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와 배임 혐의를 받는 이스라엘의 아비그도르 리버만 전 외무장관의 첫 재판이 17일(현지사간) 예루살렘에서 열렸다고 영국 BBC 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예루살렘 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리버만 전 장관은 혐의를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만은 기밀로 분류된 자신의 경찰 조사 기록을 열람하고 벨라루스 주재 전 이스라엘 대사를 통해 자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인천국제공항에서 가방 보안 검색을 거부하고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장관 회담차 한국을 방문한 아비그도르 리버만 이스라엘 외무장광은 지난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에서 보안요원들이 리버만 장관에게 여행용 가방에 대한 X레이 보안검색에 응할 것을 수차례 요구했지만, 그는 이를 거부하고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