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공사현장에 시의원의 발길이 닿았다. 이교우 용인특례시의원(풍덕천2동·신봉동/더불어민주당)이 신봉동 도서관 건립 현장을 찾아 안전모를 쓰고 여름철 안전관리와 주민불편 최소화 방안을 직접 점검했다.
1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의원은 14일 신봉동 도서관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여름철 안전관리 대책을 살폈다.
서울 도심 재개발 현장 찾아 휴게시설·제빙기·건강관리 체계 직접 확인"체감온도 따른 휴식·작업중지 기준 철저히 지켜야" 안전관리 당부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성숙 국무총리가 13일 서울 도심 건설현장을 찾아 근로자들의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며 "공사가 조금 늦더라도 안전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성숙 총리는 이날 서울
국가안전관리 기본계획 추진실적 평가서 ‘단독 우수’재난관리평가도 ‘우수’…가축전염병·저수지 사고 대응 역량 인정
농림축산식품부가 국가안전관리 기본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지난해 ‘보통’에서 올해 ‘최우수’로 올라섰다. 기관별 재난안전관리 역량을 평가하는 재난관리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으면서 농업 분야 재난 대응 체계 전반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농식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이 기록적인 폭염과 장마가 겹친 6일 화성동탄2 아파트 건설현장을 찾아 "마지막 작업자 한 명의 안전까지 책임지겠다"며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취임 이후 이어온 현장 중심 안전경영 행보의 연장선으로, GH는 전체 건설현장 근로자 4000명에게 폭염 대비 물품을 모두 지급하기로 했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발은 성남의 골목에, 시선은 유엔 무대에 있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직후 사흘 연속 민생 현장을 누빈 데 이어, 곧바로 뉴욕 유엔본부로 날아가 성남의 미래모빌리티 정책을 세계에 알린다. 안으로는 민생, 밖으로는 도시외교. 민선 9기 성남호의 두 축이 동시에 가동됐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신상진 성남시장은 4일 미국 뉴욕 출장길에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은 19일 서울 은평구 대림골목시장을 방문해 여름철 풍수해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이뤄졌다. 기후변화로 여름철 기습적인 폭우가 많아지면서 전통시장 내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이 차관이 방문한 대림골목시장은
부산항만공사(BPA)가 부산항 신항 자동화부두에 투입될 신규 하역장비 조립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부산항만공사는 17일 부산항 북항 자성대부두 내 트랜스퍼크레인(Transfer Crane) 조립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역장비 제작·조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2014~2025년 서울 발생 화학물질 사고 31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SK하이닉스 사업장에서 잇따라 화학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서울시가 관내 유해 화학물질 취급시설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에 나선다.
14일 서울시는 7월 중순까지 서울 시내 유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화학물질 취급기준 준수 여부와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정부가 전국 공장·창고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실태조사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12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공장·창고 화재안전 실태조사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3월 대전 안전공업 화재로 14명이 숨지고 이달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로 5명이 사망하는 등 중대 산업재해가 잇따른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조사 대상은 연면적 500
서소문고가 철거현장 붕괴 사고 후속 조치위험공정·우기 취약 공사장 집중 점검
서울시가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붕괴 사고를 계기로 해체·굴토 등 위험 공정이 진행 중인 건설공사장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선다. 안전등급 C등급(보통)으로 관리 중인 고가·교량 27개소에 대해서도 긴급안전점검과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다음 달 1일부터 7월 31일까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붕괴사고 현장을 긴급 방문해 사고 수습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국토부는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하고 철도시설 복구와 열차 운행 정상화를 위한 긴급 대응에 나섰다.
26일 국토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1분쯤 서울 서소문 고가도로 철거 작업 중 일부 구조물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국민 안전과 직결된 매우 엄중한 사안”이라며 철저한 원인 규명과 시설물 안전 확보를 주문했다.
김 장관은 22일 오전 서울시가 시행 중인 영동대로 지하 공간 복합개발사업 건설공사 현장을 찾아 시공 오류 발생 구간을 직접 점검했다.
GTX 삼성역 구간 1㎞는 국가철도공단이 서울시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는 21일부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1km에 대한 정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진행된다. 정부는 공사장 안전 분야와 시공·건설 분야 등 2개 분야, 3개 조로 구성된 정부합동점검단을 꾸렸다. 점검단은 총 40명 규모다.
점검단에는 국토부와 행안부를 비롯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내 관광·농어촌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침구류 교체비용을 지원한다.
나주시는 숙박시설 위생 수준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26 관광·농어촌 숙박시설 침구류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나주시에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영업 중인 한옥체험업, 외국인관광도시민박
조경숙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직무대행이 연말 첫 입주를 앞둔 인천계양 3기신도시 현장을 찾아 “인천계양지구는 3기신도시 주민 입주의 시발점인 만큼 학교·공원·교통 등 정주여건 조성과 함께 건설 현장의 안전과 품질 확보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조 직무대행은 이날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와 인천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원자재 가격 상승 조짐 속에서 건설현장 부실시공 차단을 위한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4일 오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세종시 5-1생활권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찾아 자재 수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김 장관은 “건설자재 가격 급등 조짐이 있고 적신호가 켜졌으나 실제 수급 차질은 빚어지지 않고
국토교통부는 이달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국토교통분야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재난 예방을 위한 조치다.
집중안전점검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국민이 함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한 제도로 201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점
국토교통부는 전라선 남원역에서 발생한 무궁화호 열차 승객 사망 사고와 관련해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30일 밝혔다.
사고는 29일 오후 7시경 여수에서 출발해 용산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열차가 남원역을 출발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1936년생 남성 승객이 열차에 승차를 시도하던 중 열차에 매달렸다가 승강장 아래로 추락
행정안전부는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기도 지역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김 본부장은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방문해 경기도청, 수원시청 등 관계기관과 현장 회의를 열고, 기관별 해빙기 안전점검 추진 상황과 후속 조치 계획을 포함한 대책 전반을 논의했다.
정부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에 대비해 범부처 합동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대규모 인파 밀집이 예상됨에 따라 행사 당일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선제적으로 발령하고 각 부처가 총력 대응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윤호중 장관 주재로 'BTS 컴백 행사 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