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도 ‘천원의 아침밥’ 하겠다.”
“파크리오 중학교 설립 하겠다.”
송파구는 서초와 강남 못지않은 소득 수준과 교육열을 자랑한다. 4·10 총선을 목전에 둔 1일 송파갑 지역구에선 학부모와 고교 3학년생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 위한 총력전이 벌어졌다.
송파갑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박정훈(국민의힘)·조재희(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이른 아침부터 자신
4·10 총선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상대 후보와 차별화 포인트를 두기 위한 총선 출마자들의 이색 유세가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른바 ‘송파 남매’라고 불리는 배현진(송파을)·박정훈(송파갑) 후보와 김근식(송파병) 후보는 서울 송파구 서호사거리에서 영화 ‘어벤져스’의 주인공 아이언맨과 함께 지원유세를 했다.
수천 명의 인파가 모인
KB금융그룹은 전국 각 지역 지자체와 협의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본격 동참한다고 18일 밝혔다.
KB금융은 경기, 강원, 경북·경남, 충청, 호남 등 전국 각 지역 주요 대학교에 총 10억 원을 지원해 총 100만 명분의 아침밥을 제공한다.
'천원의 아침밥'은 국민과 함께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KB 국민함께' 프로젝트의 두 번째 프로
KB금융그룹은 대구, 세종, 서울에서 ‘빈 심포니와 함께하는 KB 국민함께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국민과 함께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KB금융이 추진하고 있는 ‘KB 국민함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KB금융은 천원의 아침밥, KB마음가게 등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미래세대,
KB금융그룹은 대학생들에게 건강한 아침밥을 제공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 일환으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개강맞이 '든든한 아침밥'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KB금융은 이날 대학생들이 교내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5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식권을 배부하고, 자체 제작한 커피차를 식당 앞에 배치해 800명에게 모닝커피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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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지자체가 올해 대학생을 위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 지원을 대폭 확대했고, 대학의 부담을 줄이면서 참여 학교가 대폭 확대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 대학을 186곳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참여 대학은 지난해 144곳에서 43곳이 추가됐다.
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들에게 아침 학식을 1000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쌀값 안정 차원에서 국민의힘과 정부가 농협 등 민간이 보유한 물량 5만 톤(t)을 추가 매입하기로 했다. 기존에 매입한 5만t까지 합해 총 10만t의 민간 쌀 물량은 식량 원조로 활용할 계획이다.
당정은 2일 국회에서 '쌀값 안정 대책 당정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당정협의회를 마친 뒤 브리핑에서 유의동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쌀값이 안정적으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서울과 경기 생활권 재편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겠다고 했다. 또 ‘천원의 아침밥’ 단가 지원을 두배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1일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지금까지 주로 민주당이 말했던 ‘경기 분도’(分道)를 정책적으로 정부여당으로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울과
KB금융그룹은 청년들의 건강한 아침밥 확산을 위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동참하며 100만 명 분의 식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은 10명 중 6명이 아침밥을 거르고 있을 정도로 결식률이 높은 청년층들이 1000원의 가격에 부담 없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정부·전국 지자체·대학교가 힘을 모아 공동으로 진행
1인당 쌀 소비량이 매년 줄어들어 지난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다만 코로나19 일상회복 이후 결식 감소와 집밥 소비 증가로 감소폭은 완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23년 양곡소비량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 부문의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전년 56.7㎏에서 0.3㎏(0.6%) 줄어든 56.4㎏으로 조사됐다.
쌀
청년들이 1000원으로 아침밥을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올해 2배로 확대된다.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쌀 수급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청년층의 아침밥 먹는 건강한 식생활 확산을 위해 대학교와 함께 추진해 온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올해 450만 명분 규모로 확대한다고 18일
내년부터 소규모 농가와 어가를 대상으로 매달 지급하는 직불금이 10만 원씩 오른다. 고령농을 위한 은퇴직불금을 신설하고 여성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검진은 확대 시행한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가 31일 발간한 '2024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의 농림·수산·식품 분야를 살펴보면 농어업인의 소득과 복지 강화 부분이 눈에 띈다.
먼저 내년 3월
이달 29일 조례 99건·규칙 4건 등 공포그레이트한강프로젝트 주요 사업 담겨
서울시가 제21회 조례·규칙심의회를 개최해 자치법규 제·개정을 공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조례 99건과 규칙 4건에 공포되며, 내년 1월 18일에는 규칙 13건이 공포될 예정이다.
공포안에는 TBS 지원 연장, 대학생 아침밥 지원, 그레이트한강프로젝트 등 다양한 이슈들이
656.9조서 3000억 줄어든 656.6조…법정시한 19일 초과정부안 4.2조 감액+3.9조 증액…총지출 증가율 2.8% 유지국회심의·시트작업 지연에 본회의 두 차례 순연 해프닝
내년도 예산안이 21일 국회를 통과했다. 당초 정부안 656조9000억원에서 국회 심의를 거쳐 3000억원 줄어든 총지출액 656조6000억원으로 내년 나라 살림이 확정됐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1일 여야가 합의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해 "국민 혈세를 대통령 주머니에서 국민 주머니로 옮기는 과정이었다"고 자평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정부의 잘못된 예산 편성을 바로잡고 민생 회복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검찰의 특수활동비 등 불요불급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가 내년 예산안 증액 심사에 들어갔다. 여야는 지난주부터 실시된 감액 심사에서만 8조7000억 원 수준의 증액안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까지로 예정된 이번 심사에서 여야는 총선을 앞두고 각자 선심성 예산 편성을 예고한 상태여서 '예산 포퓰리즘'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20일 국회에 따르면 지난주 예
국민 73%가 가루쌀 산업 활성화를 기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쌀 소비는 물론 쌀 가격에 대해 관심이 크고, 식량안보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10일 쌀 소비 트렌드를 주제로 온라인 언급량과 키워드를 분석한 'FATI(Farm Trend&Issue)'보고서 13호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쌀 소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