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유역환경청·5월7일 전국 시도 대상 점검회의"빗물받이 관리 강화 등 시설 유지관리 지속 점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여름철 자연재난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도시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소속 유역(지방)환경청 및 지방정부 하수도 분야 담당자를 대상으로 관련 시설 현황 점검회의를 27일부터 연달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
24일 오전 11시 30분께 강원 양양군 현남면 북분리 일대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양양군은 재난문자를 통해 “현남면 북분리 462-4 일대 산불이 발생했다”며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불이 난 곳은 동해고속도로 속초 방향 현북터널 인근으로 알려졌다. 산림 당국은 헬기
부딪힘·넘어짐 70% 이상…치아 손상·골절 등 중상 위험서울시교육청 “4월 야외활동 증가…안전수칙 준수 필요”
서울 학생들의 학교 안전사고가 특정 요일과 시간대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초등생은 ‘금요일’과 ‘오전 10시대’, 중·고생은 ‘점심시간’에 사고가 몰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24일 서울특별시교육청에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최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인증 ‘S마크’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3.5t(톤) 이하급 소형 전동지게차 17개 모델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향후 인증 기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S마크’는 국가 지정 안전보건 전문기관인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제품의 안전성은 물론 제조사의 품질관리 역량까지 종합적으로 평
간밤 전국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르며 인명과 재산 피해가 이어졌다. 경찰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일부 지역에서는 교통사고까지 발생하며 안전사고가 연쇄적으로 이어졌다.
23일 오후 4시 9분께 서울 중랑구 상봉동의 한 다세대주택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숨지고, 60대 남성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인력 69명과 장비
금요일인 24일 황사 영향이 사라진 대신, 건조한 공기와 큰 일교차가 두드러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황사가 걷히며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일부 중서부 지역은 오전과 밤사이 대기 정체로 농도가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청정한 대기 질을 유지하겠다.
다만 건조한 공기가 이어지겠
최근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야구 등 구기 활동이 제한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아이들의 활기찬 함성이 멈춘 사회에는 미래가 없다”며 체육활동 위축에 우려를 표했다.
최 장관은 2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 민원으로 방과후 운동장 축구를 금지하는 등 학교 체육 활동이 위축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학교 체육은
8일 오월드에서 늑대 '늑구'가 탈출했을 때만 해도, 이 일은 안전사고로 기록될 가능성이 컸습니다. 그러나 열흘간의 수색 끝에 17일 새벽 늑구가 무사히 포획되면서 흐름이 바뀌었습니다. 탈출과 수색, 포획으로 끝날 줄 알았던 이야기가 그때부터 대전 전역의 관심과 소비, 상징 만들기로 번졌기 때문입니다. 늑구는 더 이상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에 머물지 않
농식품부, ‘2026년 농업고용인력 지원 시행계획’ 확정임금체불보증보험·농업인안전보험·상해보험 적용…숙소 확충·인권점검으로 보호조치 강화
농촌의 만성적인 일손 부족을 덜기 위해 정부가 올해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9만3503명을 배정했다. 관련 제도 도입 이후 최대 규모다. 인력 공급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공공형 계절근로 운영을 확대하고 임금체불과
목요일인 23일은 전날 황사로 탁했던 공기가 점차 개선되는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기 질은 전날보다 개선되겠지만, 일부 지역은 오전 한때 주의가 필요하겠다. 국외 유입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경기 남부와 충남은 오전 한때 ‘나쁨’ 수준까지 오르겠지만, 오후부터 동풍 유입과 대기 확산으로 전국
22일 오전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에서 공장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긴급 안전 안내를 발령했다.
남양주시는 이날 오전 7시 33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전 7시 15분 진접읍 팔야리 141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발생지는 광릉테크노밸리 인근이다. 시는 차량 운전자들에게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할 것을 요청했으며, 인근 주민들에게는 안전사고에
22일 오전 대구 동구 팔공산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긴급 안전 안내에 나섰다.
대구광역시는 이날 오전 7시 6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전 6시 9분 동구 팔공산(도학동 산1-2)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는 산불 확산 우려에 따라 입산을 전면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들에게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동구청 또한
수요일인 22일 아침 기온이 오르며 추위는 다소 누그러지겠으나 황사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5~11℃, 최고 17~22℃)과 비슷하겠다.
전날 유입된 황사의 영향이 계속되면서 공기질이 좋지 않아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서울 지하철이 20조원에 달하는 누적 적자에 짓눌려 멈춰 설 위기에 처했다. 전체 이용객의 약 17%, 승객 6명 중 1명이 요금을 내지 않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가운데 태울수록 적자가 쌓이는 기형적 구조가 완전히 고착화됐다. 정부의 무임 승차 비용 보전이 시급한 상황이지만, 중앙 정부의 외면에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의 부담은 갈수록 커지면서 시민 안전마저 위
정년연장·AI 시대 고용안정 논의…“국힘-노동계 거리 인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1일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를 방문해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동계와의 소통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63년 동안 야당 대표가 첫 방문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그동안 국민의힘과 한국노총 사이에 거리
21일 오전 강원 양양군에서 산불이 발생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인근에는 장애인복지시설과 리조트가 있다.
양양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3분께 서면 논화리 산159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해당 지역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산불 진화 상황과 피해 규모
20일 정부세종청사 소방청서 업무협약 체결
IoT 농기계 사고 알림-119 연계 확대…치유농업·드론·무인로봇 실용화도 추진
농업 현장의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농촌진흥청과 소방청이 손을 잡았다. 농기계 사고 감지 정보와 119 상황실 연계를 강화하고, 구조출동 데이터를 활용한 사고 예방 대책 마련, 소방공무원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확대, 드론·무인로봇
한국중부발전이 고경력 임금피크 직원의 숙련된 노하우를 현장 안전관리에 십분 활용하는 '38안전관리단' 제4기를 출범시켰다.
중부발전은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고경력 임금피크 직원들로 구성된 38안전관리단의 제4기 발대식과 전문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4기에는 새롭게 선발된 19명의 단원들이 합류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 수련시설과 복지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청소년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6월 19일까지 2개월간 6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화재·붕괴 등 잠재적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점검 대상은 지난해 39개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