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안양천 동시 조망 특화 설계 내세워물가상승분 500억원 부담·분담금 납부 유예 제안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사업의 첫 시공사 선정이 임박한 가운데 DL이앤씨가 목동6단지 홍보관을 열고 사업 제안 내용을 공개했다. 목동 재건축의 포문을 여는 사업지인 만큼 한강·안양천 조망 특화 설계와 금융 조건을 앞세워 ‘아크로 목동 리젠시’를 목동의 새
광명서 2년 만에 분양…‘준서울’ 입지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중도금 이자 후불제 등 혜택 제공
“단지가 재건축한다고 할 때부터 눈여겨봤어요. 평지 지형에 4000가구 대단지로 구성돼 마음에 들어요. 규모나 커뮤니티 시설, 입지적인 부분에선 흠잡을 데가 없는 것 같은데 앞으로 아파트값이 더 떨어진다고 해서 청약을 넣을지 고민입니다.”
GS건설은 내달 3804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를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는 경기 광명시 철산동 ‘철산주공 8·9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단지다.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23개 동, 3804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114㎡ 163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현재 광명시는
GS건설은 내달 3804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를 분양한다고 10일 밝혔다.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는 경기 광명시 철산동 ‘철산주공 8·9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40층, 23개 동, 3804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114㎡ 163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특화설계를
롯데건설이 전날 경기 파주시 자유로 자동차 극장에서 열린 서울 양천구 ‘목동2차우성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양천구 신정동 337번지 일대에 지어진 목동2차우성아파트는 2000년 3월 준공해 21년 차를 맞은 단지로 대지면적 4만5199.2㎡, 지하 3층·지상 15~18층 12개 동, 총 114
지난 11월 15일 월곶-판교간 복선전철 예비타당성 재조사 결과가 사실상 통과되면서 수혜지역 내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월곶-판교간 복선전철은 경기도 시흥시 월곶에서부터 광명, 안양(비산사거리), 과천, 청계를 거쳐 성남(판교)을 연결하는 철도사업으로서 우리나라 동서를 관통하는 ‘동서간선철도망 구축사업’의 핵심사업이다. 이러한 핵심교통망 구축사업
과거 공장터나 연구소 등이 들어섰던 서울·수도권의 알짜배기 땅들이 지식산업센터로 탈바꿈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들 부지는 랜드마크라 불릴 만큼 이미 널리 알려져 있어 새로운 첨단 건물로의 변신에도 손색 없다는 평가다.
SK건설은 영등포구 당산동4가 80번지 옛 대우자동차연구소 부지(1만5763㎡)에 첨단 지식산업센터 ‘당산 SK V1 cente
대우건설은 서울 목동 오목교역 인근에 주상복합 아파트 ‘목동 센트럴 푸르지오’주상복합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목동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5층~지상 31층 주상복합 아파트 2개동, 전용면적 57~127㎡ 총 248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84~127㎡ 181가구를 10월에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공급분은 84㎡(A~
SK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서 지식산업센터 ‘당산 SK V1 센터’(조감도)를 이달 중순부터 분양한다.
‘당산 SK V1 센터’는 연면적 9만9807㎡에 지하4층~지상19층 2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소규모 사무실공간을 원하는 수요를 위해 전용 10평형대부터 공급된다.
당산역(2·9호선) 및 영등포구청역(2·5호선)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