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전사적인 혁신 아이템을 발굴하고 적용하기 위해 각 스텝부서별 전문가 ‘아이챌린저’ 457명을 선발해 혁신추진단을 신설했다. 사진은 이석채 KT 회장(가운데 오른쪽)과 정윤모 노조위원장(가운데 왼쪽)이 새롭게 선발된 혁신추진단에 임명장을 수여한 뒤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1일 사내 기능 인력의 최고 인증인 ‘아이마스터 프로페셔널(IMP, I’MASTER PROFESSIONAL) 3명을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운영중인‘아이마스터(I’MASTER)’는 현대산업개발이 자체적으로 핵심기술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직무능력 향상 프로그램인 동시에 ‘사내 인증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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