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 줄기세포치료제 업체 파미셀은 보타바이오의 주가 조작 사태로 구속된 이홍헌 씨가 전임 회장으로 언급되는 점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7일 파미셀 측에 따르면 이 회사는 최근 주가 조작 혐의로 구속된 이 씨가 당사 전임 회장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회사 이미지 실추에 우려를 표했다.
회사 측은 “이 씨는 지난 2
[종목 돋보기]파미셀이 공급하는 의약품 원료물질을 사용한 다국적 제약사의 고지혈증 치료제가 미국 FDA 허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향후 이 회사 매출 및 시장 다변화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파미셀 관계자는 22일 “우리의 원료물질을 사용한 다국적 제약사의 고지혈증 치료제가 미국 FDA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파미셀은 줄기세포 치료제의
파미셀이 자회사와의 합병 완료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40분 현재 파미셀은 3.62%(170원) 상승한 4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미셀은 합병종료보고서를 제출하고 자회사인 아이디비켐과의 소규모합병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 아이디비켐은 파미셀의 케미칼사업부문으로 편제되며 이에 따라 파미셀은 △정밀화학제품 제조판매업 △생
파미셀은 합병종료보고서를 제출하고 자회사인 아이디비켐과의 소규모합병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합병 후 존속법인은 파미셀만 남는다.
기존 아이디비켐은 파미셀의 케미컬사업부문으로 편제되며 이에 따라 파미셀은 △정밀화학제품 제조판매업 △생물화학제품 제조판매업 등 3개의 신규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김현수 대표이사가 계속해서 대표직을 맡으며 아이디비켐
연초부터 국내 상장사들의 합병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기업의 시너지 확보를 위한 계열사간 합병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들어 지난 15일까지 국내 상장사들의 누적 합병결정 공시는 유가증권시장 6건, 코스닥시장 13건으로 총 19건에 달한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5건에 비
줄기세포전문기업 파미셀의 전신은 1968년 설립된 유화통상이다. 여러 차례의 사명 변경 끝에 2009년 8월 로이에서 에프씨비투웰브로 변경했으며 2011년, 줄기세포치료제 연구개발 사업체인 자회사 에프씨비파미셀과 합병해 현재의 상호가 됐다. 파미셀의 주요 계열사로는 성체줄기세포 보관사업체 투웰브, 바이오소재 전문기업 아이디비켐이 있다. 지난달 아이디비켐을
파미셀이 계열사 합병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에 나섰다.
파미셀은 2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아이디비켐과 합병키로 결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합병은 양사간의 사업 전략을 통합하고 경영 관리의 일원화를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결정된 것으로 합병비율은 1대0이며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파미셀은 이번 합병으로 재무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