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관계기관 협의회 열고 생산·공급 안정 대책 점검강원 고랭지 재배 여건 악화에 면적 감소…공적방제·농자재 지원 확대
여름철 배추 수급 불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정부가 관계기관과 함께 생산·공급 안정 대책 점검에 나섰다. 폭염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상과 고랭지 연작에 따른 병해충 확산으로 재배 여건이 악화되자 방제부터 농자재 지원, 비상공급물량
제조장비 세척 중 트리클로산 혼입 확인전문가 “0.16% 검출, 인체 위해 우려 낮아”도미사(Domy) 위탁 생산 관리 부실 도마식약처, 모니터링 주기 3년으로 단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애경산업이 국내에 들여온 2080치약 수입제품(6종) 870개 제조번호 중 754개 제조번호에서 트리클로산이 최대 0.16%까지 검출됐다고 20일 밝혔다.
다만 애경산
협회 50년 노하우, 경북 전통시장 155곳 안전 지킨다경상북도와 업무협약…전문 안전진단 도입해 화재 예방 총력
화재보험협회와 경상북도는 이달 19일 경상북도 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체계적 안전진단으로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화재 등 재난에 취약한 경상북도 내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소아청소년의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서울365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했다
20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서울365의원은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한다. 공휴일, 토·일요일과 평일 야간에도 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료 서비스를
‘정치적 중립’ 언급없는 중수청 설치행안부 소속 관계 설정도 이해 안돼‘공명정대 권력행사’ 국민에 밝혀야
거악 척결을 부르짖던 검찰의 화양연화도 이제 끝물이다. 척결 대상으로 내몰려 속절없이 난타당하다 결국 이 지경이 됐다. 입법을 장악한 여당은 연이은 특검 시리즈도 성에 안 찼는지 ‘종합특검’이란 희한한 물건까지 만들어 밀어붙였다. 정부가 지난 12일
롯데렌탈은 신규 장기렌터카 상품 '비즈카420'과 '비즈카530'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비즈카420과 비즈카530 모두 자유반납형 구조로 기업의 차량 교체 주기와 예산 계획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비즈카420은 4년 계약을 맺어 대여료를 산정하지만, 2년만 이용하면 이후 언제든 위약금 없이 반납할 수 있다. 최신 트렌드에 민감해 차량 교체 주
케이뱅크은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과 근절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감독원으로부터 '2025년 보이스피싱 유공자 기관 포상' 표창을 수여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매년 보이스피싱 예방과 피해 최소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사례를 바탕으로 금감원 심사위원회의 공적 심사와 추천 의결을 거쳐 결정된다. 케이뱅크는 지난 한 해 동안 고객 보호를
전북도가 설 명절 성수기를 앞두고 축산물 위생관리에 고삐를 죈다.
전북도는 다음달 6일까지 도내 축산물 가공·유통업소 등 290곳을 대상으로 도·시·군 합동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점검항목은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관리와 이상 부위 제거와 폐기, 보존·유통기준과 알레르기 표시 준수, 소비기한이 지난 축산물의 적정 처리 여부 등이다.
SK텔레콤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나주교육지원청과 함께 나주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특화 교육과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15일 진행 서울 을지로 T타워 교육 현장에는 나주 지역 중·고교 학생과 교사, 대학생 멘토, 관련 기관 관계자 등 총 45명이 참여했다.
이번 과정은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사이버 범죄 수
농관원, 설 성수품 2월 13일까지 기획조사 착수사과·배·딸기·감귤·시금치·도라지·표고버섯 등 집중 관리
설 명절을 앞두고 제수·선물용 농산물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정부가 잔류농약 등 안전성 관리에 나선다. 과거 명절을 전후해 일부 농산물에서 잔류농약 기준 초과 사례가 반복적으로 확인된 만큼, 올해 설을 앞두고 생산 단계부터 유통 현장까지 전 과정
그들은 정말로 수탉을 살해하려 했을까.
1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해 10월 발생한 ‘100만 유튜버 납치 미스터리’를 집중 조명했다.
지난해 10월 26일 인천 송도의 고급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는 한 남자가 폭행 및 납치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피해자가 100만 유튜버 수탉으로 알려지며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
1단계 엔비디아ㆍAMD 등 초점韓 기업 주력 메모리칩은 제외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7일 미국이 발표한 '반도체 포고령'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현재 상태로는 당장 그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 본부장은 이날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며 "현재 발표한 1단계 조치는 엔비디아와
작업중지권 실효성 보장...공기 지연 시 시공사 불이익 배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최근 공공개발사업 관계자들과 안전 최우선 가치를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 공공개발사업 안전동행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15일 서울 강남구 캠코양재타워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공공개발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발주처와 시공사,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운영기관 지정 공모를 16일부터 3월 13일까지 실시한다.
이노베이션 존은 데이터 처리 환경의 안전성을 높여 가명정보를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 연구자와 기업들이 양질의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난 2024년 도입했다.
이노베이션 존은 ‘아무도
일상에 치유와 안정을 더하는 개인 맞춤형 돌봄 환경 구현진옥동 회장 “신한금융그룹 첫 시니어 시설, 금융·주거·의료 서비스 한 공간에”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가 이달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SOLÀCE)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
이사 주주 충실의무 이행 여부 확인 위해"형식적 공시 관행 벗어나 실질적 정보 제공해야"
더불어민주당이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 통과 이후 첫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기업공시 제도 개선에 나선다.
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소속 오기형·김남근·이강일 의원은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공시 개정 방안' 토론
성평등가족부는 자녀 양육 부담을 줄이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시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소득 기준을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 가구까지 확대해 더 많은 가정이 돌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부모·조손·장애·청소년부모 가구 등 돌봄 부담이
한국남부발전은 15일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이 남제주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준동 사장은 동계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설비사고 없이 전력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올해 194일간 진행되는 발전소 정비공사와 관련해 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국내에서 제작·판매된 자동차 13개사, 23개 차종을 대상으로 신차 실내공기질을 조사한 결과 모든 차종이 8개 유해물질 권고기준을 만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자동차관리법’ 제33조의3에 따라 매년 실시되는 것으로 차량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운전자와 동승자의 건강과 안전을 점검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안전 관리 차원에
제2차 생활화학제품·살생물제 관리 종합계획(2026~2030)2032년까지 15개 전 유형 평가…승인 이후도 안전성 재평가
정부가 살균제·살충제·보존제 전 제품 유형 승인평가를 거쳐 미승인 살생물제를 퇴출하기로 했다. 일상 속 화학제품은 위해성 평가·안전기준을 고도화하고, 사용자 맞춤형 안전정보를 제공하는 등 제조부터 유통, 사용까지 전 단계 안전관리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