019년부터 최근 3년간 50세 이상 중장년층의 국가기술 자격증 취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성은 지게차운전기능사, 여성은 한식조리기능사 취득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975년부터 2021년까지 시행된 국가기술자격 시험 현황 등을 담은 ‘2022년 국가기술자격 통계연보’를 27일 발간했다.
이번 통계연보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