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돋보기] 서울반도체가 재무적투자자(FI)인 아시아인베스트먼트(Asia Investment)로부터 자회사인 서울바이오시스(옛 서울옵토디이스)의 지분 전량을 인수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4일 서울반도체는 자회사인 서울바이오시스 주식 294만1177주를 534억9500만원 규모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주식 취득 후 서울반도체의
[종목돋보기] 김우빈 소속사인 아이에이치큐(IHQ)의 최대주주 정훈탁 IHQ 이사회 의장이 현재 보유주식의 80%가 넘는 주식을 담보로 맡기고 대출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IHQ는 김우빈, 장혁 등이 소속돼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지난해 순이익이 100% 가까이 줄고 3억5000만원가량의 영업손실로 적자전환했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정 의장은 지
△나라케이아이씨, 25억원 규모 대여금 청구소송 당해
△[조회공시]KT, 튀니지텔레콤 지분 인수 추진설
△인선이엔티, 이천에너지 흡수합병 결정
△인선이엔티, 540억원 규모 영업양수도 계약 체결
△동양물산기업, 이상무 사외이사 중도퇴임
△[답변공시]KT “튀니지텔레콤 2대주주 지분 인수 초기 검토 중”
△신흥기계, 현대엘리베이터와 153억원 규모
IHQ는 17일 아시아인베스먼트 주식 37만주를 3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8.56%에 해당하는 규모로 주식취득 예정일은 오는 27일이다.
회사 측은 “경영권 강화로 문화콘텐츠 사업 시너지를 본격화하고 창조경제 관련 투자 확대로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