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교육청이 아버지의 자녀 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간 소통을 돕기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바쁜 일상에 쫓겨 자녀와 충분한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아버지들을 위해 자연 속에서 함께 걷고 이야기하는 ‘아버지교실’을 운영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7월 초등학생·중학생 자녀와 아버지가 함께 참여하는 ‘아버지교실’을 경남 양산 ‘숲애(愛)서(徐
제주항공은 모성보호 및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하는 ‘제·주·여·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비행하는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제·주·여·행’은 ‘제주항공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회사’의 줄임말로 일하기 좋은 조직풍토를 만들어 구성원과 회사가 함께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시작된
제주항공은 객실승무원 부모를 회사로 초청하는 ‘Jemily 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Jemily day’는 제주항공(Jeju air)과 패밀리(Family)의 합성어로 객실승무원의 부모님도 제주항공과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제주항공은 부모가 자녀의 업무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하고, 회사의 미래 비전을 직접 들을
제주항공은 지난 15일 임직원 자녀를 회사로 초청하는 ‘가족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모가 일하는 제주항공의 일상을 자녀가 직접 체험하면서 가족 소통을 돕고, 항공산업에 관심이 있는 임직원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5살부터 13살까지 어린이가 있는 서른한 가족이 참여해 승무원들이 비행 투입
제주항공은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내 남성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21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항공지원센터에서 ‘아버지 자기돌봄과 스트레스 관리’라는 주제로 아버지의 자기 돌봄이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과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 및 관리 방법 등을 배울
서울시는 정부에서 주최하는 ‘제3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일·가족 양립 환경 조성 및 출산친화적 분위기 조성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지원강화를 위해 육아휴직, 탄력근무제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과 기관에 대해 여성가족부장관이 인증하는 ‘가족친화인증’ 기관으로 선정됐
신개념 동화책을 제작하는 애즐커뮤니케니션은 지난 5월 구로구건강가정지원센터와 협약을 체결, ‘가족사랑의 날’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 등 문화사업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애즐커뮤니케이션은 문화와 언어 문제로 자녀교육에 애로점을 자문하는 다문화가정 언어치료사 및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을 방문해 보육 및 학습지도를 지