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산단 공단본부 앞서 출근길 계도 활동…모범운전자회 등 70여명 동참산단관리공단 이사장 맡아 근로환경 개선 주도…“법규 준수로 생명 지키는 산단 구축”
장재진 오리엔트바이오 회장이 임동호 성남중원경찰서장과 함께 성남산업단지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문화 정착을 위한 ‘착!한 운전’ 합동 캠페인에 나섰다.
오리엔트바이오는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과 성남중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영덕군청·경찰서·교통안전공단과 합동 점검하차확인장치·안전띠 작동 상태 확인 및 필수 안전수칙 현장 지도 병행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장영미)은 14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영덕군청, 영덕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6년 하반기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전개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최근 어린이 통학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추석 연휴 기간 이동이 단기간에 집중될 것으로 보고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홍 장관은 이날 열린 추석 특별교통대책 준비상황 점검회의에서 “이번 추석은 연휴 기간이 짧아 국민들의 이동이 단기간에 집중되고 고속도로와 철도 역사, 공항, 터미널 등에 많은 혼잡이 예상된다”고 말
롯데웰푸드, 14년째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화물차 무상점검도하이트진로음료, 귀성객에 교통안전 수칙 안내…무알코올 음료 제공카스, 세차장에서 ‘올제로’ 체험…운전자 접점 확대
23일 식품·주류업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귀경객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 활동을 잇따라 진행하고 있다. 졸음운전과 음주운전을 예방하는 캠페인부터 무알코올 음료 체험 행사까지 장거리
올해 추석 연휴 기간 3093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해보다 전체 이동 인원은 줄지만 연휴가 짧아 하루 평균 이동량은 크게 늘면서 추석 당일인 25일 고속도로 통행량이 684만 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관계기관 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
정부가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를 줄이고자 불법 주정차 단속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추가 설치하고, 경찰·지방자치단체 합동 단속을 확대한다.
행정안전부는 관계부처와 이 같은 내용의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내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1995년 스쿨존 도입 후 스쿨존 내 교통사고 사망자
국토교통부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책기간 이동 인원은 총 2780만 명으로 예상된다.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은 834만 명(중복 이동 포함)이다. 지난해 설 대책기간(10일) 대비 총 이동 인원은 13.3% 줄었지만 연휴가 짧아지면서 하루
원주·상주·괴산·계양구 교통문화 ‘우수’⋯전남 보성군 개선율 1위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조사 결과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가 81.34점으로 전년 80.73점보다 0.61점 올랐다.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법규 준수 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영향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교
올해 추석 연휴에는 귀성은 10월 5일 오전에, 귀경은 8일 오후에 가장 막힐 전망이다. 특히 추석 당일은 사상 최대 고속도로 통행량이 예측돼 이날 이동은 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을 ‘추석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관계기관 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이동 인원은 총
정부가 개학을 앞두고 초등학교 주변 위해 요소를 점검한다.
교육부는 2025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찰청 등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총 725개 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해 초등학교 주변 위해 요소를 점검·단속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4일부터 다
LG이노텍이 500만 화소급 RGB-IR(적외선) 겸용 센서를 장착한 ‘차량용 RGB-IR 고성능 인캐빈(실내용) 카메라 모듈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모듈은 차량 실내에 탑재된다. 졸음운전, 전방주시 등 운전자의 상태를 감지하거나, 탑승자의 안전띠 착용 여부를 확인하는 등 차량 내부 인원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2020년 연령표준화 인구 10만 명당 24.1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최상위 수준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5일 발간한 '한국의 안전보고서 2023'에 따르면 한국은 24.1명으로 OECD 국가 중 가장 높았고, 리투아니아(18.5명·2021년), 슬로베니아(15.7명·2020년), 일본(15.4명·2020년)이 뒤
새 학기를 맞아 정부가 전국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에 대한 집중 점검·단속에 나선다. 주로 스쿨존 내 과속, 문구점·편의점 내 검증받지 않은 먹거리에 대한 감독이 강화된다.
교육부는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경찰청 등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및 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725여개 기관·민간단체와 함께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점검·단속한
정부가 5월 31일까지 7주간 음주운전 특별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주‧야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또 어린이 보호구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방호울타리를 포함한 안전시설 전반에 대해 실태조사를 해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봄철 나들이 수요 증가 등으로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정부는 19
가을 행락철인 10~11월에는 고속도로 통행량이 전년동기 대비 12% 이상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좌석안전띠 실태조사 결과,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코로나 전보다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는 2021~2022년 고속도로 통행량 변화와 경찰청 교통사고 통계자료를 월별로 분석해 '가을 행락철 교통사고 증가 위험성 및
“예전에 안전띠 착용 공익광고를 한참했죠. 그래서 사람들은 지금 안전띠를 당연히 매야 한다고 생각하죠. 저출산 문제도 정부가 나서 기업과 함께 답을 찾아야 합니다. ‘MZ세대니까’ 식으로 누군가의 책임으로만 돌리면 안됩니다.”
이현국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조직쟁의국장은 기업 내 출산ㆍ육아제도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 경영진이 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행 중인 차 위로 아이들이 몸을 내밀고 장난치고 있는 위험한 상황이 포착됐다.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역대급 카니발, 아이들이 인질인가’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 A 씨는 “운전 중에 진짜 어이가 없는 모습을 봤다”며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도로를 달리는 카니발 차량 위로 아이 두 명이 몸을 내민 채 장난치는 모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우수 지자체로 강원 원주시(인구 30만 이상 시), 경북 영천시(인구 30만 미만 시), 전남 담양군(군지역), 인천 부평구(자치구)가 뽑혔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교통문화지수는 전국 229개 시·군·구(인구 30만 이상 시, 인구 30만
현대자동차가 어린이 통학 전용 '스타리아 킨더'를 7일 출시했다. LPG 신차 보조금을 활용하면 2000만 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스타리아 킨더는 스타리아 LPi 3.5 투어러 모던 기반의 11인승과 15인승 두 가지 트림으로 나온다.
주요 탑승객인 어린이를 고려해 11인승은 어린이 신체 조건에 맞게 안전띠를 할 수 있도록 '안전띠 높이 조절 장치
'추석 연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7일휴게소, 음식 '포장'만 가능…검사소 설치추석 전날, 교통사고 가장 잦아 "안전 운전"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7일부터 고속도로 휴게소 실내 매장에서 좌석 운영이 금지되고, 음식은 포장만 가능하다.
또 안성·이천·화성·용인·백양사·섬진강·함평천지·보성녹차·통도사 휴게소 등 9곳에는 임시 선별검사소가 운영돼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