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도시 내 다양한 주거 형태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오피스텔 건축기준’ 개정안을 마련해 행정예고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오피스텔 바닥난방 면적 제한 폐지와 함께 지난달 16일 발표된 생활숙박시설(생숙)의 합법사용 지원대책 후속 조치를 담고 있다.
먼저 오피스텔의 바닥난방 면적 제한을 폐지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정부가 생활형 숙박시설(생숙)의 주거 용도변경 관련 규제 문턱을 대폭 낮춰 주거용 전환을 유도한다. 생숙의 복도 폭이 오피스텔 기준(1.8m) 이하라도 설비를 보완하면 인정하고, 주차장 역시 외부 주차장을 설치하거나 상응 비용을 내면 추가설치를 면제한다. 앞으로 지어질 생숙은 주거 용도 전환 가능성을 없애고 숙박업으로만 분양을 허용한다.
16일 국토교통
정부가 생활형 숙박시설(생숙)의 주거 용도변경 관련 규제 문턱을 낮춘다. 앞으로 지어질 생숙은 주거 용도 전환 가능성을 없애고, 숙박업으로만 분양을 허용한다.
16일 국토교통부는 보건복지부와 소방청 등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경기도, 인천시 등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생숙 합법사용 지원방안(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생숙은 2012년 공중위생관리법
최근 오피스텔 시장에서 차별화된 공간을 위한 특화설계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저금리 기조로 오피스텔 투자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며 건설사들이 앞 다퉈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구조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2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오피스텔의 경우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설계가 대세인 것으로 나타났
최근 KTX 라인 부동산 시장의 인기가 뜨겁다. 그중에서도 특히 현재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곳은 천안아산KTX역으로, 광명, 동대구, 수서 등 KTX 역세권 주변 개발이 활발해지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KTX 역세권에서 가장 저렴한 평당가 530만원으로 주목 받고 있는 ‘파모스라움’ 오피스텔은 아산역 도보 1분거리, KTX천안아산역 도보 2분
천혜의 자연 환경에 둘러싸여 있으면서도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배곧신도시가 서울대학교 프리미엄 수혜를 가장 많이 받을 단지로 부각되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경기도와 서울대가 배곧교육국제화특구 지정 등의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배곧신도시에 서울대 시흥캠퍼스 및 서울대 사범대 부속 초•중•고교 조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서울대 위탁운영 어린이집 및
지난 4월 6일 경기 시흥시 배곧신도시를 인천 송도국제도시와 같은 교육국제화특구로 개발하기 위해 남경필 경기지사와 성낙인 서울대 총장이 서울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대-경기도 공동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7월 서울대와 실시협약을 체결하면 시흥 서울대 국제캠퍼스 설립에 탄력을 받게 된다. 서울대 시흥 캠퍼스와 서울대병원이 들어설 예정이고
11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기존 1.75%에서 0.25% 낮은 연 1.5%로 최종 발표했다. 사상 최저 수준의 기준금리 시대에 돌입하게 되면서 은행권에 있는 여유자금의 흐름이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기준금리 인하와 함께 대출이자 하락도 예상되면서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은 더욱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
지난달6일 경기도와 서울대는 시흥시 배곧신도시를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한다는 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배곧신도시 부동산이 활성화 될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되면 지자체는 국가 지원으로 외국어 교육에 특화된 학교나 시설을 조성할 수 있고, 특구 내 대학은 외국 대학과 공동학위, 학생유치, 교육프로그램 유치 등과 함께 외국인을 대상으로
서울의 오피스텔이 분양가는 오르고 있는 반면 전용면적비율(전용면적/계약면적, 이하 전용률)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1일 방 구하기 서비스인 방콜에 따르면 현재(2017년 입주예정 포함) 서울 오피스텔 재고의 평균 전용률은 54.3%로 나타났다.
오피스텔은 아파트(70~80%) 대비 상대적으로 전용률이 낮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54.3
지난달 6일 경기도와 서울대는 시흥시 배곧신도시를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한다는 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배곧신도시 부동산이 활성화 될 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되면 지자체는 국가 지원으로 외국어 교육에 특화된 학교나 시설을 조성할 수 있고, 특구 내 대학은 외국 대학과 공동학위, 학생유치, 교육프로그램 유치 등과 함께 외국인을 대상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전세가 고공행진으로 인근 지역 신규 분양 주택 및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동하고 있다.
이 중 그간 관심 외 지역으로 머물렀던 배곧신도시가 송도, 청라, 영종 등 인천 트로이카지역과 부천, 안산 등 인근 소비자들로부터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배곧신도시는 교통 요건 개선과 대규모 개발 사업이 잇따라 진행되면서 부동산 전문
이르면 4월 말부터 오피스텔 실제 분양면적이 현행보다 최대 6.6㎡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오피스텔 건축 시 전용면적 산정 기준이 외벽 내부선(안목 치수)으로 일원화되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오피스텔 건축기준’ 일부 개정안을 23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3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모든 오피스텔을 새로 지을 때 적
오피스텔 분양 면적 현실화
오피스텔 분양 면적 현실화 소식이 화제다. 앞으로 분양되는 오피스텔의 실제 면적이 늘어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매매시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행 법상 오피스텔은 분양면적을 어떻게 계산할지 구체적인 기준이 없어 같은 넓이 아파트보다 실제 면적이 적거나, 사업자별로 표시가 다른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 아파트와 똑같이
오피스텔 분양 면적 현실화
안목치수에 따라 오피스텔 분양 면적을 현실화하는 안이 통과됐다.
국토교통부는 25일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오피스텔 분양 면적을 현실화하는 방안을 담은 개정안에서는 오피스텔 등 분양건축물의 분양면적(전용면적)을 산정할 때 안목치수 사용으로 통일하도록 했다.
중심선
오피스텔의 실제 분양면적이 3.3㎡(1평) 가량 늘어나게 된다.
2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 등을 담은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오피스텔과 같은 분양건축물의 분양면적(전용면적)을 산정할 때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건축물 외벽의 내부선(안목치수)를 기준으로 삼도록 했다. 지금까지는 구체적
지난 98년부터 실시됐던 안목치수 적용 아파트가 주택시장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안목치수(眼目値數)란 아파트 면적을 계산할 때 눈으로 보이는 벽체 안쪽을 기준으로 하는 것을 말한다. 98년 10월 안목치수를 전용면적 산출에 적용토록 법제화하기전까지는 아파트 설계나 시공시 벽체 중심선을 기준으로 전용면적을 삼았기 때문에, 수요자로선 벽체두께만큼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