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수원시청 소속 김진웅(정구)·김민석(레슬링) 선수를 만나 성과를 격려했다.
2018년 아시안게임 2관왕에 올랐던 김진웅은 8년 만에 다시 단체전 시상대에 섰고, 김민석은 가슴근육 부상을 안고 출전해 3개 대회 연속 동메달을 따냈다.
이 시장은 두 선수의 도전을 축하하며 안정적인
그레코로만형 130㎏급 동메달 결정전 7-2 승리이번 대회 한국 레슬링 첫 메달왼쪽 가슴 근육 파열에도 수술 미루고 출전
한국 레슬링 최중량급 간판 김민석(수원시청)이 아시안게임에서 3개 대회 연속 동메달을 따냈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석은 이날 일본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박예린ㆍ박정윤ㆍ강연서가 나선 한국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이 준결승에서 당한 1점 차 패배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229-228로 꺾었다.
준결승에서 인도에 233-234로 단 한
한국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대표팀이 베트남에 막혀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16년 만에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수확했다.
한예지·이민주(이상 부산환경공단)·김세영(충남체육회)으로 구성된 한국은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준결승에서 베트남에 세트 점수 0-2(6-15 13-15)로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예선에서 받은 실격 판정을 뒤집고 극적으로 결선에 진출했다. 대표팀이 판정 직후 영상 자료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했고, 대회 심판진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메달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시온(국군체육부대),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시청),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로 구성된
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대만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확보했다. 사상 첫 아시안게임 혼합복식 금메달까지는 두 경기만 남았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대회 탁구 혼합복식 8강에서 세계 10위 린윈루-정이징 조를 3-2(11-7 10
한국 수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혼계영 4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주호·최동열·양재훈·김영범은 22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결승에서 3분31초97을 기록해 중국(3분27초89), 일본(3분28초70)에 이어 3위에 올랐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종전 한국 기록(3분32초05)을
한국 남자 수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계영 800m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대표팀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치러진 대회 경영 남자 계영 800m 결승에서 7분 06초 76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으며 3위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은 2022 항저우 대회 금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 2개 대회 연속 입상에 성공했다. 목표로 삼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과 빅에어에서 연이어 동메달을 획득한 강동훈(고림고) 선수에게 전화를 걸어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13일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시민인 강동훈 선수는 8일 슬로프스타일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10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빅에어 결선에서 158.75점을 기록하며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 경질 이후 임시 감독 체제를 거친 한국 축구대표팀이 홍명보(55) 울산 HD FC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이로써 홍 감독은 2014년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 이후 10년 만에 대표팀 감독직에 복귀했다.
이임생 대한축구협회(KFA) 기술본부 총괄이사는 8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
KEB하나은행은 '하나원큐 신용대출' 새 광고에 휠체어 펜싱의 간판스타 김선미 선수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김 선수는 광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에페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2012년 런던 패럴림픽 대회 국가대표 출전 △2018년 인도네시아 장애인아시안게임 동메달 획득하는 등 국내 대한민국 휠체어 펜싱의 간판선수로 활약 중이다.
한국 탁구가 여자단체전에서 중국에 패하며 동메달에 머물렀다. 그래도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 이후 8년 만의 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안재형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탁구대표팀은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엑스포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에 게임스코어 0-3으로 패했다.
스피드스케이팅의 유망주 차민규(23ㆍ동두천시청)가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획득했다.
차민규는 20일 일본 훗카이도 오비히로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17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34초95로 3위를 차지했다.
차민규는 11조에서 로만 크레치(카자흐스탄)와 레이스를 펼쳤다. 인코스에서 출발
KT 위즈의 장성호가 프로 무대에서 떠나기로 결정하며 그 배경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프로야구 케이티 위즈는 7일 장성호가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장성호는 1996년 해태에서 데뷔해 롯데, 한화, KT를 거치면서 20시즌 동안 프로생활을 했다. 국가대표로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금메달, 2006년 도하 아시안게
적당히 마른 몸에 넓은 어깨, 선명한 복근의 주인공. 수영 국가대표 박선관(24)이다.
24일 인터뷰한 박선관은 고양 어울림누리 수영장에서 오후 훈련을 마친 뒤였다. 그는 “6월부터 유니버시아드(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준비했고, 이달 세계선수권까지 힘든 일정이었다. 잠깐 휴가 다녀와서 다시 몸을 끌어올리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박선관
프로골퍼 박인비(27)의 시원한 스윙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으로 이어진다.
골프는 지난 2010년 10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의해 112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에 합류했다. 1900년 파리 올림픽에서 첫선을 보인 골프는 다음 대회인 1904년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을 끝으로 정식 종목에서 제외됐다. 그러다 파드리그 해링턴(44·아일랜드
새로운 역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마지막 준비에 나선다.
6월 7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에서 개막하는 2015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윤덕여(54)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8일 경기 파주의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26명의 선수를 소집해 15일까지 훈련을 진행한다.
소집 명단에는 지
'박태환 선수 자격정지 18개월'
세계반도핑기구(WADA)가 실시한 도핑테스트에서 양성반응을 보였던 '마린보이' 박태환에게 18개월 선수 자격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국제수영연맹(FINA)은 현지시간으로 23일에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도핑위원회 청문회를 통해 박태환에게 18개월간 선수자격정지 징계를 확정했다. 이번 징계는 첫 번째 도핑테스트를 받았던 지
키프로스컵에 출전할 여자 축구 대표팀 명단이 공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다음 달 2015 키프로스컵에 출전하는 선수 명단 23명을 16일 발표했다.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네덜란드, 핀란드 축구협회가 공동주최하는 친선대회인 키프로스컵은 다음 달 4일부터 11일까지 키프로스 라르나카, 니코시아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잉글랜드, 네덜란드, 벨기에 등 1
여자축구대표팀이 인천아시안게임 동메달의 감격을 뒤로하고 다시 뛴다.
대한축구협회는 11월8일부터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동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할 20명 명단을 28일 발표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다음달 3일 오후 2시 파주 NFC에서 소집해 훈련한 후 8일 대만으로 출국한다.
인천아시안게임 대표팀 명단에서 빠졌던 공격수 여민지는 지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